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제가 눈은 정말 이쁩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끼면 마기꾼이 되요.. 얼굴이 못생겼다곤 생각 안하는데 마스크벗은거랑 차이가 좀 심해서 대학에서도 사람 사귀기가 두렵습니다.. 마스크벗은거보고 차이 심해서 괜히 가까워지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그렇습니다. 정확하게는 눈이 예뻐서도 있겠지만, 마스크때문에 가려진 부분을 눈에 맞춰서 가장 멋있어 보이게 인간이 알아서 상상하는 겁니다. 다른분들도 다 그런생각 하실테니 너무 크게 걱정마시고, 대외관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정 걱정되시면 프사를 쌩얼로 해놓으셔도 괜찮겠지요.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 사이에서 혹은 동기들 사이에서 막끈 이라고 무시하거나 따돌리거나 하지는 않으니 자신감 가지세요
남이 뭐라고 하든 내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고 대학 졸업하고 나면 안볼 사람들이 90%정도 되니까 당당하게 생활 하시고 요즘 마기꾼이 많던데 마스크 벗었는데 못생기고 그런거 아니면 괜찮습니다 대부분 어느 정도는 마기꾼 느낌 없잖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