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4살에 어머니와 여동생이랑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20대초부터 사회생활을 하긴 했지만 그저 여자친구와 데이트비나 벌고 혼자 쓸
생활비나 버는대에 익숙했고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었던지라 이 나이에도 변변찮은 직장에 몸담고있지만 많이 뒤쳐진 지금이라해도 세식구 어떡하면 점점 나아지는 삶을 살수있을까 고민하며 대출갚아나가면서 작지만 저축도 조금씩하는 솔로인생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얼마전 알게된 큰 문제가 집안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같이 살고 있지만 등본상엔 아버지 앞으로 되있었고 동생이 뭣도 모를 나이에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를 동생명의로 돌렸다고해요..
그러고는 수차례 동생명의로 대출을 받았고 지금도 가끔 연락해서 대출받아달라 한다네요… 저희 식구 사는집에 찾아와 문두들기고 문자로 동생한테 연락안받으면 집찾아간다는 협박도 해가면서요… 동생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말도못하게받고 사업자가있어 제대로된 일도 구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찾아와서 협박하는것만이라도 일단 막고자 법적인 방법과 이사를 고려해봤는데
변호사가 없다면 대면을 해야한다는것때문에 동생과 어머니가 꺼려하고.. 이사는 저희 형편상 대출이 껴있다곤하나 저희 집인 곳을 떠나는게 쉽지않아 아직 알아보는 중입니다.. 동생이 자발적으로 자신이 쓰려고 한 대출이 아닌데 아버지에게 돌릴 수 없을까싶었지만 동생이 알아본 바로는 그게 안된다하고….
너무 막막합니다… 욕구의 해우소로서만 이용해왔던 아씨지만
이곳에 다양한 형님동생분들이 계신걸 알기에 혹여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올려봅니다.. 길고 서투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대초부터 사회생활을 하긴 했지만 그저 여자친구와 데이트비나 벌고 혼자 쓸
생활비나 버는대에 익숙했고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었던지라 이 나이에도 변변찮은 직장에 몸담고있지만 많이 뒤쳐진 지금이라해도 세식구 어떡하면 점점 나아지는 삶을 살수있을까 고민하며 대출갚아나가면서 작지만 저축도 조금씩하는 솔로인생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얼마전 알게된 큰 문제가 집안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같이 살고 있지만 등본상엔 아버지 앞으로 되있었고 동생이 뭣도 모를 나이에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를 동생명의로 돌렸다고해요..
그러고는 수차례 동생명의로 대출을 받았고 지금도 가끔 연락해서 대출받아달라 한다네요… 저희 식구 사는집에 찾아와 문두들기고 문자로 동생한테 연락안받으면 집찾아간다는 협박도 해가면서요… 동생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말도못하게받고 사업자가있어 제대로된 일도 구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찾아와서 협박하는것만이라도 일단 막고자 법적인 방법과 이사를 고려해봤는데
변호사가 없다면 대면을 해야한다는것때문에 동생과 어머니가 꺼려하고.. 이사는 저희 형편상 대출이 껴있다곤하나 저희 집인 곳을 떠나는게 쉽지않아 아직 알아보는 중입니다.. 동생이 자발적으로 자신이 쓰려고 한 대출이 아닌데 아버지에게 돌릴 수 없을까싶었지만 동생이 알아본 바로는 그게 안된다하고….
너무 막막합니다… 욕구의 해우소로서만 이용해왔던 아씨지만
이곳에 다양한 형님동생분들이 계신걸 알기에 혹여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올려봅니다.. 길고 서투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