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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실비가 있거나 하시면 설계사가 해온대로 특약으로 추가해서 넣으시는게 싸구요. 보험금으로 보장을 더 크게 받으시려면 보험료를 더 내시면 됩니다.
비갱신형이 아무래도 추후에 보험료가 쌀겁니다. 나이 먹으면 경험생명표율상 사고위험이 늘어남에 따라 보험료인상은 불가피하니까요.
갱신형도 극단적으로 오르진 않겠지만, 이것 또한 중간에 해지하면 크게 이득 볼건 없죠. 나이먹고 보험 다시 가입하면 비싸게 그 나이대 보험료로 가입입니다. 기저 질병도 있게되면서 가입 거절 나올수 있구요.
30년납 동안에 보장내용 중 큰 사고, 예를 들어 암 발병시 보험료 납부는 안하셔도 되고 보험계약은 유지됩니다. 대신 새로운 보험가입이 거절되겠죠.
치매가 가족력이면 치매간병보험 들어놓으셔도 좋고, 보장내용상 빠진게 있으면 없는 걸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자세한건 보험설계사와 상담하시길.
비갱신형이 아무래도 추후에 보험료가 쌀겁니다. 나이 먹으면 경험생명표율상 사고위험이 늘어남에 따라 보험료인상은 불가피하니까요.
갱신형도 극단적으로 오르진 않겠지만, 이것 또한 중간에 해지하면 크게 이득 볼건 없죠. 나이먹고 보험 다시 가입하면 비싸게 그 나이대 보험료로 가입입니다. 기저 질병도 있게되면서 가입 거절 나올수 있구요.
30년납 동안에 보장내용 중 큰 사고, 예를 들어 암 발병시 보험료 납부는 안하셔도 되고 보험계약은 유지됩니다. 대신 새로운 보험가입이 거절되겠죠.
치매가 가족력이면 치매간병보험 들어놓으셔도 좋고, 보장내용상 빠진게 있으면 없는 걸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자세한건 보험설계사와 상담하시길.
답변감사합니다 종합보험에 암을 껴넣으니 비싼거 같기도하고 차라리 암,뇌,심장 보험만 따로 드는게 나을까 싶네여
하나 궁금한게 보험 다이렉트 사이트에서 미리 계산해보는건 대부분 초기 보험비 싸지만 갱신형에 환급급이 없는거 같은데 이런게 낫나요?
아니면 글처럼 초기 보험비 비싸지만 비갱신에 납입 다 하고 환급금이 조금씩 깎여나가는게 낫나요?
어차피 90~100세까지 가져갈꺼 굳이 환급금 있어야할까 싶은데 비갱신이라 나이 들었을때 생각하면 이게 낫다 싶다가도
갱신형으로 보험금 총 금액 따져보면 갱신되도 비갱신보다 쌀거같기도 해서 고민이 많네요
하나 궁금한게 보험 다이렉트 사이트에서 미리 계산해보는건 대부분 초기 보험비 싸지만 갱신형에 환급급이 없는거 같은데 이런게 낫나요?
아니면 글처럼 초기 보험비 비싸지만 비갱신에 납입 다 하고 환급금이 조금씩 깎여나가는게 낫나요?
어차피 90~100세까지 가져갈꺼 굳이 환급금 있어야할까 싶은데 비갱신이라 나이 들었을때 생각하면 이게 낫다 싶다가도
갱신형으로 보험금 총 금액 따져보면 갱신되도 비갱신보다 쌀거같기도 해서 고민이 많네요
현직 GA설계사입니다
다행히 올바르게 잘 알고 계시네요. 건강보장은 최대한 길게 돈 내고 만기는 100세 혹은 종신으로 가져가는 게 맞습니다. 근데 손해보험..ㅠ 저도 30대 초중반인데 납입하시는 총금액으로 따져보면 암은 1억 까지 할 수 있으신데..
각설하고 표적항암이 안 좋아요. 5천 까지 가져가는게 좋은데 양성자랑 방사선을 그새 또 나눠놨네요. 요즘 필수 특약인데
위에꺼 는 이미 들어놓은거에다가 실비 껴놔서 건드릴 수 없다면 아래꺼는 비추입니다. 그리고 납입면제 반드시 꼭 해당되는 특약, 혹은 주계약 확인하시구요.
모든 상품 모든 약관 다 확인해볼 수 없지만 가성비 따진다면 생명 1개 손해 1개 가져가세요. 싼거 찾다가 조건 해당안되서 지급 못 받으면 X됩니다.
ex) 표적항암 같은 건 생명 3사만 호르몬 치료까지 다 보장하고 나머지 생명사+손해사들은 호르몬 표적항암치료는 보장 안합니다. 최근 업뎃은 아직 확인 못함
굳이 2번째 보험을 드시겠다면
특약 쪽 )
암 재진단 특약 빼는 걸 추천. 재진단 받아서 3백만원 받으려고 한달 5천원을 내느니 안내거나 4천원 더 붙여서 처음부터 1천만원을 더 받는게 이익이죠.
심장질환 수술비도 빼는 거 추천 9천원 내고 수술비 2천 가져가느니 그걸로 진단금을 가져가는게 확률 상 좋다고 봅니다. 수술 안하고 약물치료한다면 못 받잖아요.
그 외... 글로 적기엔 많네요.
한가지 추천 드리자면, 사람들이 생명보험 은 비싸다라는 인식이 있어 자꾸 손해보험 혹은 어린이 보험 같은 거 찾는데..
짧은 경력이나마 손해보험 많이 파는 설계사들이 보험 개념이 잘 잡혀있는 경우를 못 봤습니다. 생명사 손해사 다 취급하다보면 손해 쪽은 솔직히 잘 안쳐다보게 됩니다.
중요한 것들 굵직굵직 한 것들은 생명사로 안전하게 가져가고, 특수목적 (수술비만 좀 더 보강하고 싶다, 입원비나 상해 쪽을 높이고 싶다 등등)일 경우에 완전 가성비로 덧붙이는 게 좋습니다.
이유는 상품하나하나 약관 찾아보다 보면 손해쪽 지급조건이 까다롭습니다.(못 받을 조건이 더 많다는 얘기)
EX) 저기서도 손해라서 심장질환 수술비는 특정 1,2로 나눠놨죠? 좋게 얘기하면 세부적으로 원하는 것만 들수 있다는 거지만 그만큼 지급조건을 다 쪼개놓은 겁니다.
게다가 결국 합계금액 따져보면 8천 600원이죠? 생명사는 저렇게 특약 구성 안 합니다. 걍 심장 수술이면 심장질환 코드 나와서 수술 받으면 그냥 줍니다. 가격도 비슷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에요.
암 6천 이상 (+표적항암 은 최소 5천 호르몬치료 까지 보장되는걸로)
심 허혈성 1-2천 나머지 진단금 2천
뇌 뇌혈관 1-2천 나머지 진단금 1천
질병 및 상해 종 수술비를 위주로
종합수술비 로 조금 보강
주요 굵직한 것들은 납입면제 특약 반드시 확인하고
입원비도 최소 일 1만원 은 가져가되 그 이상은 자기선택
뭐 이렇게 해서 건강한 30대 초중반이라면 20만원 중반대 될겁니다.
실비는 단독실비가 제일 좋아요 제발..ㅠ
무조건 비 갱신형이 좋지만, 납입능력이 너무 부족하다면 아주 전략적으로 갱신형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음
비갱신형이 있는 특약을 갱신형으로 가입할 이유는 전혀 없음 (갱신형만 존재하는 특약은 어쩔 수 없음 _ 요즘 표적항암 특약이 그런 종류)
다행히 올바르게 잘 알고 계시네요. 건강보장은 최대한 길게 돈 내고 만기는 100세 혹은 종신으로 가져가는 게 맞습니다. 근데 손해보험..ㅠ 저도 30대 초중반인데 납입하시는 총금액으로 따져보면 암은 1억 까지 할 수 있으신데..
각설하고 표적항암이 안 좋아요. 5천 까지 가져가는게 좋은데 양성자랑 방사선을 그새 또 나눠놨네요. 요즘 필수 특약인데
위에꺼 는 이미 들어놓은거에다가 실비 껴놔서 건드릴 수 없다면 아래꺼는 비추입니다. 그리고 납입면제 반드시 꼭 해당되는 특약, 혹은 주계약 확인하시구요.
모든 상품 모든 약관 다 확인해볼 수 없지만 가성비 따진다면 생명 1개 손해 1개 가져가세요. 싼거 찾다가 조건 해당안되서 지급 못 받으면 X됩니다.
ex) 표적항암 같은 건 생명 3사만 호르몬 치료까지 다 보장하고 나머지 생명사+손해사들은 호르몬 표적항암치료는 보장 안합니다. 최근 업뎃은 아직 확인 못함
굳이 2번째 보험을 드시겠다면
특약 쪽 )
암 재진단 특약 빼는 걸 추천. 재진단 받아서 3백만원 받으려고 한달 5천원을 내느니 안내거나 4천원 더 붙여서 처음부터 1천만원을 더 받는게 이익이죠.
심장질환 수술비도 빼는 거 추천 9천원 내고 수술비 2천 가져가느니 그걸로 진단금을 가져가는게 확률 상 좋다고 봅니다. 수술 안하고 약물치료한다면 못 받잖아요.
그 외... 글로 적기엔 많네요.
한가지 추천 드리자면, 사람들이 생명보험 은 비싸다라는 인식이 있어 자꾸 손해보험 혹은 어린이 보험 같은 거 찾는데..
짧은 경력이나마 손해보험 많이 파는 설계사들이 보험 개념이 잘 잡혀있는 경우를 못 봤습니다. 생명사 손해사 다 취급하다보면 손해 쪽은 솔직히 잘 안쳐다보게 됩니다.
중요한 것들 굵직굵직 한 것들은 생명사로 안전하게 가져가고, 특수목적 (수술비만 좀 더 보강하고 싶다, 입원비나 상해 쪽을 높이고 싶다 등등)일 경우에 완전 가성비로 덧붙이는 게 좋습니다.
이유는 상품하나하나 약관 찾아보다 보면 손해쪽 지급조건이 까다롭습니다.(못 받을 조건이 더 많다는 얘기)
EX) 저기서도 손해라서 심장질환 수술비는 특정 1,2로 나눠놨죠? 좋게 얘기하면 세부적으로 원하는 것만 들수 있다는 거지만 그만큼 지급조건을 다 쪼개놓은 겁니다.
게다가 결국 합계금액 따져보면 8천 600원이죠? 생명사는 저렇게 특약 구성 안 합니다. 걍 심장 수술이면 심장질환 코드 나와서 수술 받으면 그냥 줍니다. 가격도 비슷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에요.
암 6천 이상 (+표적항암 은 최소 5천 호르몬치료 까지 보장되는걸로)
심 허혈성 1-2천 나머지 진단금 2천
뇌 뇌혈관 1-2천 나머지 진단금 1천
질병 및 상해 종 수술비를 위주로
종합수술비 로 조금 보강
주요 굵직한 것들은 납입면제 특약 반드시 확인하고
입원비도 최소 일 1만원 은 가져가되 그 이상은 자기선택
뭐 이렇게 해서 건강한 30대 초중반이라면 20만원 중반대 될겁니다.
실비는 단독실비가 제일 좋아요 제발..ㅠ
무조건 비 갱신형이 좋지만, 납입능력이 너무 부족하다면 아주 전략적으로 갱신형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음
비갱신형이 있는 특약을 갱신형으로 가입할 이유는 전혀 없음 (갱신형만 존재하는 특약은 어쩔 수 없음 _ 요즘 표적항암 특약이 그런 종류)
일단 말씀 조심하시구요. 입원비는 향후 60대 이후 를 생각하는 거고 입원은 한번만 주는게 아니라 일정기간 지나면 다시 나옵니다. 큰 병 걸려서 혹은 나이들어서 입원을 자주 장기간 하게 되면 하루 만원만 받아도 1년 180만원 받습니다. 제 어머니 1년 넘게 입원하셔서 300만원 가량 받았구요. 무시 못합니다. 입원특약 한달 만원이라 쳤을 때 1년 12만원 30년 납입 360만원입니다.
코로나로 자가격리 2주 했을 때에도 입원비 기준으로 10만원 받아간 친구들 많습니다.
보험에 대해서 뭘 알고 까셔야죠. 무조건 자기가 낸 돈 보다 많이 받아야 할거라는 단순한 기준보다 여유 있을 때 미리 넣어뒀다가 큰 돈 들어갈 때 큰 지출의 위험을 최대한 상쇄시킬 목적이 우선입니다.
입원 특약 비싸게 느껴질 겁니다. 하루 만원 받고 입원 얼마나 길게 하냐고 생각하겠지만 입원특약은 실비처럼 그 어떤 병(희귀병,난치병)에 걸려서 진단금 못 받아도 입원만 하면 나오는 겁니다.
표적항암은 지금 갱신형 밖에 없지만 4천원 대로 5천만원 일시 지급 받는 겁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 자궁암일 때 표적항암 의사로부터 추천 받는 경우 많습니다. 주사비가 한번에 200~600만원 가량 하구요. 종류에 따라 6번 혹은 14번 까지도 맞습니다. 일반 방사선과 약물치료 보다 부작용 적고 완치율/일상생활 기준 급이 다릅니다. 친구 아버지는 표적항암 없을 적에 가입하셔서 이번에 재발한 직장암 표적항암으로 4천 넘게 내셨어요. 돈은 많이 들었지만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소일거리도 합니다. 일반 항암치료랑 차원이 달라요.
본인이야 말로 표적항암 뭘 알고 까시는 거에요? 양성자 항암치료는 아시구요?
말씀 조심하세요. 40대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살았고 사시는 지 보이네요.
코로나로 자가격리 2주 했을 때에도 입원비 기준으로 10만원 받아간 친구들 많습니다.
보험에 대해서 뭘 알고 까셔야죠. 무조건 자기가 낸 돈 보다 많이 받아야 할거라는 단순한 기준보다 여유 있을 때 미리 넣어뒀다가 큰 돈 들어갈 때 큰 지출의 위험을 최대한 상쇄시킬 목적이 우선입니다.
입원 특약 비싸게 느껴질 겁니다. 하루 만원 받고 입원 얼마나 길게 하냐고 생각하겠지만 입원특약은 실비처럼 그 어떤 병(희귀병,난치병)에 걸려서 진단금 못 받아도 입원만 하면 나오는 겁니다.
표적항암은 지금 갱신형 밖에 없지만 4천원 대로 5천만원 일시 지급 받는 겁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 자궁암일 때 표적항암 의사로부터 추천 받는 경우 많습니다. 주사비가 한번에 200~600만원 가량 하구요. 종류에 따라 6번 혹은 14번 까지도 맞습니다. 일반 방사선과 약물치료 보다 부작용 적고 완치율/일상생활 기준 급이 다릅니다. 친구 아버지는 표적항암 없을 적에 가입하셔서 이번에 재발한 직장암 표적항암으로 4천 넘게 내셨어요. 돈은 많이 들었지만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소일거리도 합니다. 일반 항암치료랑 차원이 달라요.
본인이야 말로 표적항암 뭘 알고 까시는 거에요? 양성자 항암치료는 아시구요?
말씀 조심하세요. 40대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살았고 사시는 지 보이네요.
님 현직 설계사 맞습니까?
그럼 님은 공부 더 하셔야겟는데요?: 님은 고객들한테 보험 팔 자격이 없습니다 알겟어요?
님이나 알고 떠드세요
당신같은 설계사가 있으니깐 보험쟁이들이 욕을 쳐 먹는겁니다
입원일당 마논씩이나 넣어라는 소리는 당신같은 설계사들이나 주구장창 떠드는소리라 개소리라는겁니다
당신 어머니 애기하시는대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입원을 자주 하는지 아시나보죠?ㅋㅋ 여기서 한번 웃고 갈께요?
당신 말대로 60대이후 몇번 입원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몇십년을 한달에 만원씩 몇백을 계속 넣고 있어야되요?ㅋㅋ
나이들면 입원을 밥먹듯이 해야되여?무슨 그런 말도안되는 논리로 까대는지?
당신 말대로 보험이라는게 미리 대비하는거라지만
특약도 특약 나름이지요?손해보는 특약을 왜 넣나요?
지금은 쌍팔년도인지아세요?그런마인드로 보험팔지마세요 아시겟어요?
그리고 표적항암을 모른다고요?그러는 당신은 표적항암에 대해 설명을 하고
까대야죠?잘들으세요? 제가 표적항암이 먼지 말할테니
그리고 보험팔 생각만 하지말고 공부도 좀 하세요?
표적항암이라는건
암이 걸리면 암덩이리 를 죽이기위해 항암치료를 해야되는대
항암치료를 하는과정이 암덩어리와 그주위에있는 정상적인 세포도 같이 공격하기때문에
환자가 머리도 빠지고 부작용이 나타나서 마니 힘들었지만
암세포만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치료하는게 표적항앙입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암에 걸렸다고 모든사람이 다 표적항암을 받을수있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암 조직검사를 해서 그 조직안에 돌연변이 염색체가 있을때만 받을수있는겁니다
조직안에 돌연변이 염색체가 없다? 그럼 하지도못하는게 표적항앙 치료입니다
그래서 보험료가 싼겁니다
보험료 몇천원에 보상이 몇천만인대
암에 걸린사람이 다 표적항암치료를 하면 보험회사 망하겠죠?
보험회사가 손해보는 장사를 할까요?
당신말대로 갱신형이기때문에 첨엔 몇천원이지만 갱신시에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는게 표적항암입니다
이래도 표적항암을 넣어야대요? 제가 모른다구여?
30대면 한창 공부할 나인대 공부좀 하세요 네?
보험쟁이라 그런가?말하는 기준을 보니 보상을 몇천을 받았네 마네 이기준으로 항상 말을하네
갑갑하다
당신이 먼대 어떻게 살앗니 마니를 논하는지?
가짢아서 ㅋㅋ
그럼 님은 공부 더 하셔야겟는데요?: 님은 고객들한테 보험 팔 자격이 없습니다 알겟어요?
님이나 알고 떠드세요
당신같은 설계사가 있으니깐 보험쟁이들이 욕을 쳐 먹는겁니다
입원일당 마논씩이나 넣어라는 소리는 당신같은 설계사들이나 주구장창 떠드는소리라 개소리라는겁니다
당신 어머니 애기하시는대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입원을 자주 하는지 아시나보죠?ㅋㅋ 여기서 한번 웃고 갈께요?
당신 말대로 60대이후 몇번 입원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몇십년을 한달에 만원씩 몇백을 계속 넣고 있어야되요?ㅋㅋ
나이들면 입원을 밥먹듯이 해야되여?무슨 그런 말도안되는 논리로 까대는지?
당신 말대로 보험이라는게 미리 대비하는거라지만
특약도 특약 나름이지요?손해보는 특약을 왜 넣나요?
지금은 쌍팔년도인지아세요?그런마인드로 보험팔지마세요 아시겟어요?
그리고 표적항암을 모른다고요?그러는 당신은 표적항암에 대해 설명을 하고
까대야죠?잘들으세요? 제가 표적항암이 먼지 말할테니
그리고 보험팔 생각만 하지말고 공부도 좀 하세요?
표적항암이라는건
암이 걸리면 암덩이리 를 죽이기위해 항암치료를 해야되는대
항암치료를 하는과정이 암덩어리와 그주위에있는 정상적인 세포도 같이 공격하기때문에
환자가 머리도 빠지고 부작용이 나타나서 마니 힘들었지만
암세포만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치료하는게 표적항앙입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암에 걸렸다고 모든사람이 다 표적항암을 받을수있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암 조직검사를 해서 그 조직안에 돌연변이 염색체가 있을때만 받을수있는겁니다
조직안에 돌연변이 염색체가 없다? 그럼 하지도못하는게 표적항앙 치료입니다
그래서 보험료가 싼겁니다
보험료 몇천원에 보상이 몇천만인대
암에 걸린사람이 다 표적항암치료를 하면 보험회사 망하겠죠?
보험회사가 손해보는 장사를 할까요?
당신말대로 갱신형이기때문에 첨엔 몇천원이지만 갱신시에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는게 표적항암입니다
이래도 표적항암을 넣어야대요? 제가 모른다구여?
30대면 한창 공부할 나인대 공부좀 하세요 네?
보험쟁이라 그런가?말하는 기준을 보니 보상을 몇천을 받았네 마네 이기준으로 항상 말을하네
갑갑하다
당신이 먼대 어떻게 살앗니 마니를 논하는지?
가짢아서 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75 Lucky Point!
저 역시 현직 GA 보험쟁이 팔이 사기꾼 등등 불리는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달려라준 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신듯??
보험설계사들은 생보 및 세만기 상품 가입안합니다. 까라고 해서 확인들 해보세요 메인은 손보 연만기 갱신입니다. 60세 이후부터 아플 예정이면 그때 가입하세요 지금 쌩돈 버리지 말고 ㅋㅋㅋ
그리고 생보출신?? 개념 더 없습니다
손보출신들이 개념 잡혀있습니다
생보출신 화재나 자동차 사고나면 발 동동 구르죠
(개인 능력차는 있으나 손보자체가 영역이...)
그리고 표적항암 가입할 바에 그냥 항암치료를 가입하는게 맞습니다
표적항암도 아무나 받는게 아니고 표적항암 전부 하는것도 아니고 종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정도 경력있고 청구를 많이 한 설계사들은 진단비를 올립니다. 돈에 맞춰달라 요구를 하면 진단비를 줄여서 수술비에 포커스를 맞춘 후 항암방사선을 들어가겠죠
일반암 유사암 발견하고 수술하고 끝나는 사람있고 항암약물까지 하는사람 방사선까지 하는사람 다 제각각입니다. 병원 나름이지만 대학병원에서 300-400이면 다 됩니다. (산정특례제도)
교육자료보면 얼마 나오네 마네 하는데 그건 키울대로 키워서 가서 그 사단이 난거구요
어지간하면 노발리스티엑스로 치료합니다
이거 받아도 돈천입니다
표적항암 갈 정도면 자기 몸 관리 안한겁니다
지금의 진단비 용도는 향후 치료 대비 및 경제활동비 마련으로 생각 하시는게 더 편하실겁니다
해지환급금 걱정할거면 뭐하러 보험 가입하세요?
환급금이 있다면 그만큼 보험회사에 이득입니다
보험설계사들은 생보 및 세만기 상품 가입안합니다. 까라고 해서 확인들 해보세요 메인은 손보 연만기 갱신입니다. 60세 이후부터 아플 예정이면 그때 가입하세요 지금 쌩돈 버리지 말고 ㅋㅋㅋ
그리고 생보출신?? 개념 더 없습니다
손보출신들이 개념 잡혀있습니다
생보출신 화재나 자동차 사고나면 발 동동 구르죠
(개인 능력차는 있으나 손보자체가 영역이...)
그리고 표적항암 가입할 바에 그냥 항암치료를 가입하는게 맞습니다
표적항암도 아무나 받는게 아니고 표적항암 전부 하는것도 아니고 종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정도 경력있고 청구를 많이 한 설계사들은 진단비를 올립니다. 돈에 맞춰달라 요구를 하면 진단비를 줄여서 수술비에 포커스를 맞춘 후 항암방사선을 들어가겠죠
일반암 유사암 발견하고 수술하고 끝나는 사람있고 항암약물까지 하는사람 방사선까지 하는사람 다 제각각입니다. 병원 나름이지만 대학병원에서 300-400이면 다 됩니다. (산정특례제도)
교육자료보면 얼마 나오네 마네 하는데 그건 키울대로 키워서 가서 그 사단이 난거구요
어지간하면 노발리스티엑스로 치료합니다
이거 받아도 돈천입니다
표적항암 갈 정도면 자기 몸 관리 안한겁니다
지금의 진단비 용도는 향후 치료 대비 및 경제활동비 마련으로 생각 하시는게 더 편하실겁니다
해지환급금 걱정할거면 뭐하러 보험 가입하세요?
환급금이 있다면 그만큼 보험회사에 이득입니다
진님 답변감사합니다 생보,손보 출신은 뭐..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할게요;;
생보 세만기 상품이라는게 생명보험 20~30년납 100세 만기 비갱신형이고
손보 연만기 갱신이라는건 손해보험 20~30년납 100세 만기 갱신형이라는건가여?
아니면 20~30년 납입기간동안만 보장받는 갱신형이라는 말씀이신가여?
말씀하시는게 후자가 맞다면 손보의 후자경우에는 나중에 50~60대때 다시 가입하려면 보험료가 엄청 오르지 않을까요?
근데 총금액으로 보면 20~30년납 100세만기형태의 보험료랑 비슷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보든 손보든 20~30년납입 100세만기 비갱신형으로 찾아보고 있었는데
내는동안만 보장받는 갱신형 형태가 더 좋다는 말씀이신지...
일단 입원일당은 안들을 생각이고 통원 일당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여
생보든 손보든 표적보단 그냥 항암 호르몬약물,방사선세기,양성자방사선을 치료쪽을 더 키워보겠습니다
진단비를 세게하고 수술비는 300~500사이로 맞춰보겠습니다.해지환급금은 없게 할려구요
생보 세만기 상품이라는게 생명보험 20~30년납 100세 만기 비갱신형이고
손보 연만기 갱신이라는건 손해보험 20~30년납 100세 만기 갱신형이라는건가여?
아니면 20~30년 납입기간동안만 보장받는 갱신형이라는 말씀이신가여?
말씀하시는게 후자가 맞다면 손보의 후자경우에는 나중에 50~60대때 다시 가입하려면 보험료가 엄청 오르지 않을까요?
근데 총금액으로 보면 20~30년납 100세만기형태의 보험료랑 비슷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보든 손보든 20~30년납입 100세만기 비갱신형으로 찾아보고 있었는데
내는동안만 보장받는 갱신형 형태가 더 좋다는 말씀이신지...
일단 입원일당은 안들을 생각이고 통원 일당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여
생보든 손보든 표적보단 그냥 항암 호르몬약물,방사선세기,양성자방사선을 치료쪽을 더 키워보겠습니다
진단비를 세게하고 수술비는 300~500사이로 맞춰보겠습니다.해지환급금은 없게 할려구요
답변감사합니다 생명보험쪽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2번째껀 만약 든다면 n종,질병,상해 수술비는 빼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암진단비가 너무 낮아서 아예 안들까 고민중이었는데댓글보니 뺼게 더 있어보이네요
일단 재진단암이랑 윗줄에 수술비들 적어놓은거 다 빼구
심장질환수술비나 진단비는 약관보니 허혈성심장질환 포함해서 심근염,심내막염,심부전 이런거 들어있길래 더 포괄적인거라 비싼줄 알았는데 그래도 구린가요? 그냥 허혈성만 하는게 나을까요?
뇌혈관진단비나 수술비도 비용에 비해 보장금액이 적은거같아서 약관보니 얘도 뇌출혈,뇌졸중외에 다른질환도 포괄적으로 포함해서 비싸든데
얘도 그냥 뇌졸중,뇌출혈만 찝어서 보장금액을 높게 가져가는게 나을까여?
다이렉트 사이트는 전부 갱신형인거 같은데 10년갱신이라고 써있는거 말고는 보험비가 고정인지 아니면 몇년마다 갱신되는건지 안써있어서 모르겠고
납입면제도 질병80%,암진단시 납입면제 같은거 써있는걸 말씀하시는건지 아니면 여기에 더 특약걸고 8대기본같은걸 추가하시라는건가여?
2번째껀 만약 든다면 n종,질병,상해 수술비는 빼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암진단비가 너무 낮아서 아예 안들까 고민중이었는데댓글보니 뺼게 더 있어보이네요
일단 재진단암이랑 윗줄에 수술비들 적어놓은거 다 빼구
심장질환수술비나 진단비는 약관보니 허혈성심장질환 포함해서 심근염,심내막염,심부전 이런거 들어있길래 더 포괄적인거라 비싼줄 알았는데 그래도 구린가요? 그냥 허혈성만 하는게 나을까요?
뇌혈관진단비나 수술비도 비용에 비해 보장금액이 적은거같아서 약관보니 얘도 뇌출혈,뇌졸중외에 다른질환도 포괄적으로 포함해서 비싸든데
얘도 그냥 뇌졸중,뇌출혈만 찝어서 보장금액을 높게 가져가는게 나을까여?
다이렉트 사이트는 전부 갱신형인거 같은데 10년갱신이라고 써있는거 말고는 보험비가 고정인지 아니면 몇년마다 갱신되는건지 안써있어서 모르겠고
납입면제도 질병80%,암진단시 납입면제 같은거 써있는걸 말씀하시는건지 아니면 여기에 더 특약걸고 8대기본같은걸 추가하시라는건가여?
n종 수술비도 생명은 그냥 질병/상해 모두 포괄이고 손해보험은 질병/상해 따로따로 라는 거 인지하시면 좋구요.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건 고객에 따라 설명드리고 원하는 취향대로 선택하시도록 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심장질환 수술 특약이 수술범위가 넓다고 하더라도 진단 보다 넓지는 않습니다. 수술 안하고 약물치료 하는 경우도 더 포괄적이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비슷한 가격이면 진단금자체를
올리는 게 더 보험금을 지급받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구요.(차라리 허혈성진단금은 1천 올리시는 게 이득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심장수술은 어차피 종수술 잘 들어놨다면 종수술에서도 수술비는 나오니까요). 뇌도 마찬가지 입니다.
몇년마다 갱신인지는 약관이나 상품설명서 잘 보시면 나옵니다. 납입면제도 질병후유장해 80% 이상/암/심/뇌/급성신부전 등등 일 때 납입면제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납입면제도 특약을 따로 가입해서
돈을 내야 한다면 가격비교를 잘 하셔야겠죠.(원래 납입면제 자체가 돈을 추가로 내는 특약이 아니라 기본 패시브였는데 손해나 일부 생명사에선 돈 받더라구요). 저 같으면 납면특약의 혜택은 절대 안 놓칠 겁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건 고객에 따라 설명드리고 원하는 취향대로 선택하시도록 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심장질환 수술 특약이 수술범위가 넓다고 하더라도 진단 보다 넓지는 않습니다. 수술 안하고 약물치료 하는 경우도 더 포괄적이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비슷한 가격이면 진단금자체를
올리는 게 더 보험금을 지급받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구요.(차라리 허혈성진단금은 1천 올리시는 게 이득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심장수술은 어차피 종수술 잘 들어놨다면 종수술에서도 수술비는 나오니까요). 뇌도 마찬가지 입니다.
몇년마다 갱신인지는 약관이나 상품설명서 잘 보시면 나옵니다. 납입면제도 질병후유장해 80% 이상/암/심/뇌/급성신부전 등등 일 때 납입면제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납입면제도 특약을 따로 가입해서
돈을 내야 한다면 가격비교를 잘 하셔야겠죠.(원래 납입면제 자체가 돈을 추가로 내는 특약이 아니라 기본 패시브였는데 손해나 일부 생명사에선 돈 받더라구요). 저 같으면 납면특약의 혜택은 절대 안 놓칠 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생명보험 3사 쪽으로 수술비보다 진단비들을 세게 가져가고 암5천,심2천,뇌2천정도에 납입 면제필수로 있는거 찾아볼게요
종수술은 아주 작게해서 손해보험쪽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생명사 다이렉트 사이트는 삼성생명이 괜찮은거 같았는데 하도 사이트를 많이 돌아다녀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귀찮아서 한번에 암,뇌,심을 한 보험에 다같이 들으려니 암이 괜찮으면 뇌,심쪽이 좀 떨어지고 그 반대인경우도 있어서 암/뇌심 이렇게 따로 2개를 들까 생각중입니다 이것도 괜찮을까요?
다이렉트 사이트들은 대부분 갱신형에 몇년납부만 써있고 약관에서도 찾기가 쉽지않아서 그냥 갱신형인것들 비갱신으로 들 수 있나 전화로 문의해볼예정이구
아 원래 제가 가진 실비보험이 13년도 이전 보험상품들은 적립보험료가 무조건 있어야해서 9.2만짜리에 2만원이 적립보험료 들어가 있든데 이게 갱신형 특약의 보험비 변동에 쓰이고 있다면 적립보험료를 줄이거나 하지는 못한다는데 이런건 콜센터에다 확인하면 될까요? 제 기억에 보험료가 이전번에 갱신될때 아주 약간 줄긴했어요
종수술은 아주 작게해서 손해보험쪽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생명사 다이렉트 사이트는 삼성생명이 괜찮은거 같았는데 하도 사이트를 많이 돌아다녀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귀찮아서 한번에 암,뇌,심을 한 보험에 다같이 들으려니 암이 괜찮으면 뇌,심쪽이 좀 떨어지고 그 반대인경우도 있어서 암/뇌심 이렇게 따로 2개를 들까 생각중입니다 이것도 괜찮을까요?
다이렉트 사이트들은 대부분 갱신형에 몇년납부만 써있고 약관에서도 찾기가 쉽지않아서 그냥 갱신형인것들 비갱신으로 들 수 있나 전화로 문의해볼예정이구
아 원래 제가 가진 실비보험이 13년도 이전 보험상품들은 적립보험료가 무조건 있어야해서 9.2만짜리에 2만원이 적립보험료 들어가 있든데 이게 갱신형 특약의 보험비 변동에 쓰이고 있다면 적립보험료를 줄이거나 하지는 못한다는데 이런건 콜센터에다 확인하면 될까요? 제 기억에 보험료가 이전번에 갱신될때 아주 약간 줄긴했어요
그냥 팁을 좀 드리면 **에셋의 헬스케어**** 상품 / 메*라이프의 360 **** 상품 / D* 생명의 내가**** 상품 / 동*생명의 **만든보*** 상품 같은 그 회사의 주력 종합건강보장 상품들에서 특약을 잘 골라서 들어가는게 싸고 약관도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표적항암 호르몬 보장까지 되는 곳은 메* 라이프/동*생명/하나는 지금 기억이 안나에요ㅠ
삼성생명은... 제 회사도 협약되어 있어서 팔 순 있지만 설계사든 소비자 입장이든 정나미 떨어지는 게 많아서 솔직히 추천 1도 안합니다
이미 가입된 보험상품의 적립금은 해지할 생각 없다면 걍 적립금 최소로 빼달라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사실 제가 말씀드린대로 다 알아보고 직접 하시면 토 나올 겁니다. 저도 이렇게 노하우 쌓이는 데에 실력좋으신 분한테 배우는 데에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믿을만한 설계사 있다면 위 회사 상품들로 설계해달라 하고 설계안 가져오면 거기서 수정하시는 게 정신건강상 이로울 거에요..
아직도 다이렉트 보다 설계사 영업이 주 인 이유가 사실 이거에요. 직접 수십개 회사 수십개 상품 약관까지 챙겨가며 직접 설계하는 거 솔직히 자기 생활하며 하기에
벅찹니다. 감당 안되요.
삼성생명은... 제 회사도 협약되어 있어서 팔 순 있지만 설계사든 소비자 입장이든 정나미 떨어지는 게 많아서 솔직히 추천 1도 안합니다
이미 가입된 보험상품의 적립금은 해지할 생각 없다면 걍 적립금 최소로 빼달라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사실 제가 말씀드린대로 다 알아보고 직접 하시면 토 나올 겁니다. 저도 이렇게 노하우 쌓이는 데에 실력좋으신 분한테 배우는 데에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믿을만한 설계사 있다면 위 회사 상품들로 설계해달라 하고 설계안 가져오면 거기서 수정하시는 게 정신건강상 이로울 거에요..
아직도 다이렉트 보다 설계사 영업이 주 인 이유가 사실 이거에요. 직접 수십개 회사 수십개 상품 약관까지 챙겨가며 직접 설계하는 거 솔직히 자기 생활하며 하기에
벅찹니다. 감당 안되요.
답변감사합니다.말씀해주신 상품들도 좀 찾아보겠습니다.말해주시는거 보면 삼성같은 메이저회사가 아니어도 상관없겠죠?
생명보험은 교뵤,한화,삼성만 있는줄 알았는데 처음듣는것도 많네요
저희 가족 보험을 한 분이 다하시는데 그분이 아래꺼 주신거거든요 믿을만하다기엔 음...잘 모르겠네요
실은 신경끄고 살다가 부모님이 1세대 실비 보험이 5천원빼고 10만원 안쪽은 다나오는데 이게 저번에도 한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또 6월에 실비 보험비가 엄청 오른데서 저 설계사분한테 보험 상품 제안서는 받아놨는데
이 제안받은 보험도 4월에 보험비가 오른데서 6월에 실비 보험 오르기전에 상해는 놔두고 질병 실비만 해지하고 요즘꺼 질병 실비 만원부터 시작해서 1년마다 갱신되는거랑 특약들 넣어서 3월에 보험 하나 새로 들을까 그냥 실비를 유지할까 엄청 고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해지하면 받은 해약금으로 새로 든거 보험비를 내겠다 하시길래 얘기 좀 들어봤는데 보험비가 부보님 나이가 50후~60초이긴데 각각 한 25만원 이상으로 들어갈거 같아서 적당한건가 싶어서 찾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굉장히 찾기 힘들게 만들어놨네요 사이트나 약관이나...
찾다보니 위에꺼 실비보험에도 적립보험료가 2만원 들어가있던것도 알게되서 이것도 좀 줄일수 있으면 줄이든가 해야겠어요 실비빼고는 70년,80년만기라서
어차피 돌려 받기도 힘들거같고 특약 해지하자니 20년 납입중에 5년남았거든요ㅠ
설계사분한테 암5천 심,뇌 각2천 이런 조건 딱딱 말씀드리고 제안서 받아보는건 아는분 없으면 그냥 네이버에다 저 보험회사들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가요?? 뭔 굿리치인가같은 어플도 있던데 어플들은 보험 가입하라고 전화 엄청나게 온데서 고민중입니다
생명보험은 교뵤,한화,삼성만 있는줄 알았는데 처음듣는것도 많네요
저희 가족 보험을 한 분이 다하시는데 그분이 아래꺼 주신거거든요 믿을만하다기엔 음...잘 모르겠네요
실은 신경끄고 살다가 부모님이 1세대 실비 보험이 5천원빼고 10만원 안쪽은 다나오는데 이게 저번에도 한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또 6월에 실비 보험비가 엄청 오른데서 저 설계사분한테 보험 상품 제안서는 받아놨는데
이 제안받은 보험도 4월에 보험비가 오른데서 6월에 실비 보험 오르기전에 상해는 놔두고 질병 실비만 해지하고 요즘꺼 질병 실비 만원부터 시작해서 1년마다 갱신되는거랑 특약들 넣어서 3월에 보험 하나 새로 들을까 그냥 실비를 유지할까 엄청 고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해지하면 받은 해약금으로 새로 든거 보험비를 내겠다 하시길래 얘기 좀 들어봤는데 보험비가 부보님 나이가 50후~60초이긴데 각각 한 25만원 이상으로 들어갈거 같아서 적당한건가 싶어서 찾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굉장히 찾기 힘들게 만들어놨네요 사이트나 약관이나...
찾다보니 위에꺼 실비보험에도 적립보험료가 2만원 들어가있던것도 알게되서 이것도 좀 줄일수 있으면 줄이든가 해야겠어요 실비빼고는 70년,80년만기라서
어차피 돌려 받기도 힘들거같고 특약 해지하자니 20년 납입중에 5년남았거든요ㅠ
설계사분한테 암5천 심,뇌 각2천 이런 조건 딱딱 말씀드리고 제안서 받아보는건 아는분 없으면 그냥 네이버에다 저 보험회사들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가요?? 뭔 굿리치인가같은 어플도 있던데 어플들은 보험 가입하라고 전화 엄청나게 온데서 고민중입니다
보험 이름을 말한다구 다 똑같이 들수없는게 보험설계의 함정
제가 보장은 높게 보험료는 낮게 가져가는건
보험팔이한테 넣은게 아니고 1:1 제 개인담당 재무설계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넣을수있었던겁니다
보험팔이들이 보험을 어떻게 설계해서 수당을 때어가는지 간략하게 애기하자면
예를 들어 A라는 보험회사에서 B라는 보험을 보험설계사들한테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설계할수있는 보험료 커트라인을 줍니다
근대 그걸 고객은 전혀 모릅니다. 보험료 책정 커트라인이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니 설계사가 짜온 보험료가 사실인지 알고 일단 사기당하고 드러가는겁니다
저런게 존재한다는걸 알고있다면 우리같은 고객입장에선 당연이 같은 보장이면 10만원 젤 싸게 넣을려고 하겠고
당연이 보험설계사들은 수당을 많이 챙길라면 고객한테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겟죠?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인겁니다
B보험 보장은 그대로 두고 금액만 높게 부른다는겁니다
10만원짜리 B보험이던 30만원짜리 B보험이던 보장은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다는겁니다
고객에게는 보여주지않는 보험설계사들만 보면서 보험료 책정하는 화면을 제가 보고 기가 차더이다..
그러니깐 보험은 진짜 신중하게 들으세요
제가 보장은 높게 보험료는 낮게 가져가는건
보험팔이한테 넣은게 아니고 1:1 제 개인담당 재무설계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넣을수있었던겁니다
보험팔이들이 보험을 어떻게 설계해서 수당을 때어가는지 간략하게 애기하자면
예를 들어 A라는 보험회사에서 B라는 보험을 보험설계사들한테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설계할수있는 보험료 커트라인을 줍니다
근대 그걸 고객은 전혀 모릅니다. 보험료 책정 커트라인이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니 설계사가 짜온 보험료가 사실인지 알고 일단 사기당하고 드러가는겁니다
저런게 존재한다는걸 알고있다면 우리같은 고객입장에선 당연이 같은 보장이면 10만원 젤 싸게 넣을려고 하겠고
당연이 보험설계사들은 수당을 많이 챙길라면 고객한테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겟죠?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인겁니다
B보험 보장은 그대로 두고 금액만 높게 부른다는겁니다
10만원짜리 B보험이던 30만원짜리 B보험이던 보장은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다는겁니다
고객에게는 보여주지않는 보험설계사들만 보면서 보험료 책정하는 화면을 제가 보고 기가 차더이다..
그러니깐 보험은 진짜 신중하게 들으세요
댓글 읽다가 흥미로워서 들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써주셨늗네 보완하고 싶어서요.
보험료 커트라인 및 보장이 똑같은데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겠죠? -> 라는 부분은 손해보험 설계화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보장은 똑같으면서 보험료가 높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손해보험에서 가능합니다. 적립금 개념인데요.
적립금의 애초 목적과 의도는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안될때 대신 납입되도록 미리 여유있게 넣어두는 개념이었는데
이게 손보 파는 사람들 시책이나 수수료 올리는 수단이 되어버렸어요. 예를 들어 보장금액이 딱 98,586원 정도 나오는데 적립금이 4원 혹은 14원 정도 들어가서
백원이나 천원단위 로 맞추는 건 정상이지만 적립금을 11,414원 더 채우면 딱 10만원 되겠죠? 그럼 10만원 커트라인 넘겼으니 설계사가 시책이나 수수료를 더 챙길 수
있게 되겠죠. 적립금 단위가 몇십만원 수준도 봤습니다. 이걸 적금식으로 설명해서 받아내기도 하더라구요. 엄연히 이 적립금에서 사업비(수수료)도 떼고, 만기 혹은 해지 전까진 돌려받을 수도 없는데 말이죠.
손해보험에만 있는 개념이고 생명보험엔 없으므로 오해할 까봐 글 남기고 갑니다.
보험료 커트라인 및 보장이 똑같은데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겠죠? -> 라는 부분은 손해보험 설계화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보장은 똑같으면서 보험료가 높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손해보험에서 가능합니다. 적립금 개념인데요.
적립금의 애초 목적과 의도는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안될때 대신 납입되도록 미리 여유있게 넣어두는 개념이었는데
이게 손보 파는 사람들 시책이나 수수료 올리는 수단이 되어버렸어요. 예를 들어 보장금액이 딱 98,586원 정도 나오는데 적립금이 4원 혹은 14원 정도 들어가서
백원이나 천원단위 로 맞추는 건 정상이지만 적립금을 11,414원 더 채우면 딱 10만원 되겠죠? 그럼 10만원 커트라인 넘겼으니 설계사가 시책이나 수수료를 더 챙길 수
있게 되겠죠. 적립금 단위가 몇십만원 수준도 봤습니다. 이걸 적금식으로 설명해서 받아내기도 하더라구요. 엄연히 이 적립금에서 사업비(수수료)도 떼고, 만기 혹은 해지 전까진 돌려받을 수도 없는데 말이죠.
손해보험에만 있는 개념이고 생명보험엔 없으므로 오해할 까봐 글 남기고 갑니다.
일단 자기 벌이대비 얼마정도 보험 쓸 지 잡으시고요.
보험은 자산증식이 아닌 위험에 대한 헤지수단 정도로 생각하며, 그래도 좋은 쪽으로 찾으셔야겠죠?
갱신과 비갱신은 반반 섞는데 보상금을 섞는게 아니라 갱신보단 비갱신이 좋은게 있고 갱신밖에 안되는 보장도 있고 이건 설계사를 잡던, 다이렉트면 인터넷을 보던 공부를 좀 하셔야되요.
그리고 갱신은 내가 일을 관두면 소득도 줄어드니 없앨 수 있는걸로 하시고, 또 기본적으로 40세 중반쯤에서 갱신은 가격이 팍 뜁니다. 전 그 전쯤에 20년 갱신짜리 하나 잡으려해요.
이제 보장쪽을 보면 질병사망은 90세로 잡으세요.
아무리 100세시대 어쩌고해도 지금 태어나는 어린이들 기대수명이지 일반인 90세 언저리살거고, 나이들어선 수술 함부로 못해요. 그런데 90세와 100세 보험료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가족력 보세요. 폐는 흡연이 직빵인데, 그 외 치매나 심근경색은 외부요인도 클 수 있지만 그래도 가족력이니 저같으면 뇌와 심혈관질환 쎄게 넣을듯 하네요.
4명중 1명은 암으로 죽고 암은 많이들 걸리니 만약 보험기간중 중대암이나 뇌, 심혈관 문제생기면 그간 낸 보험금 전액 환급해주며 보험비는 보험사에서 책임지는걸로해서 조금 쎄게 들었어요.
아직도 보장도 공부도 부족한 부분많지만 이상 그냥 제 노하우라고 생각한 부분 최대한 적어봤습니다.
보험은 자산증식이 아닌 위험에 대한 헤지수단 정도로 생각하며, 그래도 좋은 쪽으로 찾으셔야겠죠?
갱신과 비갱신은 반반 섞는데 보상금을 섞는게 아니라 갱신보단 비갱신이 좋은게 있고 갱신밖에 안되는 보장도 있고 이건 설계사를 잡던, 다이렉트면 인터넷을 보던 공부를 좀 하셔야되요.
그리고 갱신은 내가 일을 관두면 소득도 줄어드니 없앨 수 있는걸로 하시고, 또 기본적으로 40세 중반쯤에서 갱신은 가격이 팍 뜁니다. 전 그 전쯤에 20년 갱신짜리 하나 잡으려해요.
이제 보장쪽을 보면 질병사망은 90세로 잡으세요.
아무리 100세시대 어쩌고해도 지금 태어나는 어린이들 기대수명이지 일반인 90세 언저리살거고, 나이들어선 수술 함부로 못해요. 그런데 90세와 100세 보험료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가족력 보세요. 폐는 흡연이 직빵인데, 그 외 치매나 심근경색은 외부요인도 클 수 있지만 그래도 가족력이니 저같으면 뇌와 심혈관질환 쎄게 넣을듯 하네요.
4명중 1명은 암으로 죽고 암은 많이들 걸리니 만약 보험기간중 중대암이나 뇌, 심혈관 문제생기면 그간 낸 보험금 전액 환급해주며 보험비는 보험사에서 책임지는걸로해서 조금 쎄게 들었어요.
아직도 보장도 공부도 부족한 부분많지만 이상 그냥 제 노하우라고 생각한 부분 최대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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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호트 님 답변버튼이 더이상 안 나와서 댓글로 남깁니다.
일반적인 분들 삼성에 대한 막연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보험 쪽에선 전 개인적으로 제일 양아치스럽습니다.
이름 잘 못들어본 외국 보험회사가 전 오히려 나은 거 같아요. 역사 오래된 곳일 수록 좋은 거 같구요.
가족 모든 보험 한 분이 하신다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나 전화 오는 지 궁금하네요. 연락 잘 안오면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GA(협약된 여러개 회사 상품 취급) 인지 CA(소속된 회사상품만 취급) 인지도 중요한데 왠만하면 GA 추천합니다.
실비는... 하 솔직히 저도 어렵습니다. 최근 인상 이슈도 그렇고 실비 시스템 자체가 계속 손해나는 구조라 앞으로 엄청 인상될 확률이 많아요. 나이 많을수록 감당안될거에요. 그렇다고 해지하기엔 엄청 불안하죠. 이건 진짜 자세하게
현재 가지고 있는 보장내역(실비 제외한 다른 보험상품) 잘 정리하고 설계사와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령이신 분들은 실비 감당 안되서 60대 중반 되기 전에 실비를 해지하고 일반 입원 및 수술특약을 전략적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꽤 봤는데 분명히 어느게 확실히 좋다! 라고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저로썬)
콜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 집중도가 직접 대면상담과 비교가 안되서 점점 어려워지기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SNS든 어디든 광고 나오거나 전화오거나 하시면 걍 응해서
대면상담 1시간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아주 여러 명 한테서 받아보는게 더 확실하긴 합니다. 완전 얼굴 철판 깔고 요목조목 따지고 논리적으로 챙기시면 됩니다. 어차피 상담만 해서는 돈 내는 구조도 아니에요.
돈 받으면 그 상담은 받지 마세요. 상담은 GA설계사한테만 받으시구요.
일반적인 분들 삼성에 대한 막연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보험 쪽에선 전 개인적으로 제일 양아치스럽습니다.
이름 잘 못들어본 외국 보험회사가 전 오히려 나은 거 같아요. 역사 오래된 곳일 수록 좋은 거 같구요.
가족 모든 보험 한 분이 하신다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나 전화 오는 지 궁금하네요. 연락 잘 안오면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GA(협약된 여러개 회사 상품 취급) 인지 CA(소속된 회사상품만 취급) 인지도 중요한데 왠만하면 GA 추천합니다.
실비는... 하 솔직히 저도 어렵습니다. 최근 인상 이슈도 그렇고 실비 시스템 자체가 계속 손해나는 구조라 앞으로 엄청 인상될 확률이 많아요. 나이 많을수록 감당안될거에요. 그렇다고 해지하기엔 엄청 불안하죠. 이건 진짜 자세하게
현재 가지고 있는 보장내역(실비 제외한 다른 보험상품) 잘 정리하고 설계사와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령이신 분들은 실비 감당 안되서 60대 중반 되기 전에 실비를 해지하고 일반 입원 및 수술특약을 전략적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꽤 봤는데 분명히 어느게 확실히 좋다! 라고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저로썬)
콜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 집중도가 직접 대면상담과 비교가 안되서 점점 어려워지기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SNS든 어디든 광고 나오거나 전화오거나 하시면 걍 응해서
대면상담 1시간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아주 여러 명 한테서 받아보는게 더 확실하긴 합니다. 완전 얼굴 철판 깔고 요목조목 따지고 논리적으로 챙기시면 됩니다. 어차피 상담만 해서는 돈 내는 구조도 아니에요.
돈 받으면 그 상담은 받지 마세요. 상담은 GA설계사한테만 받으시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이 밑에있었군요. 연락이야 뭐 명절에만 참치캔 보냈다정도구요
실비는 장기복용 약이나 질병,검진 등등해서 한해에 보통 50만 이상은 보험회사에서 돌려받으시는거같아요. 제꺼야 잘 따져서 넣으면 끝인데
부모님 실비가 제일 어렵네요 1년마다 갱신이면 나중에 75~85세때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오고 4월에 다른거 보험료 오르기전에 무턱대고 해지하자니 6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모르고
저번에는 실비가 한 5만원 올랐는데 그래도 일단 저는 4월에 지금 들으시려는 보험의 보험료가 좀 오르더라도 보류하고 5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통보 받아보고 판단하자고 했습니다.
느낌이 1년마다 갱신되는 새로운 보험도 지금 질병으로 돌려받는 금액보면 금새 지금의 질병 실비만큼 따라올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실비는 15년만 처음에 계약한 조건으로 가다가 15년 뒤에는 당시의 조건으로 재계약되는 질병 실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쉬는동안 약관이랑 다 꼼꼼하게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콜센터는 그냥 어떤 상품이 다이렉트 사이트에선 갱신형이든데 비갱신으로 되냐 이정도만 물어볼 생각이구요.
상담은 뽐뿌사이트에 보험상담하는데가 있길래 암 5천,뇌 2천,심장 2천 + 표적 항암 3~5천 생명보험, 비갱신, 납입면제, 적립보험료X, 해지환금급미지급 정도 있나 제가 시간있을때 이것저것 물어보고 상담받을려구요. 아 혹시 제가 지금 가진 실비 보험의 적립보험료 2만원은 줄일 수 있으면 5년뒤에 납입 끝나더라도 지금 줄이는게 좋겠죠? 그리고 해지시 환급금 받는대신 보험료 비싼거보다 그냥 안받고 내는 보험료가 싼게 좋겠져? ㅕ
실비는 장기복용 약이나 질병,검진 등등해서 한해에 보통 50만 이상은 보험회사에서 돌려받으시는거같아요. 제꺼야 잘 따져서 넣으면 끝인데
부모님 실비가 제일 어렵네요 1년마다 갱신이면 나중에 75~85세때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오고 4월에 다른거 보험료 오르기전에 무턱대고 해지하자니 6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모르고
저번에는 실비가 한 5만원 올랐는데 그래도 일단 저는 4월에 지금 들으시려는 보험의 보험료가 좀 오르더라도 보류하고 5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통보 받아보고 판단하자고 했습니다.
느낌이 1년마다 갱신되는 새로운 보험도 지금 질병으로 돌려받는 금액보면 금새 지금의 질병 실비만큼 따라올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실비는 15년만 처음에 계약한 조건으로 가다가 15년 뒤에는 당시의 조건으로 재계약되는 질병 실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쉬는동안 약관이랑 다 꼼꼼하게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콜센터는 그냥 어떤 상품이 다이렉트 사이트에선 갱신형이든데 비갱신으로 되냐 이정도만 물어볼 생각이구요.
상담은 뽐뿌사이트에 보험상담하는데가 있길래 암 5천,뇌 2천,심장 2천 + 표적 항암 3~5천 생명보험, 비갱신, 납입면제, 적립보험료X, 해지환금급미지급 정도 있나 제가 시간있을때 이것저것 물어보고 상담받을려구요. 아 혹시 제가 지금 가진 실비 보험의 적립보험료 2만원은 줄일 수 있으면 5년뒤에 납입 끝나더라도 지금 줄이는게 좋겠죠? 그리고 해지시 환급금 받는대신 보험료 비싼거보다 그냥 안받고 내는 보험료가 싼게 좋겠져? ㅕ
일단 실비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실비는 2021년 7월달부터 바뀐 4세대 실비로 본인부담금 30프로에요
1세대 실비 본인부담금 0프로 2세대 10프로 3세대 20프로 4세대 30프로(제가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 앞전 실비 본인부담금이 틀릴수도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건 21년 7월 이전 실비 3세대 실비를 가지고있고 본인부담금 20프로에요 일명 착한실비라고 부르죠(4세대실비 나오기전에 착한실비라고 사람들이 불렸기때문에 이름이 저런거니 오해마시길)
3세대에서 4세대로 실비가 바꿨을때 전 전환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아직 4세대 실비가 나온지 얼마안됐고 더 좋다 나쁘다의 데이터가 누적이 안됐기때문에 지켜보고있는거라서여
실비가 나온지 그렇게 오래된게 아닙니다. 맨첨 나왔을땐 지금처럼 필수로 실비를 꼭 들어야되는건지 사람들이 몰랐기때문에
현재 나이드신분들 즉 우리부모님 세대들은 실비 없는분들이 아마 대부분이실겁니다. 저의 부모님도 안들고계세요
그분들은 지금 들고싶어도 거진 거절입니다. 나이들이 있으시니 병원에도 자주가고 그러니 보험회사 입장에선 10000프로 손해니깐여
그런분들은 실버실비(?) 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몇가지만 보장받을수있는 실비가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것라도 든분들도 많아요
1세대 실비부터 현재 4세대 실비가 올때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오게 된거고 현재는 실비를 정부에서 개입해서 바꾸고있는 이유가
일부 가입자들이 의료쇼핑이라고해서 별거아닌걸로 도수치료 약물치료 충격파치료를 하고 보험금 청구를 하니
1년에 몇번 실비 청구안하는 사람들도 갱신금액이 같이 올라가니 이건 불합리하다 해서 계속 바꿔서 현재 4세대 실비까지 오게 된건대요
현재 4세대 실비는 본인부담금이 높은 반면에 내가 실비 보험금 청구를 안하면 안할수록 실비 보험금이 낮아진다는 장점이있어요
즉 내가 잔병치레도 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그러면 현제 4세대 실비로 전환하는게 답입니다
반면에 내가 고질적인 병을 가지고 있거나 병원을 너무 자주간다 싶으면 자기부담금이 낮은 예전실비를 유지하세요
실비도 기간이 정해져있는건 아시죠? 예전실비 유지하고있따 기간이 끝나면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때당시 실비로 자동 전환대서 계속 유지가되요
벤호트님이 위에 말한거처럼 잔병치레 잘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하시면 현재 4세대 실비로 전환을 하세요. 벤호트님 실비가 다른 종합보험안에 같이 있는거면
단독으로 실비만 빠져나와서 단독실비로 바뀌면서 유지가 되는거에요
실비는 절대 해제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해제하지마세요. 실비가 손해율이 너무 높아서 가입하기도 요즘은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다른보험은 하나도 없다해도 실비는 무족건 죽을때까지 꼭 가지고 가야되는겁니다
보험금이 부담이 된다 그럼 실비 전환을 하세요
본인 담당 FP한테 연락해서 실비 전환해주세요 이러면 왠만해선 해줍니다(전환해주면서 다른보험애기도 꺼내면서 가입권유를 할수도있는대 그건 가뿐이 무시해주시면대고여)
혹시라도 안해주는거면 실비는 수당이 0원이기때문에 귀찮아서 안해주는게 99프로니깐 그런 담당은 버리세여
담당 FP한테 부탁하기싫다 그러시면 벤호트님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먼저 해서 실비전환 할수있는 센터가 어디인지 물어보고 제일 가까운 센터로 가서 직접 바꾸시면 됩니다.
실비 애기는 끝이 없는대 글로 적을라니 횡설수설했네요
현재 실비는 2021년 7월달부터 바뀐 4세대 실비로 본인부담금 30프로에요
1세대 실비 본인부담금 0프로 2세대 10프로 3세대 20프로 4세대 30프로(제가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 앞전 실비 본인부담금이 틀릴수도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건 21년 7월 이전 실비 3세대 실비를 가지고있고 본인부담금 20프로에요 일명 착한실비라고 부르죠(4세대실비 나오기전에 착한실비라고 사람들이 불렸기때문에 이름이 저런거니 오해마시길)
3세대에서 4세대로 실비가 바꿨을때 전 전환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아직 4세대 실비가 나온지 얼마안됐고 더 좋다 나쁘다의 데이터가 누적이 안됐기때문에 지켜보고있는거라서여
실비가 나온지 그렇게 오래된게 아닙니다. 맨첨 나왔을땐 지금처럼 필수로 실비를 꼭 들어야되는건지 사람들이 몰랐기때문에
현재 나이드신분들 즉 우리부모님 세대들은 실비 없는분들이 아마 대부분이실겁니다. 저의 부모님도 안들고계세요
그분들은 지금 들고싶어도 거진 거절입니다. 나이들이 있으시니 병원에도 자주가고 그러니 보험회사 입장에선 10000프로 손해니깐여
그런분들은 실버실비(?) 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몇가지만 보장받을수있는 실비가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것라도 든분들도 많아요
1세대 실비부터 현재 4세대 실비가 올때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오게 된거고 현재는 실비를 정부에서 개입해서 바꾸고있는 이유가
일부 가입자들이 의료쇼핑이라고해서 별거아닌걸로 도수치료 약물치료 충격파치료를 하고 보험금 청구를 하니
1년에 몇번 실비 청구안하는 사람들도 갱신금액이 같이 올라가니 이건 불합리하다 해서 계속 바꿔서 현재 4세대 실비까지 오게 된건대요
현재 4세대 실비는 본인부담금이 높은 반면에 내가 실비 보험금 청구를 안하면 안할수록 실비 보험금이 낮아진다는 장점이있어요
즉 내가 잔병치레도 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그러면 현제 4세대 실비로 전환하는게 답입니다
반면에 내가 고질적인 병을 가지고 있거나 병원을 너무 자주간다 싶으면 자기부담금이 낮은 예전실비를 유지하세요
실비도 기간이 정해져있는건 아시죠? 예전실비 유지하고있따 기간이 끝나면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때당시 실비로 자동 전환대서 계속 유지가되요
벤호트님이 위에 말한거처럼 잔병치레 잘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하시면 현재 4세대 실비로 전환을 하세요. 벤호트님 실비가 다른 종합보험안에 같이 있는거면
단독으로 실비만 빠져나와서 단독실비로 바뀌면서 유지가 되는거에요
실비는 절대 해제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해제하지마세요. 실비가 손해율이 너무 높아서 가입하기도 요즘은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다른보험은 하나도 없다해도 실비는 무족건 죽을때까지 꼭 가지고 가야되는겁니다
보험금이 부담이 된다 그럼 실비 전환을 하세요
본인 담당 FP한테 연락해서 실비 전환해주세요 이러면 왠만해선 해줍니다(전환해주면서 다른보험애기도 꺼내면서 가입권유를 할수도있는대 그건 가뿐이 무시해주시면대고여)
혹시라도 안해주는거면 실비는 수당이 0원이기때문에 귀찮아서 안해주는게 99프로니깐 그런 담당은 버리세여
담당 FP한테 부탁하기싫다 그러시면 벤호트님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먼저 해서 실비전환 할수있는 센터가 어디인지 물어보고 제일 가까운 센터로 가서 직접 바꾸시면 됩니다.
실비 애기는 끝이 없는대 글로 적을라니 횡설수설했네요
답변감사합니다 도움 많이됐어요. 저야 아직 어려서 병원에 잘안가지만 부모님꺼 1세대 질병 실비가 문제네요
이것저것 검사받거나 건강검진,통원치료 등등 하시면 1년에 약 30~60정도는 돌려받으시는데요 이걸 4세대 질병 실비로 전환할지말지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시길래 여쭤봤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4세대 실비는 이게 5년 있다가 그때 가서 재계약하는거라 그때가서는 또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어렵더라구요
부모님이 1세대를 들고있자니 막 7만원 올랐다 10만원 올랐다 이런걸 들으셔가지고 5년전에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10만원 가까이 올라버리면 보험비가 실비만 10~15만넘게 빠지시는거라서 차라리 상해실비는 놔두고 질병실비만 4세대로 전환하고 실비보험료 낮추고 지금 암뇌심 보험이 없으신거 진단비 좀 챙겨서 넣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이것저것 검사받거나 건강검진,통원치료 등등 하시면 1년에 약 30~60정도는 돌려받으시는데요 이걸 4세대 질병 실비로 전환할지말지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시길래 여쭤봤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4세대 실비는 이게 5년 있다가 그때 가서 재계약하는거라 그때가서는 또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어렵더라구요
부모님이 1세대를 들고있자니 막 7만원 올랐다 10만원 올랐다 이런걸 들으셔가지고 5년전에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10만원 가까이 올라버리면 보험비가 실비만 10~15만넘게 빠지시는거라서 차라리 상해실비는 놔두고 질병실비만 4세대로 전환하고 실비보험료 낮추고 지금 암뇌심 보험이 없으신거 진단비 좀 챙겨서 넣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