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슬픔을 충분히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억지로 잊으려고 바쁘게 지내거나
일부러 사람들 많이 만나서 정신없이 웃고 지내기보다
충분히 슬퍼하고 눈물 흘리고 아파하고나면
눈물 속에 추억을 흘려보내고
언젠가 마음이 정리가 될꺼라 생각해요
슬픈 영화 음악 문학 같은 걸 접해보고
당분간은 아픈 시간을 보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웃으며
사랑하시길 바래요
시간이 약이란건 물론 아실겁니다.
현재는 무언가에 집중해 그 순간이라도 잊을 수 있게 여가생활과 휴식을 취해보세요.
상대방이 어떤 힘든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생각나고 좋아한다면 다시한번 잡아보심이 좋겠네요. 물론 지금도 한번 더 잡아보세요..화이팅!
생각나면 슬퍼하되 한동안 술은 끊었습니다. 술먹으면 생각나고 자꾸 연락하고싶어져서 흑역사 만들기 싫어서 한동안 술은 피하고 사람들을 되게 많이 만났었어요. 친구들 만나서 여행도 가고 운동도하고.. 혼자있을때는 계속 일을 무리해서라도 받아서 하고 운동을 정말 열심히했고요. 뭔가 집중할 수 있는것을 찾아서 꾸준히 하려고 했어요. 다른 사람을 바로 만나는건 비추에요. 아직 마음정리가 덜되었는데 다른사람을 만난다는건 나한테도 그사람한테도 예의가 아니니까요.
시간이 약이다 슬픔을 느껴야한다 이런거 다 의미 없습니다 누구를 사랑하는게 왜 기분좋고 마음이 따듯해지고 할까요? 다 도파민입니다 다시 도파민이 나오게 하려면? 새로운 사람 만나면 됩니다 소개받고 소개팅 어플 받고 다른 사람 만나고 해보세요 그사람 생각은 나도 그사람때매 슬플 일은 없을겁니다
관련 해결 방법에 있어서 의무부여나 우선순위는 이렇다할 정답없이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그럼에도 한데 입을 모으는데는 결국 일반적으로 다들 그런식으로 해결을 했다는거겠지만 그래도 정말 어떤 이론적으로 호르몬에 집중할수있고 새인연도 찾아 만나서 관련 경우들을 바로바로 해결될수 있다면 좋은방법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