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남자 소방관 1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해볼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입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전역 후에 1년정도 일하고 대충 공무원이 하고 싶다고 하고 2년을 놀면서 지냈습니다.(1년정도는 알바 같은건 하면서 놀았습니다... 대학은 다녔었지만 전역 후에 복학을 안했어요... 2학년까지만 다녔습니다)
하지만 올해가 되면서 느낀게 친구,여자친구, 게임 ,노는게 전부가 아니고 일단은 제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10년 뒤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과 후회가 오더라고요
다만 여태까지는 모아둔 돈으로 공부한다는 핑계 하에 놀았지만 인제는 진짜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공부가 하고 싶습니다.
다만 부모님에게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이라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정도 조건을 걸어두고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요번달까지는 알바를 하던거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모든 지원을 다 해줄테니 알바는 그만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게임은 끊기로 했습니다 친구는 1년동안 단톡방에 다 나가고 1달에 한번 만나는 조건으로 맞췄습니다
생활습관도 맞춰야하니 부모님이 일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나고 밥을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다만 주말만 일어나는 시간은 자율로 하기로 했습니다(다만 10시전까지) 그리고 아침구보 5km인증 일주일에 4번 하고 인증하기로 했고요
공부는 무조건 독서실에 가고 그 날 한 거 맨날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한 달에 이틀정도만 자유시간이 있는데 이때 게임은 제외하고 나머지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보기로 맞췄습니다
만약에 이를 3개월동안 안지킬시 바로 아버지가 추천해주신 직장에 들어가기로 약속했고요
또 1년 안에 못붙을시 공부를 하는건 자유지만 모든 생활비는 지원 안할것이며 제가 벌어서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1년 안에 못붙으면 안된다는 마인드로 공부 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생각하는것보다 여러 사람에게 제 다짐을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여러가지 쓴 말씀도 달게 받겠습니다 1년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당당히 돌아오겠습니다.
하지만 올해가 되면서 느낀게 친구,여자친구, 게임 ,노는게 전부가 아니고 일단은 제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10년 뒤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과 후회가 오더라고요
다만 여태까지는 모아둔 돈으로 공부한다는 핑계 하에 놀았지만 인제는 진짜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공부가 하고 싶습니다.
다만 부모님에게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이라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정도 조건을 걸어두고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요번달까지는 알바를 하던거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모든 지원을 다 해줄테니 알바는 그만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게임은 끊기로 했습니다 친구는 1년동안 단톡방에 다 나가고 1달에 한번 만나는 조건으로 맞췄습니다
생활습관도 맞춰야하니 부모님이 일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나고 밥을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다만 주말만 일어나는 시간은 자율로 하기로 했습니다(다만 10시전까지) 그리고 아침구보 5km인증 일주일에 4번 하고 인증하기로 했고요
공부는 무조건 독서실에 가고 그 날 한 거 맨날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한 달에 이틀정도만 자유시간이 있는데 이때 게임은 제외하고 나머지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보기로 맞췄습니다
만약에 이를 3개월동안 안지킬시 바로 아버지가 추천해주신 직장에 들어가기로 약속했고요
또 1년 안에 못붙을시 공부를 하는건 자유지만 모든 생활비는 지원 안할것이며 제가 벌어서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1년 안에 못붙으면 안된다는 마인드로 공부 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생각하는것보다 여러 사람에게 제 다짐을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여러가지 쓴 말씀도 달게 받겠습니다 1년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당당히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