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몸캠 피싱에 털릴뻔한거 맞죠? ㅋㅋㅋ
요즘 종종 올라오는 미x라는 어플에서 일본인 친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몸매도 슬랜더에 얼굴도 반반하고, 대화도 재밌고 한 1주일 연락하면서 재밌게 지냈죠
오늘도 일상 대화하다가 뭐하냐고 묻길래 이제 샤워 하러 들어갈거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일이 곧 끝난다고 좀만 기다리라네요
나: 왜
그녀: 나도 곧 일 끝나는데 같이 샤워하자고
나: 뭔 말이야?
그녀: 응? 뭐가? 같이 샤워 하자고~
나: 그니까 내 말은...몸을 보여준다는거야?
그녀: 응 보여줄게~ 나 좀 흥분해있거든~ 근데 너 몸 보면서 하면 더 흥분될것 같애
나: 아냐아냐 그러지 마~ 우리 아직 만난적도 없는 사이인데?
그녀: 그래? 혹시 내가 싫어?
나: 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 날 뭘 믿고 너 몸을 보여준다는거야?
그러면 안돼~
그녀: so sweet~ 그럼 우리 만나서 직접 같이 샤워하자 꼭~
Few minutes later.....
그녀: 혹시 나한테 화난거 있어?
나: 아니? 왜?
그녀: 갑자기 연락이 없어서...
나: 아 그런거 아니야 ㅋㅋ 걱정하지 마~ㅋㅋ
라면서 일단락 됐는데 제 곧찌가 뇌를 지배하는 상황이 왔다면....
혹시 내껀 안보여주면서 상대껏만 받아보는 방법 알려주실분 계십니까? ㅋㅋ
몸매도 슬랜더에 얼굴도 반반하고, 대화도 재밌고 한 1주일 연락하면서 재밌게 지냈죠
오늘도 일상 대화하다가 뭐하냐고 묻길래 이제 샤워 하러 들어갈거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일이 곧 끝난다고 좀만 기다리라네요
나: 왜
그녀: 나도 곧 일 끝나는데 같이 샤워하자고
나: 뭔 말이야?
그녀: 응? 뭐가? 같이 샤워 하자고~
나: 그니까 내 말은...몸을 보여준다는거야?
그녀: 응 보여줄게~ 나 좀 흥분해있거든~ 근데 너 몸 보면서 하면 더 흥분될것 같애
나: 아냐아냐 그러지 마~ 우리 아직 만난적도 없는 사이인데?
그녀: 그래? 혹시 내가 싫어?
나: 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 날 뭘 믿고 너 몸을 보여준다는거야?
그러면 안돼~
그녀: so sweet~ 그럼 우리 만나서 직접 같이 샤워하자 꼭~
Few minutes later.....
그녀: 혹시 나한테 화난거 있어?
나: 아니? 왜?
그녀: 갑자기 연락이 없어서...
나: 아 그런거 아니야 ㅋㅋ 걱정하지 마~ㅋㅋ
라면서 일단락 됐는데 제 곧찌가 뇌를 지배하는 상황이 왔다면....
혹시 내껀 안보여주면서 상대껏만 받아보는 방법 알려주실분 계십니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