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상대에게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보네요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여기는 감사하게도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여기에 남깁니다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다가가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외적인 부분에서는 작년 기준 번호를 12~13번 정도 따여봤고
처음 만나게 되는 자리나 어느 집단에 속해있으면 잘생겼다는 소리를 대부분 듣습니다
원래 제가 좋아야만 꼭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먼저 좋아하지 않는 이상 연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애는 학생 때 제가 먼저 좋아해서 연애를 했구요 그 당시는 어렸던 지라 접근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번호 따이는 것과 주변에서 저를 소개시켜달라는 경우, 개인 연락이 온 경우 등 대부분 제가 먼저 좋아서 연락을 이어간 것이 아니기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나잇을 하고 끝내거나 그냥 중간에 연락을 끊었습니다
마지막 연애 후 약 3-4년 만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누군가를 좋아한지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이 친구와 연락할 때 이 친구는 저에게 호감 표시를 했었는데 사실 저는 그만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따로 표현하지는 않고 받기만 했던 것 같네요 시간이 좀 흐르고 제가 친구로 대한다고 느꼈는지.. 말투며, 연락 빈도며, 이 친구가 이제는 저를 아예 남사친 대하듯이의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정말 바보같이 저는 이제서야 그 친구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완전 친구 사이 처럼 연락을 간간히 하고 있는 상태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모르겠고 표현하는 자체가 너무 어색하고 어렵네요
정말 답답하고 미련해 보이시는 거 저도 압니다.. 근데 사람 감정이라는 게 컨트롤 하기가 쉽지 않네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조심스러워지고 그러다 보니 그 사람에게 소극적이고 소심해지거든요..
혹시 저처럼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성공하신 분이나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그냥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여기는 감사하게도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여기에 남깁니다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다가가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외적인 부분에서는 작년 기준 번호를 12~13번 정도 따여봤고
처음 만나게 되는 자리나 어느 집단에 속해있으면 잘생겼다는 소리를 대부분 듣습니다
원래 제가 좋아야만 꼭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먼저 좋아하지 않는 이상 연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애는 학생 때 제가 먼저 좋아해서 연애를 했구요 그 당시는 어렸던 지라 접근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번호 따이는 것과 주변에서 저를 소개시켜달라는 경우, 개인 연락이 온 경우 등 대부분 제가 먼저 좋아서 연락을 이어간 것이 아니기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나잇을 하고 끝내거나 그냥 중간에 연락을 끊었습니다
마지막 연애 후 약 3-4년 만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누군가를 좋아한지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이 친구와 연락할 때 이 친구는 저에게 호감 표시를 했었는데 사실 저는 그만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따로 표현하지는 않고 받기만 했던 것 같네요 시간이 좀 흐르고 제가 친구로 대한다고 느꼈는지.. 말투며, 연락 빈도며, 이 친구가 이제는 저를 아예 남사친 대하듯이의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정말 바보같이 저는 이제서야 그 친구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완전 친구 사이 처럼 연락을 간간히 하고 있는 상태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모르겠고 표현하는 자체가 너무 어색하고 어렵네요
정말 답답하고 미련해 보이시는 거 저도 압니다.. 근데 사람 감정이라는 게 컨트롤 하기가 쉽지 않네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조심스러워지고 그러다 보니 그 사람에게 소극적이고 소심해지거든요..
혹시 저처럼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성공하신 분이나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그냥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