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미련한 딸잡이의 한풀이..
회사를 다니면서 같이 카풀하는동생이있습니다.
그 동생은 한살어리며 저랑 카풀한지 어연8개월째입니다
카풀은 제가해주고있구요 출근길 가는길에 정류장에 잠깐태워가고 퇴근은 저희집쪽으로 가는방향에 내려줍니다.
저도 아버지에게 차를물려받기전에 버스타고 출퇴근을 해서 그힘듬을 알기에 선심을써서 가는길에 같이가자고 했습니다. 참 미련한 바보입니다..
카풀을 한달 두달 하다보니 기름값5만원 을받게되고
점점 출근을할때 저같은 경우는 느긋하게 출근하는타입이고 그친구는 개으른 친구라 늦게 나옵니다
물론 지각을 한적은 별로없지만 그 운전자의 촉박함과 또 도착했을때 주차자리를 찾아야하는 스트레스가 하루하루 쌓이고 또 퇴근길에 저는 느긋하게 가고싶은데 그친구는 빨리가고싶어서 안달난친구입니다. 또 이게 하루하루 쌓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네요
제가 이제 그만 타라고 말하기도 뭐한개 같이 카풀을8개월해주고 또 같이 회사팀이 되어서 말하기가참 어렵습니다. 그리 저에게 소중한 사람은 아니지만 말하기가 쉽지가않네요 같이 계속 일해야하는 동료니까요
1.그냥 3월부터는 출퇴근 각자하자고 말을할까요
2. 아니면 그냥 참고 카풀을 해줄까요
3. 회사근처로 이사를갈까요? 이건 좀 굳이 제가차가있는데 이사갈껀아니라고보거든요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미련한 인간글올려봅니다..
그 동생은 한살어리며 저랑 카풀한지 어연8개월째입니다
카풀은 제가해주고있구요 출근길 가는길에 정류장에 잠깐태워가고 퇴근은 저희집쪽으로 가는방향에 내려줍니다.
저도 아버지에게 차를물려받기전에 버스타고 출퇴근을 해서 그힘듬을 알기에 선심을써서 가는길에 같이가자고 했습니다. 참 미련한 바보입니다..
카풀을 한달 두달 하다보니 기름값5만원 을받게되고
점점 출근을할때 저같은 경우는 느긋하게 출근하는타입이고 그친구는 개으른 친구라 늦게 나옵니다
물론 지각을 한적은 별로없지만 그 운전자의 촉박함과 또 도착했을때 주차자리를 찾아야하는 스트레스가 하루하루 쌓이고 또 퇴근길에 저는 느긋하게 가고싶은데 그친구는 빨리가고싶어서 안달난친구입니다. 또 이게 하루하루 쌓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네요
제가 이제 그만 타라고 말하기도 뭐한개 같이 카풀을8개월해주고 또 같이 회사팀이 되어서 말하기가참 어렵습니다. 그리 저에게 소중한 사람은 아니지만 말하기가 쉽지가않네요 같이 계속 일해야하는 동료니까요
1.그냥 3월부터는 출퇴근 각자하자고 말을할까요
2. 아니면 그냥 참고 카풀을 해줄까요
3. 회사근처로 이사를갈까요? 이건 좀 굳이 제가차가있는데 이사갈껀아니라고보거든요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미련한 인간글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