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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이 바쁘거나 직장에서 휴대폰 쓰는거에 민감해서 엄격하다거나 혹은 되도않은 밀당한답시고 부러 늦게 보내거나... 그도 아니면 딱히 뭐라 답장하기 애매한 문자를 자꾸 보낸 경우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공연히 날씨얘기를 묻는다거나, 밥먹었냐 잘들어갔냐고 묻기만 하고, 대화가 핑퐁이 안되도록 닫힌 질문이나 단답형 질문/답만 보낸다거나요. 상대에 대한 호감이 답장을 빨리 자주 보내는 데 반 정도 역할을 한다면, 대답하기 편하고 대화가 즐겁고 재밌게 문자보내는 게 나머지 반 정도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남자 입장에서도 여자가 이뻐도 단답만 하고 그러면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하물며 여자 입장에서야 오죽할까요.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관심있다면 바로 연락옵니다.더 이상 연락하지마세요.더 안좋은 이미지로 남아요.여기에서 딱 연락안하면 반대로 궁금해서 연락오는 스타일도 있지만 이건 그전에 남자가 정말 잘했줘고 여자도 알지만 고마움을 잠시 잊고 이 남자는 원래 나에게는 잘해준다는 존재들이 있는데...이때 연락안하면 좋아한 혹은 고마운 존재에 대해서 잠시 잊고 있었구나 하고 연락오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나에게 고마운 것은 알지만 난 관심이 없어서 연락안하죠..잠시 생각이 나도 그게 끝..이건 나에게 잘해준 존재..이것으로 끝..우선 지금으로써는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확신합니다
김상덕씨님 말씀대로 김슬기님이 톡을 대답하기 애매하게 한게 아니라고 가정하면
보통 폰을 잘 안보는 여자도 소수 있긴한데 그건 진짜 드문 경우로 보시면 되고
보통 톡이 빨리 답이 안오면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손에서 폰을 놓지 않는게 여자라는 존재기 때문에 카톡이 온걸 늦게 안다는건 사실 말이 안되죠...
폰을 잘 안보는 여자라도 남자에게 관심이 간다면 차라리 한번 톡을 하거나 연락을 할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거나
먼저 만나자고 표현을 하고 자주 만나려고 할겁니다
여자한테서 카톡 답장이 느릴때 남자가 자주 빠지는 딜레마가
'여자가 테스트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내가 여기서 좀 더 적극적이지 않으면 나한테 후한 점수를 안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카톡에 집착을 하게 되는데요
여자가 좋으면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시 하듯이
여자도 남자가 좋으면 대시를 하게 되어 있으니
그냥 눈에 보이는 그 상황만 놓고 판단하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보통 폰을 잘 안보는 여자도 소수 있긴한데 그건 진짜 드문 경우로 보시면 되고
보통 톡이 빨리 답이 안오면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손에서 폰을 놓지 않는게 여자라는 존재기 때문에 카톡이 온걸 늦게 안다는건 사실 말이 안되죠...
폰을 잘 안보는 여자라도 남자에게 관심이 간다면 차라리 한번 톡을 하거나 연락을 할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거나
먼저 만나자고 표현을 하고 자주 만나려고 할겁니다
여자한테서 카톡 답장이 느릴때 남자가 자주 빠지는 딜레마가
'여자가 테스트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내가 여기서 좀 더 적극적이지 않으면 나한테 후한 점수를 안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카톡에 집착을 하게 되는데요
여자가 좋으면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시 하듯이
여자도 남자가 좋으면 대시를 하게 되어 있으니
그냥 눈에 보이는 그 상황만 놓고 판단하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