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이시간쯤에 글쓴 32 점장입니다
우선 생각보다 너무 관심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글써주신 분들도 너무감사드리고
거의 막말해주시는분들도 솔직히 좀 그렇지만 제가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은 받아들이고 현실을 깨닫게 해주신거라 감사히 받고있습니다
이렇게 된거 운동도 더열심히해서 pt선생님과 올해 바디프로필찍기로 결정하고 식단까지 신경써가면서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외적이야 원래 그래도 깔끔히 다니는 편히라 머리나 좀 짧게 쳐볼려고요 (사실 옷 대부분이 단색 셔츠....)
쇼핑도 해보려고 하지만 워낙 옷도 잘 안사입다보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이제 시작인 나이
누군가에게는 슬슬 무르익은 나이이건만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많은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아 이건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이런부분은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하면서
좀더 자아성찰을 할수있게된 계기가 된거같아서 좋습니다
역시 혼자 끙끙앓는거보다는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서 피드백 받으니
앞으로는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어떤생각을 가져야할지 와닿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잘모르시면서 심한말까지 해주신분들에게
그래도 정신차리라고 좀쎄게 말한거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고 지난 세월이 있는데 처음부터 응원이나 위로만 생각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이미지로 박힌건지 아님 쓰레기같은 사람이 됬는지는 잘몰라도
그정도까지 행동하거나 가게에 무신경하고 일도 엉망진창한다거나 직원 및 알바생들에게 신뢰가 없는 그런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주관적이긴하지만 뭐 증거를 내놓을수도 없지만 우리 애들 저만 보고 몇년씩 해준 친구들 많아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가게가 엉망이다 곧 망하는 가게다 사람관리 엉망이다라는 말씀은 상처가 좀 남네요
욕하시더라도 저만 욕해주세요 그건 절대 뭐라 하지않습니다
욕먹을 사람은 개인적인 저이고
가게나 우리 사람들은 정말 괜찮은 곳이에요 나름 손님도 많고 다른가게에서도 자주 보러오는데입니다
제가 잠시 사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점장으로서 역할이 부실했다면 부실했겠지만
그래도 책임감은 항상 가지고 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안그러면 그 친구도 바로 그만뒀거나 저도 티를 정말 내면서 힘들어했겠죠
그나마 여기서라도 이렇게 썰을 풀어서 홀가분하게 마음가짐을 가질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좋은글써주신 분들도 너무감사드리고
거의 막말해주시는분들도 솔직히 좀 그렇지만 제가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은 받아들이고 현실을 깨닫게 해주신거라 감사히 받고있습니다
이렇게 된거 운동도 더열심히해서 pt선생님과 올해 바디프로필찍기로 결정하고 식단까지 신경써가면서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외적이야 원래 그래도 깔끔히 다니는 편히라 머리나 좀 짧게 쳐볼려고요 (사실 옷 대부분이 단색 셔츠....)
쇼핑도 해보려고 하지만 워낙 옷도 잘 안사입다보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이제 시작인 나이
누군가에게는 슬슬 무르익은 나이이건만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많은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아 이건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이런부분은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하면서
좀더 자아성찰을 할수있게된 계기가 된거같아서 좋습니다
역시 혼자 끙끙앓는거보다는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서 피드백 받으니
앞으로는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어떤생각을 가져야할지 와닿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잘모르시면서 심한말까지 해주신분들에게
그래도 정신차리라고 좀쎄게 말한거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고 지난 세월이 있는데 처음부터 응원이나 위로만 생각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이미지로 박힌건지 아님 쓰레기같은 사람이 됬는지는 잘몰라도
그정도까지 행동하거나 가게에 무신경하고 일도 엉망진창한다거나 직원 및 알바생들에게 신뢰가 없는 그런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주관적이긴하지만 뭐 증거를 내놓을수도 없지만 우리 애들 저만 보고 몇년씩 해준 친구들 많아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가게가 엉망이다 곧 망하는 가게다 사람관리 엉망이다라는 말씀은 상처가 좀 남네요
욕하시더라도 저만 욕해주세요 그건 절대 뭐라 하지않습니다
욕먹을 사람은 개인적인 저이고
가게나 우리 사람들은 정말 괜찮은 곳이에요 나름 손님도 많고 다른가게에서도 자주 보러오는데입니다
제가 잠시 사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점장으로서 역할이 부실했다면 부실했겠지만
그래도 책임감은 항상 가지고 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안그러면 그 친구도 바로 그만뒀거나 저도 티를 정말 내면서 힘들어했겠죠
그나마 여기서라도 이렇게 썰을 풀어서 홀가분하게 마음가짐을 가질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