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고민입니다 인생최대의시기
제가 사귀던 전 여친이 있습니다.
그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는 1년이 좀 됬네요.
제가 해외에서 알던 친구들이랑 10년만에 만나서 술먹다가 약속을 어껴서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래도 사귀는 사이는 끝났어도 제가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매일 보고 싶은맘에 그 친구 자영업을 매일 같이 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친구도 남자친구는 없고 매일 자기 일 처럼 도와주니까 저에게 다시 맘을 열어주고 사겼을때 만큼 저에게 살갑게 대해줬습니다.
이런 사이가 한 6개월쯤 지났을까 한동안 매일 하던 연락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톡 대답도 짧아지기 시작해졌습니다.
그때만 해도 전 그래도 나름의 휴식이라 생각하고 맘 편히 지냈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기고 카톡프로필에 다 그분 사진으로 가득하니 정말 힘들더라구요..ㅠ
근데 여기서 아예 저를 버려주면 내가 아직도 정말 좋아하지만 버려졌구나 생각하면되는데, 술 마시고 힘들면 전화해주고 일 늦게 마치면 저랑 밤에 맛있는거 먹고 같이 자고 출근하자고 하는데, 전 이 친구가 너무 좋은지라 그게 거부가 안되네요..ㅠ 그리고 잠자리도 하자고 합니다.그리고 저랑 술마시고 놀때면 항상 그친구의 단점을 얘기하고 저에게 나랑 노는게 제일 편하다곤 합니다.
제가 너무 바보같이 좋아하는걸까요.
이 친구 술 엄청 좋아하고 친구라곤 남사친뿐입니다.
그래서 이친구 성격을 받아줄 사람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언젠가는 그 남자친구와 이친구의 맘이 흔들릴때가 있을꺼리 생각합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술만 매일 마시고 너무 말할때도 없어 글재주없이 썼네요ㅠ
조언이나 쓴소리 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는 1년이 좀 됬네요.
제가 해외에서 알던 친구들이랑 10년만에 만나서 술먹다가 약속을 어껴서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래도 사귀는 사이는 끝났어도 제가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매일 보고 싶은맘에 그 친구 자영업을 매일 같이 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친구도 남자친구는 없고 매일 자기 일 처럼 도와주니까 저에게 다시 맘을 열어주고 사겼을때 만큼 저에게 살갑게 대해줬습니다.
이런 사이가 한 6개월쯤 지났을까 한동안 매일 하던 연락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톡 대답도 짧아지기 시작해졌습니다.
그때만 해도 전 그래도 나름의 휴식이라 생각하고 맘 편히 지냈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기고 카톡프로필에 다 그분 사진으로 가득하니 정말 힘들더라구요..ㅠ
근데 여기서 아예 저를 버려주면 내가 아직도 정말 좋아하지만 버려졌구나 생각하면되는데, 술 마시고 힘들면 전화해주고 일 늦게 마치면 저랑 밤에 맛있는거 먹고 같이 자고 출근하자고 하는데, 전 이 친구가 너무 좋은지라 그게 거부가 안되네요..ㅠ 그리고 잠자리도 하자고 합니다.그리고 저랑 술마시고 놀때면 항상 그친구의 단점을 얘기하고 저에게 나랑 노는게 제일 편하다곤 합니다.
제가 너무 바보같이 좋아하는걸까요.
이 친구 술 엄청 좋아하고 친구라곤 남사친뿐입니다.
그래서 이친구 성격을 받아줄 사람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언젠가는 그 남자친구와 이친구의 맘이 흔들릴때가 있을꺼리 생각합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술만 매일 마시고 너무 말할때도 없어 글재주없이 썼네요ㅠ
조언이나 쓴소리 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