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성적 취향 공개하는 여친
성관계 관련 소통은 주로 제가 먼저 했었고
할 때 마다 "부끄러워.. 계속 해야돼?" 라며
대답을 피하던 사람이었는데
어제 하는 중에 이러더라구요
"사실 나 땀냄새 좋아해..
겨드랑이 사타구니 냄새"
하면서 거길 빨아주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잘못 들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젠 너무 많이 바꼈네요
"야해지고 싶어"
"하는데 더 하고 싶어"
"박히고 싶어. 더 박아줘. 거칠게"
"겨드랑이. 사타구니 쿰쿰한 냄새가 좋아"
결국 몸 떨릴 때까지 박고 질싸하고 끝냈습니다
만족하면 알아서 야해지는 게 사람인 거 같습니다
할 때 마다 "부끄러워.. 계속 해야돼?" 라며
대답을 피하던 사람이었는데
어제 하는 중에 이러더라구요
"사실 나 땀냄새 좋아해..
겨드랑이 사타구니 냄새"
하면서 거길 빨아주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잘못 들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젠 너무 많이 바꼈네요
"야해지고 싶어"
"하는데 더 하고 싶어"
"박히고 싶어. 더 박아줘. 거칠게"
"겨드랑이. 사타구니 쿰쿰한 냄새가 좋아"
결국 몸 떨릴 때까지 박고 질싸하고 끝냈습니다
만족하면 알아서 야해지는 게 사람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