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 관리 노하우 있으신가요?
제가 지금 40대 중반인데, 청소년 시기부터 젖꼭지가 크고 가슴이 좀 나왔었습니다.
가슴이 약간 새가슴이라 사람들은 운동 많이 해서 그런줄 알더군요;;;
그런데 나이먹을 수록 가슴도 젖꼭지도 점점 더 커지는 느낌도 들고
근래 몇년간 탈모약을 먹었더니 더 도드라지는 느낌이 드네요.
수술은 무섭기도 하고 젖꼭지 성감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직장에서 하루 몇시간은 물건 나르는 일을 해야해서 수술을 할 여건이 안됩니다.
여자들 가스라이팅에 질려서 딱히 여자 만날 생각도 없고 그냥 어찌 저찌 옷으로 커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여름에는 좀 두꺼운 20수 티셔츠를 입거나, 검정색 또는 가로 줄무늬를 입으니 좀 테가 덜 나더군요.
혹시 여유증 있으신 분들중에 여름을 이겨내는 노하우가 있으실런지요?
올해는 니플패치도 활용해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슴이 약간 새가슴이라 사람들은 운동 많이 해서 그런줄 알더군요;;;
그런데 나이먹을 수록 가슴도 젖꼭지도 점점 더 커지는 느낌도 들고
근래 몇년간 탈모약을 먹었더니 더 도드라지는 느낌이 드네요.
수술은 무섭기도 하고 젖꼭지 성감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직장에서 하루 몇시간은 물건 나르는 일을 해야해서 수술을 할 여건이 안됩니다.
여자들 가스라이팅에 질려서 딱히 여자 만날 생각도 없고 그냥 어찌 저찌 옷으로 커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여름에는 좀 두꺼운 20수 티셔츠를 입거나, 검정색 또는 가로 줄무늬를 입으니 좀 테가 덜 나더군요.
혹시 여유증 있으신 분들중에 여름을 이겨내는 노하우가 있으실런지요?
올해는 니플패치도 활용해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