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술은 위험한거 같아요
아버지가 공식적으로 이혼하신 상태는 아니지만 어머니랑 같이 안사십니다. 저는 아버지랑 살고 있는데 어느날은 해외에서 자기 학창시절 여자인 친구분이 놀러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날뒤 저는 항상 들어가는 시각에 귀가했고 신발장을보니 누가봐도 여자사이즈 신발이 있더라구요 음 .. 그 손님이 오셨나보다 하고 인사드리려하는데 거실은 양주랑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그제서야 불도 꺼진 안방에서 두분이 나오더라구요 ..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아버지도 당황하셨는지 횡설수설하신티가 났고 친구분도 안절부절 못하더라구요.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분명 제가 온다는 시간을 충분히 아실만한 분이 자제력을 잃으셨다는게 좀 .. 크네요
정확한 물증은 없습니다. 뭐 방구경하다가 나오신거일수도 있고 근데 그 삘이란게 있잖아요. 초전에 진입하기전 제가 들어와서 급하게 나온 느낌
문제는 그 여성친구분은 유부녀입니다.. 제가 직언해야할까요?
그날뒤 저는 항상 들어가는 시각에 귀가했고 신발장을보니 누가봐도 여자사이즈 신발이 있더라구요 음 .. 그 손님이 오셨나보다 하고 인사드리려하는데 거실은 양주랑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그제서야 불도 꺼진 안방에서 두분이 나오더라구요 ..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아버지도 당황하셨는지 횡설수설하신티가 났고 친구분도 안절부절 못하더라구요.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분명 제가 온다는 시간을 충분히 아실만한 분이 자제력을 잃으셨다는게 좀 .. 크네요
정확한 물증은 없습니다. 뭐 방구경하다가 나오신거일수도 있고 근데 그 삘이란게 있잖아요. 초전에 진입하기전 제가 들어와서 급하게 나온 느낌
문제는 그 여성친구분은 유부녀입니다.. 제가 직언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