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손님들 좀 그만 받고싶네요
실내스포츠 업계 종사하고 있는데...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는판에 애들이 너무 말도 안듣고 힘이 듭니다
우울증때문에 심적으로 데미지가 하도 빡세니까 슬슬 한계가 오네요
코로나 세대인 애들의 특징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 편견인건지.
몇년전에 받던 애들들은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가능했습니다(정말 이게 그리울줄은 몰랐어요)
지적하면 꼬박꼬박 알겠다 그러고 죄송하다 그러고 액션이라도 까고
요즘 애들이요? 눈치 하나도 안보고 아무리 얘기해도 알수없다는 듯 갸우뚱 갸우뚱.. 이런게 태반이에요
이게 반항의 제스쳐라기보단 그냥 진짜 이해를 못하겠단 반응에 가까워서 숨이 턱 막힙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제가 너무 까다롭고 예민한걸까요? 애들 보면 진짜 전부 가나다라부터 가르쳐야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그냥 그 아이들만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그냥 세상이 변한건지...
얘기하다보면 애들 자체는 착합니다.. 솔직히 얘네들이라고 생각이 없는건 아니에요 절대.
다만 똥오줌을 심각하게 못가릴 뿐...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조심스러움이라곤 진짜 일절없는,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봤자 금방 리셋되는 애들... 그래도 돈 때문에 받아야할까요?
얘네들을 진짜 학생할인을 해주면서까지 왜 받고있는건가 자괴감이 듭니다.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는판에 애들이 너무 말도 안듣고 힘이 듭니다
우울증때문에 심적으로 데미지가 하도 빡세니까 슬슬 한계가 오네요
코로나 세대인 애들의 특징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 편견인건지.
몇년전에 받던 애들들은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가능했습니다(정말 이게 그리울줄은 몰랐어요)
지적하면 꼬박꼬박 알겠다 그러고 죄송하다 그러고 액션이라도 까고
요즘 애들이요? 눈치 하나도 안보고 아무리 얘기해도 알수없다는 듯 갸우뚱 갸우뚱.. 이런게 태반이에요
이게 반항의 제스쳐라기보단 그냥 진짜 이해를 못하겠단 반응에 가까워서 숨이 턱 막힙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제가 너무 까다롭고 예민한걸까요? 애들 보면 진짜 전부 가나다라부터 가르쳐야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그냥 그 아이들만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그냥 세상이 변한건지...
얘기하다보면 애들 자체는 착합니다.. 솔직히 얘네들이라고 생각이 없는건 아니에요 절대.
다만 똥오줌을 심각하게 못가릴 뿐...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조심스러움이라곤 진짜 일절없는,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봤자 금방 리셋되는 애들... 그래도 돈 때문에 받아야할까요?
얘네들을 진짜 학생할인을 해주면서까지 왜 받고있는건가 자괴감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