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진로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전문직 종사하는 26 남 입니다.
데학은 충남권 나왔고 어쩌다 보니 풀타임 석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현재 취업한지는 반년 다되가고 8:30 부터 7시 혹은 8시 까지 일하며 세후 28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조금 더 하면 인센으로 300까지는 벌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근래들어 일에 매너리즘이 너무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쟤는 놀고 나는 일하고 같은 돈 받는 것도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저는 요령이 없어 일에서 도망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일하면서 목디스크도 오고 갈려가는 느낌은 계속 받는데 이런 상황이 너무 실증 납니다.
마침 미국에서 사업하는 친척이 일손이 필요하다고 혹시 올 수 있냐고 해서 가려고 알아봤더니 업종이 달라 취업비자는 안되고 유학생으로 가서 다시 공부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종종 미국에 놀러는 갔는데 아예 늘러붙어 살생각을 하니 한국에 있는 좋은 점들(친구, 가족, 전공, 언어 등)을 포기하고 갈 정도일지 짐작도 안가고 머리는 너무 답답하네요....
부모님은 자꾸 왜 전공에 목메다냐고 하시는데 제 식견으로는 전공을 통해 일 하는것이 더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결론적으로는 현재 직업(보건계열, 박사도 생각 있음)에 종사 할지 다른 업종으로 변경할지 가장 큰 고민 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쓴 글인데 관련해서 조언 및 충고 부탁드립니다.
데학은 충남권 나왔고 어쩌다 보니 풀타임 석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현재 취업한지는 반년 다되가고 8:30 부터 7시 혹은 8시 까지 일하며 세후 28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조금 더 하면 인센으로 300까지는 벌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근래들어 일에 매너리즘이 너무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쟤는 놀고 나는 일하고 같은 돈 받는 것도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저는 요령이 없어 일에서 도망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일하면서 목디스크도 오고 갈려가는 느낌은 계속 받는데 이런 상황이 너무 실증 납니다.
마침 미국에서 사업하는 친척이 일손이 필요하다고 혹시 올 수 있냐고 해서 가려고 알아봤더니 업종이 달라 취업비자는 안되고 유학생으로 가서 다시 공부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종종 미국에 놀러는 갔는데 아예 늘러붙어 살생각을 하니 한국에 있는 좋은 점들(친구, 가족, 전공, 언어 등)을 포기하고 갈 정도일지 짐작도 안가고 머리는 너무 답답하네요....
부모님은 자꾸 왜 전공에 목메다냐고 하시는데 제 식견으로는 전공을 통해 일 하는것이 더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결론적으로는 현재 직업(보건계열, 박사도 생각 있음)에 종사 할지 다른 업종으로 변경할지 가장 큰 고민 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쓴 글인데 관련해서 조언 및 충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