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여자 고민때문에 글을 올렸슺니다 초창기때 글 작성을 안하고 눈팅만 했는데 근래 큰 고민거리가 생겨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고민은 여자 문제입니다.
제가 1달전 해외여행을 가게되었는 고향누나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여 저녁을 같이 먹다가 술도 먹게되었는데 오랜만에 누나의모습은 많이 야위워져있었급니다 그 이유는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고 이혼통보를 받아 화가나고 그래서 여행을 왔다고 듣게되면서 긴 담소를나눴습니다
그러면서 저에 대한 질문을 많이해서 답변만 묵뚝뚝하게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취기가 올라면서 오묘한 분위기가 생성되어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약속이 있어 일찍 나가는데 누나가 제 번호을 달라고해서 줬는데 이름뒤에 하트를 붙쳤습니다 그리서 기분이 오묘하면서 무서운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 누나한테 자주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연락이옵니다 근데 문제는 이 누나는 아이가 있고 아직 이혼을 하지않아서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고민은 여자 문제입니다.
제가 1달전 해외여행을 가게되었는 고향누나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여 저녁을 같이 먹다가 술도 먹게되었는데 오랜만에 누나의모습은 많이 야위워져있었급니다 그 이유는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고 이혼통보를 받아 화가나고 그래서 여행을 왔다고 듣게되면서 긴 담소를나눴습니다
그러면서 저에 대한 질문을 많이해서 답변만 묵뚝뚝하게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취기가 올라면서 오묘한 분위기가 생성되어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약속이 있어 일찍 나가는데 누나가 제 번호을 달라고해서 줬는데 이름뒤에 하트를 붙쳤습니다 그리서 기분이 오묘하면서 무서운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 누나한테 자주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연락이옵니다 근데 문제는 이 누나는 아이가 있고 아직 이혼을 하지않아서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