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에.. 연애라는 것이.
쉬는 날 새벽 아씨는 안들어와야 하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4시네요.
갑자기 정의라고 해야 하나 추구하는 가치라고 해야 하나..
연애를 하면서 요즘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이,
요즘 커뮤니티나 sns 같은 곳에서 너무 남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상대방이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게 하고 싶다,
이러한 부분을 연인에게 요구하고 강요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상대방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웬만하면 맞춰주고 싶고 좋아하게 해주고 싶은 것이 옳은 방향성이니,
어느 정도의 허용과 어느 정도의 거부를 해야 하는 부분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가스라이팅 비슷한 집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받는 입장이 과하지만 들어준다고 하면 그 것이 괜찮다고 봐야 하는 것인지.
이런 류의 상담을 아는 지인한테 한 적이 있는데,
어차피 결혼하면 대부분 포기해야 할 부분이고, 나이도 있고 한데 상대방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겠냐고
술 마시는 것도 줄이고, 친구 만나는 것도, 이성친구들도, 개인적인 취미들도 다 어느 정도 놓고 상대방에 집중을 해주라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가정적인 사람이 되는게 어느 정도 성향이다 보니,
그렇다면 연애를 함에도 상대방의 그런 정도 니즈를 잘 들어줘야 하는 부분인가 싶구요..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보다 감정 상하는 부분이 대다수 많다보니,
어느 정도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하고, 어느 정도를 상대방을 위하여 감정과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것인지...
어떤 유튜브에서,
여자는 항상 자신의 남자가 1순위이고 상대방 남자도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해줬으면 하는데,
남자라는 동물은 애초에 여자를 1순위로 생각할 수 없는 동물이라고,
다만 여자는 남자를 1순위로 생각을 해도 자기 감정이 중요하고 배려같은 거는 못 하는 편이지만,
남자는 적어도 여자를 배려는 한다고. 생활의 다른 것들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일도 잘 하고 사회생활도 잘 하고 그런 것이라고.
나이가 들다 보니 이런 말이 점점 맞는 거 같게 느껴지는데,
뭔가 연애와 나의 개인적인 시간의 하는 행위들, 그리고 상대방이 싫어하는 감정과 요구들,
그런 부분들이 나이가 들다보니 어렵네요.. 어릴 때 처럼 자신을 잃으면서 연애를 하고 싶지는 않아서. 추구하는 가치랑 충돌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냥 생각정리 같은 글이니,
회원님들은 어떻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연애를 하고 계신가요?
지나가시는 길에 진지함이 흥미로우시면 말들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4시네요.
갑자기 정의라고 해야 하나 추구하는 가치라고 해야 하나..
연애를 하면서 요즘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이,
요즘 커뮤니티나 sns 같은 곳에서 너무 남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상대방이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게 하고 싶다,
이러한 부분을 연인에게 요구하고 강요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상대방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웬만하면 맞춰주고 싶고 좋아하게 해주고 싶은 것이 옳은 방향성이니,
어느 정도의 허용과 어느 정도의 거부를 해야 하는 부분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가스라이팅 비슷한 집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받는 입장이 과하지만 들어준다고 하면 그 것이 괜찮다고 봐야 하는 것인지.
이런 류의 상담을 아는 지인한테 한 적이 있는데,
어차피 결혼하면 대부분 포기해야 할 부분이고, 나이도 있고 한데 상대방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겠냐고
술 마시는 것도 줄이고, 친구 만나는 것도, 이성친구들도, 개인적인 취미들도 다 어느 정도 놓고 상대방에 집중을 해주라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가정적인 사람이 되는게 어느 정도 성향이다 보니,
그렇다면 연애를 함에도 상대방의 그런 정도 니즈를 잘 들어줘야 하는 부분인가 싶구요..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보다 감정 상하는 부분이 대다수 많다보니,
어느 정도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하고, 어느 정도를 상대방을 위하여 감정과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것인지...
어떤 유튜브에서,
여자는 항상 자신의 남자가 1순위이고 상대방 남자도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해줬으면 하는데,
남자라는 동물은 애초에 여자를 1순위로 생각할 수 없는 동물이라고,
다만 여자는 남자를 1순위로 생각을 해도 자기 감정이 중요하고 배려같은 거는 못 하는 편이지만,
남자는 적어도 여자를 배려는 한다고. 생활의 다른 것들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일도 잘 하고 사회생활도 잘 하고 그런 것이라고.
나이가 들다 보니 이런 말이 점점 맞는 거 같게 느껴지는데,
뭔가 연애와 나의 개인적인 시간의 하는 행위들, 그리고 상대방이 싫어하는 감정과 요구들,
그런 부분들이 나이가 들다보니 어렵네요.. 어릴 때 처럼 자신을 잃으면서 연애를 하고 싶지는 않아서. 추구하는 가치랑 충돌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냥 생각정리 같은 글이니,
회원님들은 어떻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연애를 하고 계신가요?
지나가시는 길에 진지함이 흥미로우시면 말들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