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거부하고 때리는 여자친구 고민입니다
1년 넘게 만나고 있는 20대 후반 커플인데요
올해초 갑자기 관계 거부를 선언해서
해당 문제로 크게 다툰 뒤
결국 빈도를 줄이는 걸로 합의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다고 말하거나
만지려고만 해도 바로 폭력이 날아옵니다.
절대 바꿀 생각 없고 고집대로 할테니
알아서 행동하라고 합니다.
초반에는 열정적이었는데
줬다 뺏긴 기분이라 더 불쾌하고
다른 부분은 잘 맞는데 관계 문제로
앞이 보이지 않아 정말 답답합니다.
어차피 몇년 지나면 성욕 줄어들까 싶어
포기해야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맞고나면 억울해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올해초 갑자기 관계 거부를 선언해서
해당 문제로 크게 다툰 뒤
결국 빈도를 줄이는 걸로 합의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다고 말하거나
만지려고만 해도 바로 폭력이 날아옵니다.
절대 바꿀 생각 없고 고집대로 할테니
알아서 행동하라고 합니다.
초반에는 열정적이었는데
줬다 뺏긴 기분이라 더 불쾌하고
다른 부분은 잘 맞는데 관계 문제로
앞이 보이지 않아 정말 답답합니다.
어차피 몇년 지나면 성욕 줄어들까 싶어
포기해야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맞고나면 억울해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