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보는데 예전만 하시나요
88년생인데
예전에는 올림픽하면 정말 긴장하고 쫄깃하게
모든거 다 챙겨 봤는데
사실 스마트 티비에 iptv신청안하고 넷플 유튭만 보니까
올림픽이거 뭐고 관심이 예전만 못하네요.
Iptv를 신청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 국가주의 전체주의 그런게 저에게는 잘 신경 안쓰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누가 메달을 따든 못 따든 저 분들의 개인 사생활 같은 느낌이
강해서…
저는 유재석이 바람을 피우건 도박을 하건
손흥민이 호날두처럼 혼외자식을 갖든 여자를 수십명 만나든
그냥 그 사람이 진행을 잘하면 잘하는대로
축구를 잘하면 그거 보는 재미대로
제 가치관을 공인에게 투영하지를 않아서 그러는지
올림픽도 그냥 저 사람 잘 한거… 우리나라 작은 나라에서
대단하다 그란게 잘 없네요
요즘 갈등 사회라 더 그런건지
올림픽이 예전 같이 느껴지지 않아서
제 또래든 선 후배님들이시건
올림픽 보는게 전과 같으신지 궁금해서요
예전에는 올림픽하면 정말 긴장하고 쫄깃하게
모든거 다 챙겨 봤는데
사실 스마트 티비에 iptv신청안하고 넷플 유튭만 보니까
올림픽이거 뭐고 관심이 예전만 못하네요.
Iptv를 신청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 국가주의 전체주의 그런게 저에게는 잘 신경 안쓰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누가 메달을 따든 못 따든 저 분들의 개인 사생활 같은 느낌이
강해서…
저는 유재석이 바람을 피우건 도박을 하건
손흥민이 호날두처럼 혼외자식을 갖든 여자를 수십명 만나든
그냥 그 사람이 진행을 잘하면 잘하는대로
축구를 잘하면 그거 보는 재미대로
제 가치관을 공인에게 투영하지를 않아서 그러는지
올림픽도 그냥 저 사람 잘 한거… 우리나라 작은 나라에서
대단하다 그란게 잘 없네요
요즘 갈등 사회라 더 그런건지
올림픽이 예전 같이 느껴지지 않아서
제 또래든 선 후배님들이시건
올림픽 보는게 전과 같으신지 궁금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