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을 변경해보았습니다.
닉네임을
'깜둥이' 에서
'흑인우월주의자'로 변경해보았습니다.
원래 '깜둥이'가 어감도 쌔고, 입에 찰싹 달라붙고
흑인을 딱 느끼게 해주는 단어라고 생각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것도 있고.
간혹 나쁜 한국인들이 흑인들 인종차별때 검둥이라고 부르는지라
약간 소프트한것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조공짤>
'깜둥이' 에서
'흑인우월주의자'로 변경해보았습니다.
원래 '깜둥이'가 어감도 쌔고, 입에 찰싹 달라붙고
흑인을 딱 느끼게 해주는 단어라고 생각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것도 있고.
간혹 나쁜 한국인들이 흑인들 인종차별때 검둥이라고 부르는지라
약간 소프트한것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조공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