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전 지나가다 아는 동생 만났는데
전 유부남 아는 동생이 술을 어느정도 마셨음 오랜만에 길에서 봤는데
포옹을 자꾸 하고 손을 잡음 향수와 샴푸 냄새 그리고 가슴이 닿더니
발기가 되있었음 왜 이래 하고 뿌리치고 헤어 졌는데 카톡으로 사랑한다느니 보고싶었다더니 헛소리 하고 지 자취방에서 한잔 하자고 오라함
거절했는데
순간 뇌속으로 야동을 찍음 ㅠㅠㅠㅠ
포옹을 자꾸 하고 손을 잡음 향수와 샴푸 냄새 그리고 가슴이 닿더니
발기가 되있었음 왜 이래 하고 뿌리치고 헤어 졌는데 카톡으로 사랑한다느니 보고싶었다더니 헛소리 하고 지 자취방에서 한잔 하자고 오라함
거절했는데
순간 뇌속으로 야동을 찍음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