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지고 4일뒤 회사후배와 후배위
나이는 32살 입니다.
90일정도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이친구도 같은 회사의 다른파트 입니다.
약 70일정도 되었을때 삽입전까지 무르익었지만 suv차 뒷자석 접어 놓은 터라 상당히 붎편하고 지저분해지는게 신경쓰이다 보니
자꾸 죽더라구요 결국엔 삽입을 하지않고 끝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몇일뒤 제 자취방에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삽입전까지 갔지만
제가 준비가 안된터라 또 안하고 말았습니다.콘돔이 집에 없었어요
그리곤 콘돔을 한박스 사놨지요
만난지 90정도 되었을때 이별 통보가 왔습니다.
그전부터 약간의 사인이 있었만 제가 스스로 부정하고 아니겠지 하고 몇일을 넘겼죠
결국 헤어지고 잠도 못자고 회사에 휴가를 연일 냈습니다.
제가 이제껏 이별후 술마시는걸 꺼려했습니다. 혹시나 실수 할까봐 전화 등등 카톡등등 그런게 싫었어요
여튼 이별후 4일째에 과에서 친한사람끼리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기서 어찌 하다보니 안먹으려했던 술을 먹었죠 절대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자후배가 하나 같이 갔는데 많이 취했습니다. 결국 회식은 끝나고
후배가 제 자취방 바로 앞건물에 살기에 어디 갔다오면 항상 같이 왔는데 이번에도 같이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이후배는 얼마전 이별을 했는데 5년 만나던 남자친구에게 통보를 받았어요 약 2주 정도 된거 같습니다.
여튼 후배자취방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서 나오려는데 한잔 더하자고 하네요 처음엔 거부하다가
어째 손에 끌려서 현관에 들어섰는데 본인집 청소가안되어있다고 제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거부 않고 제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맥주 2개를 꺼내고 홀짝 홀짝 마시다가
저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술때문이 아니고....)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제 어깨에 기댔고 자기가 취해서 집에 못가겠답니다. 집이 진짜 2분거리입니다.
결국 침대 위에 눕히고 저는 바닥에서 캠핑 매트 깔고 자려고 술상을 다 치우고 화장실 한번 갔다가 나왔더니
제가 자는방향의 반대로 자고 있어서 들어 안아서 제대로 눕히려고 돌렸는데 너무 가까워 져버렸습니다.
저희둘은 키스를 하게 되었고 방은 더워졌습니다. 사실 전혀 제 이상형도 아니고 정말 입사한지 얼마안된 제일 막내라서 항상 챙겨주던 동생입니다. 아 나이는 25살이네요
제가 애무와 등등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데 먼저 말을 꺼내더군요 넣어달라고.콘돔있냐고....
콘돔...콘돔 없어서 제가 여자친구랑 못했는데 콘돔 사놓은게 순간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되더라고요
불을 꺼놔서 콘돔을 찾다보니 약간 죽게 됬는데 그걸 알아차리고 입으로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물론 허락을 하고 다시 일으켜 세운뒤 콘돔착용을하고 후배가 제위에 올라가서 먼저 했습니다.
술에 전혀 취하지는 않았지만 술을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콘돔탓인지 사정의 기미가 안보더라라고요
그냥 아싸리 잘됬다싶어서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삽입만 수십여분을 하다가 너무힘들어 지는겁니다
약간 마르기도 하구요
서랍에있던 자기위로떄 쓰던 젤을 꺼내 살짝만 손에 부으려 했는데 부와왁 부어 버렸습니다 침대 커버가 야동에서 보던 젤범벅이 됐고 후배는 그 촉감에 더
가버리는 모양이었습니다. 잘댔다 싶어 마사지로 다시 달아 오르게 하고 다시 삽입을 하였는데 역시나 사정의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후배한테 콘돔이 두껍나....얼른안나오네 힘들지? 물어보니 콘돔을 빼라고 하네요
절대 콘돔없이 해본적이 없는 1인입니다. 저도 너무 힘들고 해서 콘돔을 빼고 삽입을 했는데 바로 사정감이 오더라고요
마인드 컨트롤후 체위를 두번바꾸고 입에다가 해도 된다고 말을 했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잡아 배에다 해버렸네요
그리곤 잘 닦아내고 잠시 서로 안고 있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는건 불을 켜니 부끄러운지 각자 씻자고 하더군요
후배가 먼저씻고 제가 나중에 씻고 나오니 후배왈 선배, 오빠 이거 맞아??우리 이래도되는거야?내일 얼굴 볼수 있겠어?
그랬는데 사실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연인으로 가기는 싫코 그러나 지금 당장 상처를 주기는 싫고
그래서 뽀뽀와 함께 섹시하다고 만 말했습니다.
마주보고 누워있다가 후배가 하는말이 오빠 나 사실을 기억이 잘 안나...이럽니다....
엥...그렇게 격렬했고 그렇게 뜨거웠는데 술이 깰만도 했을텐데....
그소리를 듣고 걱정이 먼저 됐습니다. 성추행등등의 문제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근데 그뒤의 말이 엄청났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서 그런데 다시 한번더 할까?? 그럽니다.
후....내가알던 제일 막내가 아니구나...여자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키스후 달아 올라 또 박아 댔습니다. 그렇게 집에 온지가 11시였는데(영업제한시간) 두번째 발사후 시간이 3시 반이 더군요....
이제 피곤 하기도 하고 잠도 오고 둘다 담날 출근을 해야해서 얼른 자자고 했습니다.
껴안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실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후배는 위에 제 반팔티만 입고 있고 저는 팬티만 입고 있고 속옷들은 어디간지 모르겠고 해가 방에 들어와 방을 밝아져서 서로 민망하고...
저보고 이불속에 들어가있어라고 해서 고개 쳐박고 있는중에 후배는 옷을 다 갖춰입고 저도 옷을 찾아 어느정도 갖춰입고 ....
후배가 바닥에 앉아 계속 한숨을 쉬고 , 허탈한 웃음을 내뱉고
조금의 얘기를 한뒤 그랬습니다.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말할것도 아니고 우리끼리만의 비밀로 하고 혹시나 맘이 좀그래서 할말이 있다면 바로 말하기로 했습니다.
그얘기가 어떤 얘기가 오갈지는 모르겠다만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각자 출근을 하고 사무실에서 마주쳤는데 눈을 못마주치더라고요....아직 숙취도 있는듯 해보였습니다.
그리고 각자 퇴근을 했네요....
어찌 보면 원나잇인데 아는사람과 원나잇이 처음이고 계속 볼사람이라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후배한테 상처주기는 싫고 딱 없던일로 하자!!하면 여자애 입장에서 없던일??!!!이런 반응일꺼 같고
뭐라고 말해 줘야할까요???술이 문제야 문제...이렇게 변명만 해야할까요?
사귀기는 싫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람성향도 아니고 몸매는 157에 49정도 되는 아주 아담하고 b-컵정도입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상은 160에 55도 저는 좋습니다. 너무 마른몸은 저는 별로더라고요
90일정도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이친구도 같은 회사의 다른파트 입니다.
약 70일정도 되었을때 삽입전까지 무르익었지만 suv차 뒷자석 접어 놓은 터라 상당히 붎편하고 지저분해지는게 신경쓰이다 보니
자꾸 죽더라구요 결국엔 삽입을 하지않고 끝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몇일뒤 제 자취방에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삽입전까지 갔지만
제가 준비가 안된터라 또 안하고 말았습니다.콘돔이 집에 없었어요
그리곤 콘돔을 한박스 사놨지요
만난지 90정도 되었을때 이별 통보가 왔습니다.
그전부터 약간의 사인이 있었만 제가 스스로 부정하고 아니겠지 하고 몇일을 넘겼죠
결국 헤어지고 잠도 못자고 회사에 휴가를 연일 냈습니다.
제가 이제껏 이별후 술마시는걸 꺼려했습니다. 혹시나 실수 할까봐 전화 등등 카톡등등 그런게 싫었어요
여튼 이별후 4일째에 과에서 친한사람끼리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기서 어찌 하다보니 안먹으려했던 술을 먹었죠 절대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자후배가 하나 같이 갔는데 많이 취했습니다. 결국 회식은 끝나고
후배가 제 자취방 바로 앞건물에 살기에 어디 갔다오면 항상 같이 왔는데 이번에도 같이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이후배는 얼마전 이별을 했는데 5년 만나던 남자친구에게 통보를 받았어요 약 2주 정도 된거 같습니다.
여튼 후배자취방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서 나오려는데 한잔 더하자고 하네요 처음엔 거부하다가
어째 손에 끌려서 현관에 들어섰는데 본인집 청소가안되어있다고 제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거부 않고 제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맥주 2개를 꺼내고 홀짝 홀짝 마시다가
저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술때문이 아니고....)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제 어깨에 기댔고 자기가 취해서 집에 못가겠답니다. 집이 진짜 2분거리입니다.
결국 침대 위에 눕히고 저는 바닥에서 캠핑 매트 깔고 자려고 술상을 다 치우고 화장실 한번 갔다가 나왔더니
제가 자는방향의 반대로 자고 있어서 들어 안아서 제대로 눕히려고 돌렸는데 너무 가까워 져버렸습니다.
저희둘은 키스를 하게 되었고 방은 더워졌습니다. 사실 전혀 제 이상형도 아니고 정말 입사한지 얼마안된 제일 막내라서 항상 챙겨주던 동생입니다. 아 나이는 25살이네요
제가 애무와 등등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데 먼저 말을 꺼내더군요 넣어달라고.콘돔있냐고....
콘돔...콘돔 없어서 제가 여자친구랑 못했는데 콘돔 사놓은게 순간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되더라고요
불을 꺼놔서 콘돔을 찾다보니 약간 죽게 됬는데 그걸 알아차리고 입으로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물론 허락을 하고 다시 일으켜 세운뒤 콘돔착용을하고 후배가 제위에 올라가서 먼저 했습니다.
술에 전혀 취하지는 않았지만 술을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콘돔탓인지 사정의 기미가 안보더라라고요
그냥 아싸리 잘됬다싶어서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삽입만 수십여분을 하다가 너무힘들어 지는겁니다
약간 마르기도 하구요
서랍에있던 자기위로떄 쓰던 젤을 꺼내 살짝만 손에 부으려 했는데 부와왁 부어 버렸습니다 침대 커버가 야동에서 보던 젤범벅이 됐고 후배는 그 촉감에 더
가버리는 모양이었습니다. 잘댔다 싶어 마사지로 다시 달아 오르게 하고 다시 삽입을 하였는데 역시나 사정의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후배한테 콘돔이 두껍나....얼른안나오네 힘들지? 물어보니 콘돔을 빼라고 하네요
절대 콘돔없이 해본적이 없는 1인입니다. 저도 너무 힘들고 해서 콘돔을 빼고 삽입을 했는데 바로 사정감이 오더라고요
마인드 컨트롤후 체위를 두번바꾸고 입에다가 해도 된다고 말을 했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잡아 배에다 해버렸네요
그리곤 잘 닦아내고 잠시 서로 안고 있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는건 불을 켜니 부끄러운지 각자 씻자고 하더군요
후배가 먼저씻고 제가 나중에 씻고 나오니 후배왈 선배, 오빠 이거 맞아??우리 이래도되는거야?내일 얼굴 볼수 있겠어?
그랬는데 사실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연인으로 가기는 싫코 그러나 지금 당장 상처를 주기는 싫고
그래서 뽀뽀와 함께 섹시하다고 만 말했습니다.
마주보고 누워있다가 후배가 하는말이 오빠 나 사실을 기억이 잘 안나...이럽니다....
엥...그렇게 격렬했고 그렇게 뜨거웠는데 술이 깰만도 했을텐데....
그소리를 듣고 걱정이 먼저 됐습니다. 성추행등등의 문제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근데 그뒤의 말이 엄청났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서 그런데 다시 한번더 할까?? 그럽니다.
후....내가알던 제일 막내가 아니구나...여자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키스후 달아 올라 또 박아 댔습니다. 그렇게 집에 온지가 11시였는데(영업제한시간) 두번째 발사후 시간이 3시 반이 더군요....
이제 피곤 하기도 하고 잠도 오고 둘다 담날 출근을 해야해서 얼른 자자고 했습니다.
껴안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실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후배는 위에 제 반팔티만 입고 있고 저는 팬티만 입고 있고 속옷들은 어디간지 모르겠고 해가 방에 들어와 방을 밝아져서 서로 민망하고...
저보고 이불속에 들어가있어라고 해서 고개 쳐박고 있는중에 후배는 옷을 다 갖춰입고 저도 옷을 찾아 어느정도 갖춰입고 ....
후배가 바닥에 앉아 계속 한숨을 쉬고 , 허탈한 웃음을 내뱉고
조금의 얘기를 한뒤 그랬습니다.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말할것도 아니고 우리끼리만의 비밀로 하고 혹시나 맘이 좀그래서 할말이 있다면 바로 말하기로 했습니다.
그얘기가 어떤 얘기가 오갈지는 모르겠다만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각자 출근을 하고 사무실에서 마주쳤는데 눈을 못마주치더라고요....아직 숙취도 있는듯 해보였습니다.
그리고 각자 퇴근을 했네요....
어찌 보면 원나잇인데 아는사람과 원나잇이 처음이고 계속 볼사람이라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후배한테 상처주기는 싫고 딱 없던일로 하자!!하면 여자애 입장에서 없던일??!!!이런 반응일꺼 같고
뭐라고 말해 줘야할까요???술이 문제야 문제...이렇게 변명만 해야할까요?
사귀기는 싫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람성향도 아니고 몸매는 157에 49정도 되는 아주 아담하고 b-컵정도입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상은 160에 55도 저는 좋습니다. 너무 마른몸은 저는 별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