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클럽에서 노래듣다오네요
오랜만에 서울 출장이 오후에 잡히는 바람에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이태원으로 날라갔네요
덕분에(?)정말 오랜만에 아는 이성 지인이랑 수제맥주집에서 거하게 한잔하고 혼자서 (클럽 끊은지 3년만에...) 클럽에 갔다왔네요
그래도 신나게 논 20대에 알던 지인 형님이 MD보는 곳이라 싸게 싸게 테이블잡고 노는데..
사실 매몰차게(?) 클럽을 끊은지 3년째라.. 테이블 잡고 게스트로 부르던 누나들이나 여동생분, 형들도 연락처를 싹다 지웠버렸네요.
[혼자 테이블잡고 술마시며 놀다옴 ㅋㅋㅋ) (개인적으로 클럽에서 크게 데인후로 죄다 연락처 삭제...!!!)
사람도 별로 없고..노래만 신나게 듣다 몇분의 여성분들과 얘기만 나누고 숙소로 돌아왔네요.
아 옛날이여,,(?)
한창때는 강남에서 잘가나는 형들 차 대리 뛰면서 (술을 일부러 안먹고 같이 놀다 대리운정뛰어줌 ^^;;) 클럽에서 잘놀았던 때도 있었는데.,,,
(남의 비싼차로 괜히 자뻑으로 있는척좀 했는데..)
이제 그당시 형들 나이때 되는 30대초반되었는데 저는 그만한 차도 못굴리는 현실이네요 딱히 맨트도 안먹히고 그냥 호구가 되어가네요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클럽에 오니 감회가 새롭고.. 숙소돌아와서 외로워서ㅠ 영상 보러 왔다가 글남깁니다.
(사실 요즘 부산 에이즈 사태도 그렇고 더욱 더 모르는 이성과의 원나잇이 조금 두려우서.. op도 좀 그렇고 숙소로 출장도 그렇고 하네요;;; 다른 형/동생분들은 어떠시나요? 그냥 별 상관없으시나려? 전 낯선이성은 요즘 좀 그렇던데...;;; ㅈㅇ 하고 말지...ㅎㅎㅎ)
덕분에(?)정말 오랜만에 아는 이성 지인이랑 수제맥주집에서 거하게 한잔하고 혼자서 (클럽 끊은지 3년만에...) 클럽에 갔다왔네요
그래도 신나게 논 20대에 알던 지인 형님이 MD보는 곳이라 싸게 싸게 테이블잡고 노는데..
사실 매몰차게(?) 클럽을 끊은지 3년째라.. 테이블 잡고 게스트로 부르던 누나들이나 여동생분, 형들도 연락처를 싹다 지웠버렸네요.
[혼자 테이블잡고 술마시며 놀다옴 ㅋㅋㅋ) (개인적으로 클럽에서 크게 데인후로 죄다 연락처 삭제...!!!)
사람도 별로 없고..노래만 신나게 듣다 몇분의 여성분들과 얘기만 나누고 숙소로 돌아왔네요.
아 옛날이여,,(?)
한창때는 강남에서 잘가나는 형들 차 대리 뛰면서 (술을 일부러 안먹고 같이 놀다 대리운정뛰어줌 ^^;;) 클럽에서 잘놀았던 때도 있었는데.,,,
(남의 비싼차로 괜히 자뻑으로 있는척좀 했는데..)
이제 그당시 형들 나이때 되는 30대초반되었는데 저는 그만한 차도 못굴리는 현실이네요 딱히 맨트도 안먹히고 그냥 호구가 되어가네요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클럽에 오니 감회가 새롭고.. 숙소돌아와서 외로워서ㅠ 영상 보러 왔다가 글남깁니다.
(사실 요즘 부산 에이즈 사태도 그렇고 더욱 더 모르는 이성과의 원나잇이 조금 두려우서.. op도 좀 그렇고 숙소로 출장도 그렇고 하네요;;; 다른 형/동생분들은 어떠시나요? 그냥 별 상관없으시나려? 전 낯선이성은 요즘 좀 그렇던데...;;; ㅈㅇ 하고 말지...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