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NBA 최애 장면
엠비드, 시몬스, 레딕, 버틀러, 해리스
라우리, 그린, 레너드, 시아캄, 마크 가솔
라인업만 봐도 지금의 어느 팀보다 화려한 것 같습니다
승부 그 자체만으로도 멋졌고 특히 마지막 저 슛이 링에서 튕길 땐
정말 시간이 잠시 멈추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보니 저 시기가 필리의 프로세스가 가장 완성에 가까웠던 시기였네요
저 이후 하락하면 하락했지 발전했다고 보긴 힘들죠
엠비드가 마크 가솔 상대로 조금만 잘했으면...
개인적인 NBA 최애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