이 여자의 마음은 뭘까요...?
사적모임에서 만나게 된 여자애인데 서로 호감이 있는걸 알게 되었어요 근데 어쩌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서 계속 부추겼거든요 언제 사귀냐 언제 고백할거냐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그게 그 여자애한테 좀 부담이 되었나봐요....그래서 많이 돌려돌려 말하기는 했는데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마음 정리하면서 그정도 사이로 지내려고 하는데 이 아이는 매일 새벽에 통화를 하고 게임도 하고 일부러 끊어내려고 해도 계속 연락을 하거든요....그와중에 선은 절대 안넘기는 하는데...아무튼..이렇다보니 정리가 쉽게 되지를 않네요... 좀 횡설수설하기는 했는데 도대체 이 아이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정말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싶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