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XX )) 프리랜서 계약 악의적 변경에 대한 대응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제가 일하는 것 관련해서 굉장히 억울한 일을 당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
저와 맞는 업무가 있으면, 그때그때 업체와 기간 계약을 하고 일을 진행하는 데, 한 업체에서 초기 계약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와 안면이 있는 A씨로부터 P라는 회사의 프로젝트 참가를 권유받았습니다. 좋은 이미지를 갖고있던 A의 권유와 좋은 조건에 흔쾌히 함께하기로 하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업무를 마무리하자마자 합류를 했습니다.
P회사 대표는 오롯이 본인의 회사의 업무에 집중해주길 바라셨고,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약속하셨습니다. 그게 동의하고 다른 기타 외주업무는 모두 거부한채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회사에서 법인을 신청중인데 법인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라 바로 계약서를 쓸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A씨에 대한 신뢰가 높았기에 구두 계약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추후 법인이 나오면 계약서를 쓰기로 했으나 3달차인 지금도 쓰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구두 계약인거지 이 회사 시스탬이 없는건지 주먹구구식 진행이 빈번했고, 업무 분할과 형태에 대해 간간히 충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일한지 3달차.
어제 갑자기 프로젝트를 다소 축소 및 수정하고, 약속한 급여를 대폭 삭감해서 진행해야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A는 중재를 하려고 애썻지만 대표가 단호해서 자기로 전달자 역활을 한다며 어렵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이가없습니다.
해고를 하는거면 해고를하라고 했더니, 꼭 저랑 같이 가고 싶어서 대표도 제안을 하는거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그럼 수지타산에 맞게 급여를 줄여야하는데 업무량은 15%정도 줄고, 월급은 40%를 삭감하더군요.
대표 왈.
1. 생각했던 만큼 거래처 유치를 못해서 프로젝트 축소를 해야한다.
2. 제 업무 성과가 저조해 약속한만큼 다주기에는 회사에 타격이 크다. 그래서 프로젝트 축소와 급여삭감을 하자. 우리가 나름 이름있는 업체니 경력에 도움될거다.
아니 ㅋㅋㅋ 연장계약을 원하는 업체를 냅두고, 옮겨와서 다른 외주도 다 못받게 하더니 이게 무슨 경우인지 처음 겪는 일이라 글남깁니다.
애초에 업무 성과에 따른 급여 조절이 있다는 조항이 있었으면 이해를 하겠으나, 고정급을 약속 받고 옮겨 온 상태인데 어찌 대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것 관련해서 굉장히 억울한 일을 당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
저와 맞는 업무가 있으면, 그때그때 업체와 기간 계약을 하고 일을 진행하는 데, 한 업체에서 초기 계약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와 안면이 있는 A씨로부터 P라는 회사의 프로젝트 참가를 권유받았습니다. 좋은 이미지를 갖고있던 A의 권유와 좋은 조건에 흔쾌히 함께하기로 하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업무를 마무리하자마자 합류를 했습니다.
P회사 대표는 오롯이 본인의 회사의 업무에 집중해주길 바라셨고,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약속하셨습니다. 그게 동의하고 다른 기타 외주업무는 모두 거부한채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회사에서 법인을 신청중인데 법인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라 바로 계약서를 쓸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A씨에 대한 신뢰가 높았기에 구두 계약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추후 법인이 나오면 계약서를 쓰기로 했으나 3달차인 지금도 쓰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구두 계약인거지 이 회사 시스탬이 없는건지 주먹구구식 진행이 빈번했고, 업무 분할과 형태에 대해 간간히 충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일한지 3달차.
어제 갑자기 프로젝트를 다소 축소 및 수정하고, 약속한 급여를 대폭 삭감해서 진행해야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A는 중재를 하려고 애썻지만 대표가 단호해서 자기로 전달자 역활을 한다며 어렵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이가없습니다.
해고를 하는거면 해고를하라고 했더니, 꼭 저랑 같이 가고 싶어서 대표도 제안을 하는거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그럼 수지타산에 맞게 급여를 줄여야하는데 업무량은 15%정도 줄고, 월급은 40%를 삭감하더군요.
대표 왈.
1. 생각했던 만큼 거래처 유치를 못해서 프로젝트 축소를 해야한다.
2. 제 업무 성과가 저조해 약속한만큼 다주기에는 회사에 타격이 크다. 그래서 프로젝트 축소와 급여삭감을 하자. 우리가 나름 이름있는 업체니 경력에 도움될거다.
아니 ㅋㅋㅋ 연장계약을 원하는 업체를 냅두고, 옮겨와서 다른 외주도 다 못받게 하더니 이게 무슨 경우인지 처음 겪는 일이라 글남깁니다.
애초에 업무 성과에 따른 급여 조절이 있다는 조항이 있었으면 이해를 하겠으나, 고정급을 약속 받고 옮겨 온 상태인데 어찌 대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