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집 문제로 머리 아프네요
강남에 18평 자가가 있습니다
솔직히 좁긴 하죠 거실겸 안방에 작은 방하나 딸린 복도형 구조입니다
시세는 13억 정도 하는거 같네요
지금 전세 2억 7천 들어있어서 전세금 빼주고 들어가면 되구요
여자친구는 주변에서 빌라라도 좋으니 쓰리룸 전월세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당연히 저집 전세금 빼는 돈보다 비쌉니다 아무리 싸도 4억.. 상태좋으면 5억 넘어가구요...
저는 자가있는데 뭐하러 돈 더 들이냐.. 18평 아파트면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냐는 입장이고
여자친구는 무조건 서울 동남권 (강남, 송파) 쓰리룸을 원합니다
물론 여자친구 본인이 보증금 보탤생각은 1도 없습니다...
자가가 있어도 이렇게 스트레스네요...
솔직히 좁긴 하죠 거실겸 안방에 작은 방하나 딸린 복도형 구조입니다
시세는 13억 정도 하는거 같네요
지금 전세 2억 7천 들어있어서 전세금 빼주고 들어가면 되구요
여자친구는 주변에서 빌라라도 좋으니 쓰리룸 전월세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당연히 저집 전세금 빼는 돈보다 비쌉니다 아무리 싸도 4억.. 상태좋으면 5억 넘어가구요...
저는 자가있는데 뭐하러 돈 더 들이냐.. 18평 아파트면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냐는 입장이고
여자친구는 무조건 서울 동남권 (강남, 송파) 쓰리룸을 원합니다
물론 여자친구 본인이 보증금 보탤생각은 1도 없습니다...
자가가 있어도 이렇게 스트레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