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S-308 SAIKA 파블게시물 답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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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맞춰 찾아온 Hellgate입니다^^
어제 어마어마한 사진을 봐서 제 본작업 하던 도중 부리나캐 해당 영상을 찾아
파블님 께서 올려서주신 사진의 위치를 간략하게 잘라서 작업해 봤습니다. ^^
모자이크를 재작업 한다는게 사실 이전까진 불가능의 영역이었겠으나, 컴퓨터의 발달로 AI라는 인공지능이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영역까지 도달했네요 ~ 하면서도 어쩔땐 출력된 결과물에 제가 놀랄때도 많습니다 ^^
(물론 그걸 뽑아내려 수많은 설정변경과 ini파일 bat파일의 설정값을 수도 없이 변경하면서 만들어낸 결과겠지요 ^^)
며칠전 프로그램의 옆구리식? 이라고 표현드릴 수 있는 유저분이 코딩해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포럼을 찾아 가입했습니다.
거기에 좀 한다는 쟁이들은 다 모여있더군요 ~ 놀랬습니다. 지금 사이트에 올라오는 리모작은 그 수준에 발끝도 못미치는 작품들... 짤로 올라오긴 했지만,
그저 보면서... 다시금 제 자신의 자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깊게 들어가면 갈수록 C언어 코딩수정 물론 겉핡기 식으로 접근하더라도 프로그래밍 자체를 하지 않으면 이것도 못하겠더군요
맨땅에 헤딩하듯 찾아가는 설정값을 그분들은 컨피그설정 자체를 만들어서 수치값을 넣는 걸보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헐..
포럼에서 여러 정보를 접하고 제 나름데로의 설정값에 대입해 꽤 괜찮은 결과물을 뽑아냈습니다 .^^
모자이크의 종류나 모자이크가 적용되는 시점 년도 또 프로듀서별 모자이크의 형태,강도, 떨림 ,울렁임 다 제각각 이기에
말그래도 이것의 최적값을 찾는 건 그냥 노가다해서 경험치를 AI처럼 내 뇌속에 차곡차곡 쌓아 영상을 접할때 아, 이정도 영상 이건 요렇게 저영상은 저렇게
이렇게 하면서 찾아가는건 거기 고수분들이나 저나 별반 차인 없더군요 ^^ 그래서 나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데헷 ㅎ
또 말이 길어지는 군요
어제 파블님의 사진과 2016년도 전,후에 발매된것으로 추정되는 미카미 유아의 설정값 적용용 클립을 작업결과물 보시라고 같이 올려드립니다.
그냥 요즘 영상과 이전 영상물의 차이정도라고만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영상이 이렇게 잘 나오지는 않기에... ^^
다만 요즘 영상의 특징을 제가 그동안 해보면서 나름 적립할 수 있던 계기는 되었네요
어차피 작업의 산물은 프로그램을 통해 나오지만, 그걸 만져서 최적의 결과를 뽑는건 오롯히 그 프로그램을 만지는 사람의 몫이겠죠 ㅎㅎ
명일 저녁에서 자정사이 SSIS-334 KITAKAWA SAIKA / Take #2 Video 를 업로드 및 공유 예정입니다.
작업은 완료 되어있으나, 집안의 일이 좀 있기에 볼일이 완료되면 시점이 그정도 되지 싶습니다 ^^
새로운 배치파일 및 설정값을 적용해 이전 해논 작업결과물을 그냥 뒤집어 엎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이전에도 말씀드렸다 싶히 SSIS-334 작품의 시작은 4편 부터이기에 아마도 4편부터는 좀더 시인성이 좋은 결과물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던져 봅니다 ^^
날씨는 많이 풀렸으나,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은 요즘!
가정내 두루 편한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평온한 주말 되시기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상황봐서 어제 그제 올라온 홍보영상 하나 작업해 올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최적값은 계속 찾아야 하기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