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인데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이 드네요.(당뇨와 혈압)
허리 아파다가 작년에 다쳐서 3~4달을 힘들게 보내고 이제서야 괜찮아 지나 했는데 일자목이 오고 일자목 끝나가는데
건감검진으로 이완혈압이 97~100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고 다른데서 쟤는 거도 100 근처에서 놀아가지고
이것 때문에 피 검사 했는데
의사가 갑자기 당뇨끼가 있다고 2일 뒤에 검사 결과 들으러 오라는데 많이 답답하네요... (가기 전에 요구르트 많이 마셨는데 이게 큰 영향을 주는건지 모르겠네요 흑흑)
이것 말고도 성기 염증난 거 아직도 완치 안된 거 같고... 염증 전에 무좀 치료 하고있었는데 염증이 더 급해서 무좀 치료는 미뤄지고 있고
아직 가난을 벗어날 정도로 돈을 모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꿈이라고 할만한 노력해 볼 걸 찾아서 노력해보자 으쌰으쌰! 하는데 뭐 하나 지나면 또 오고 또 오고 하니까
분노와 무능력함이 예전에 비해 크게 다가오네요...
어떻게 관리해나가시는지 경험을 들려주시거나 저한테 조언해주실 수 없으실까요?
건감검진으로 이완혈압이 97~100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고 다른데서 쟤는 거도 100 근처에서 놀아가지고
이것 때문에 피 검사 했는데
의사가 갑자기 당뇨끼가 있다고 2일 뒤에 검사 결과 들으러 오라는데 많이 답답하네요... (가기 전에 요구르트 많이 마셨는데 이게 큰 영향을 주는건지 모르겠네요 흑흑)
이것 말고도 성기 염증난 거 아직도 완치 안된 거 같고... 염증 전에 무좀 치료 하고있었는데 염증이 더 급해서 무좀 치료는 미뤄지고 있고
아직 가난을 벗어날 정도로 돈을 모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꿈이라고 할만한 노력해 볼 걸 찾아서 노력해보자 으쌰으쌰! 하는데 뭐 하나 지나면 또 오고 또 오고 하니까
분노와 무능력함이 예전에 비해 크게 다가오네요...
어떻게 관리해나가시는지 경험을 들려주시거나 저한테 조언해주실 수 없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