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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나한 소리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님 하기 나름입니다.
대기업에 갈 것이면 자격증보단 진짜 실력이 요구될 것이고, 공기업 또는 공무원을 할 것이면 자격증과 국시 공부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젊었을 때 고생하고 많이 벌고자 한다면 대기업을 노리시고, 고생은 고생대로 똑같이 하지만 작고 길게 벌고자 한다면 공기업, 공무원을 노리세요.
물론 공무원보단 공기업이 동일한 노동에 비해 수입이 많지만, 그만큼 공기업이 준비해야할게 많고 힘들 수 있습니다.
대기업은 돈을 많이 받는만큼 고생을 하긴 하지만, 고를 수 있는 선택지 중에서 가장 님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돈 벌 수 있는 있습니다.
애초에 '일'이라는 거 자체가 하기싫어질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님이 4년 동안 수천만원 써가며 배운 걸 써먹을 수 있으니 좀 더 기쁜 맘으로 일할 수 있겠죠?
님 글을 보아하니 돈 많이 벌고싶어하시는 거 같으니 아무래도 대기업이 좋겠네요.
공대시니 직종은 반도체 쪽 3교대하는 설비 직무 또는 SW를 배우셔서 IT기업 드가면 좋을듯 합니다.
기계쪽이시니 반도체가 유리하실 듯 하구요.
물론 전공 특성 상 자동차 회사가 더 유리하겠다만, 복지는 더 좋을지언정 급여는 반도체가 짱짱합니다.
처음 말한 님 하기 나름이란 것은 대기업을 노리신다는 전제 하에 자격증 하나 없어도 님이 갖춘 3.5 학점과 기계 연구원이란 경험 정도라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스펙 외의 님의 '진짜' 실력을 쌓아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쌓는 노력을 안한다면 중소기업도 못갈 것이고, 계속해서 스스로 정말 노력하고 있는지 의심하면서 실력을 쌓아간다면 어디든 다 뚫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실력이라는게 감이 안잡히실 수도 있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회사 면접 당일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온다면 당장 1분 동안 막힘없이 대답하실 수 있으신가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설명하고, 그걸 우리 회사에 와서 어떻게 쓸 수 있을지 말해보세요"
정말 님 하기 나름입니다.
대기업에 갈 것이면 자격증보단 진짜 실력이 요구될 것이고, 공기업 또는 공무원을 할 것이면 자격증과 국시 공부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젊었을 때 고생하고 많이 벌고자 한다면 대기업을 노리시고, 고생은 고생대로 똑같이 하지만 작고 길게 벌고자 한다면 공기업, 공무원을 노리세요.
물론 공무원보단 공기업이 동일한 노동에 비해 수입이 많지만, 그만큼 공기업이 준비해야할게 많고 힘들 수 있습니다.
대기업은 돈을 많이 받는만큼 고생을 하긴 하지만, 고를 수 있는 선택지 중에서 가장 님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돈 벌 수 있는 있습니다.
애초에 '일'이라는 거 자체가 하기싫어질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님이 4년 동안 수천만원 써가며 배운 걸 써먹을 수 있으니 좀 더 기쁜 맘으로 일할 수 있겠죠?
님 글을 보아하니 돈 많이 벌고싶어하시는 거 같으니 아무래도 대기업이 좋겠네요.
공대시니 직종은 반도체 쪽 3교대하는 설비 직무 또는 SW를 배우셔서 IT기업 드가면 좋을듯 합니다.
기계쪽이시니 반도체가 유리하실 듯 하구요.
물론 전공 특성 상 자동차 회사가 더 유리하겠다만, 복지는 더 좋을지언정 급여는 반도체가 짱짱합니다.
처음 말한 님 하기 나름이란 것은 대기업을 노리신다는 전제 하에 자격증 하나 없어도 님이 갖춘 3.5 학점과 기계 연구원이란 경험 정도라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스펙 외의 님의 '진짜' 실력을 쌓아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쌓는 노력을 안한다면 중소기업도 못갈 것이고, 계속해서 스스로 정말 노력하고 있는지 의심하면서 실력을 쌓아간다면 어디든 다 뚫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실력이라는게 감이 안잡히실 수도 있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회사 면접 당일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온다면 당장 1분 동안 막힘없이 대답하실 수 있으신가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설명하고, 그걸 우리 회사에 와서 어떻게 쓸 수 있을지 말해보세요"
저는 일을 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지 여쭙고 싶네요. 기계과라고 하더라도 어느 분야에서 일할지 정해야 어느정도 어느 기업, 어느 공기업을 갈지 정할 수 있고 자소서, 면접에서 강점을 보일꺼라 생각합니다. 대학원도 고민해보심이 어떠실련지요. 기계과라 학사로 취직하기에는 좀 아쉽네요. 물론 대학원 가면 많이 괴롭습니다. 인생 초장에 쓴 맛 보고 대기업 연구원이나 정출연 연구원이 되시면 워라벨 왠만하면 보장받지 않을까요?(아닌가? 보장 못 받나... 아 맞다... 나 불가촉천민이었지....)
공기업 기준으로 이야기 드려볼께요
평점은 3.8이상 토익은 좀 더 노력해서 920~930점으로 만드시고
4학년 1학기에 기사 자격증이랑 컴활 같은 소소한 자격증 따놓고 여름 방학때는 공기업 준비학원을 다니세요~ 공기업 일반직이랑 기계전공 기술직을 병행해서 준비하시면 기회는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지자체 시설관리공단 부터 왠만한 공기업에서도 기계전공 기술직도 다 뽑고있어요
일반직도 영어가 어느정도 받춰지면 학원에서 일반상식이나 각 공기업에 맞춰서 필기시험과 토론면접 준비를 할 수 있어요.
1.평점 2.영어 3.자격증 4.학원
평점은 3.8이상 토익은 좀 더 노력해서 920~930점으로 만드시고
4학년 1학기에 기사 자격증이랑 컴활 같은 소소한 자격증 따놓고 여름 방학때는 공기업 준비학원을 다니세요~ 공기업 일반직이랑 기계전공 기술직을 병행해서 준비하시면 기회는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지자체 시설관리공단 부터 왠만한 공기업에서도 기계전공 기술직도 다 뽑고있어요
일반직도 영어가 어느정도 받춰지면 학원에서 일반상식이나 각 공기업에 맞춰서 필기시험과 토론면접 준비를 할 수 있어요.
1.평점 2.영어 3.자격증 4.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