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참 빡쎄네요
어쩌다 걸렸는지는 도지히 모르겠는데 확진이 되서 일주일 가까이 죽다 살았네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가래가 조금씩 나오더니 목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시기에 가래가 심해지면서 목이 따가워 졌습니다.
토요일에 온몸의 마디마디가 다 쑤시고 히드라리스크 마냥 가래를 뿜고 기침에 콧물에 눈두덩이까지 아팠는데 다행히 오한이랑 발열은 없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까지 관절 마디가 다 욱신거리다가 어제 힘은 없지만 통증도 그렇게 없어서 잠시 산보를 했는데 쪼금 걸었다고 무릎이 욱신했습니다.
아픈건 거의 지나갔는데 가래는 아직 간간히 나오고 있고 매끼마다 약을 먹어서인지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금요일에 면접과 체력측정이 있는데 컨디션이 평소의 반도 안된다는겁니다.
오미크론은 계절성 독감이 어쩌구저쩌구 하던데 3차까지 예방접종했는데도 걸린건 일단 허무하고, 독감이 이렇게 쎈건지 몰랐습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가래가 조금씩 나오더니 목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시기에 가래가 심해지면서 목이 따가워 졌습니다.
토요일에 온몸의 마디마디가 다 쑤시고 히드라리스크 마냥 가래를 뿜고 기침에 콧물에 눈두덩이까지 아팠는데 다행히 오한이랑 발열은 없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까지 관절 마디가 다 욱신거리다가 어제 힘은 없지만 통증도 그렇게 없어서 잠시 산보를 했는데 쪼금 걸었다고 무릎이 욱신했습니다.
아픈건 거의 지나갔는데 가래는 아직 간간히 나오고 있고 매끼마다 약을 먹어서인지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금요일에 면접과 체력측정이 있는데 컨디션이 평소의 반도 안된다는겁니다.
오미크론은 계절성 독감이 어쩌구저쩌구 하던데 3차까지 예방접종했는데도 걸린건 일단 허무하고, 독감이 이렇게 쎈건지 몰랐습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