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전여친이 나왔네요.
500m 정도 떨어진곳에 살고 있는 전여친...
동네 다니면서 우연히라도 한번 마주치고 싶은 마음반, 누추한 내 모습 보여주기 싫은 마음반... 그렇게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네요.
제가 너무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종종 꿈에 나와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데...어제 꿈에선 그 친구의 직장 근처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저를 못본척하며 슬퍼하는 얼굴인지 화난 얼굴인지 모를 얼굴로 제 바로 옆을 지나가더라구요.
뭐 여태까지 그 친구 꿈을 안꾼건 아니지만 어제 꿈에 나온 그 친구의 모습이 참 마음에 걸리고 오늘따라 기운이 안나네요. 아무런 의미없는 꿈이란건 알지만 왜 이렇게 머리랑 가슴이 따로 노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외모도 마인드도 참 괜찮은 친구라 아마 다른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텐데 저혼자 구질구질하게 굴게 되네요.
어디 넋두리 풀어놓을 곳이 없는 아싸라 아씨에 주절주절 늘어놨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아씨분들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네 다니면서 우연히라도 한번 마주치고 싶은 마음반, 누추한 내 모습 보여주기 싫은 마음반... 그렇게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네요.
제가 너무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종종 꿈에 나와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데...어제 꿈에선 그 친구의 직장 근처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저를 못본척하며 슬퍼하는 얼굴인지 화난 얼굴인지 모를 얼굴로 제 바로 옆을 지나가더라구요.
뭐 여태까지 그 친구 꿈을 안꾼건 아니지만 어제 꿈에 나온 그 친구의 모습이 참 마음에 걸리고 오늘따라 기운이 안나네요. 아무런 의미없는 꿈이란건 알지만 왜 이렇게 머리랑 가슴이 따로 노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외모도 마인드도 참 괜찮은 친구라 아마 다른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텐데 저혼자 구질구질하게 굴게 되네요.
어디 넋두리 풀어놓을 곳이 없는 아싸라 아씨에 주절주절 늘어놨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아씨분들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