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생리 신경못써줘서
안녕하세요.. 만난지는 50일정도 됐고 평소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생리 시작했다고 알려주면 생리기간 동안 허리나 배 아픈곳은 없는지 뭐 땡기는 음식은 없는지 자주 물어봤었습니다.
며칠 전에 생리시작했다고 저한테 알려주길래 첫 날 괜찮은지 물어봤었고 그 후로 오늘까지 신경을 못쓰고 물어보거나 한적이 없네요. 여자친구가 그것 때문에 많이 서러웠는지 영상통화 중에 생리 끝나간다고 말해줄 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울먹거리는 목소리에 화면에 얼굴을 안비추더군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니 혼자 생리기간동안 힘들어했을 생각에 미안해서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그대로 자러갔습니다.
지금은 연락도 잘 안되고 혼자 있고 싶어하네요.
여자친구한테 무슨 말을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며칠 전에 생리시작했다고 저한테 알려주길래 첫 날 괜찮은지 물어봤었고 그 후로 오늘까지 신경을 못쓰고 물어보거나 한적이 없네요. 여자친구가 그것 때문에 많이 서러웠는지 영상통화 중에 생리 끝나간다고 말해줄 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울먹거리는 목소리에 화면에 얼굴을 안비추더군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니 혼자 생리기간동안 힘들어했을 생각에 미안해서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그대로 자러갔습니다.
지금은 연락도 잘 안되고 혼자 있고 싶어하네요.
여자친구한테 무슨 말을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