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커닐링구스 스킬에 대해
제목과 같이 지극히 개인 경험에 입각한 스킬임을 알립니다.
1. 냅다 커닐을 하지 말것
애무도 기승전결이 필요합니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달아오르게 애무합니다.
여성의 중요부위는 만질듯 말듯. 닿을듯 말듯하게 터치.
그러다 처음에는 팬티 위로 만지다가
벗기고는 직접 손으로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
그러면 빨리고 싶어 환장할 겁니다.
그렇다고 소중이에 바로 혀를 갖다대면 안됩니다. 혀를 아껴야해요.
처음에는 천천히 주변 부위만 혀로 애무해줍니다. 낼름낼름
그러다 계속 움찔거리면서 여자가 남자 혀쪽으로 소중이를 대려고 해요. 커닐링구스 해달라고.
그럴때 일부러 더 돌아가세요.
괜히 허벅지를 애무하고 다시 가슴으로. 다시 입으로.
그러다 한방에 슥 타고 내려와서 클리를 한번 핥아주면
예상치 못한 자극에 흐억 하면서 엄청 느껴버립니다.
상상했던 그 자극이지만 훨씬 더 느끼거든요.
애간장을 태우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2. 커닐할 때 그냥 핥으면 안됩니다.
가볍게 음핵만 터치하는 식
음핵을 포함한 주변부만 핥는 식
(시계방항 역시계방향 각각 자극이 다릅니다)
소중이 전체를 길게 핥는 식
음핵을 손으로 자극하면서 질 안으로 혀를 밀면서 핥는식
음핵을 손으로 자극하면서 여성의 항문을 핥는 식
혀에 힘을 풀고 핥는지/혀에 힘을 주고 핥는지
등등 다양한 테크닉이 있습니다.
그러니 한가지 테크닉으로만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다 쓰셔야 해요.
이거 다 하면 커닐만 최소 15분은 하게 됩니다.
그러면 끝에는 그냥 "제발 좀 넣어줘"하거나
남자를 눕혀서 올라타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3. 삽입을 하는 와중에라도 충분히 커닐할 수 있는 비위 갖추기
대부분의 남자들이 애액에 절은 성기를 여자가 빨아주길 바라면서
애액이 넘쳐나는 여자의 성기를 빨기는 힘들어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개인적인 생각이라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성관계는 서로 좋아서 하는 행위 아닌가요?
그럼 청결하게 한 상태에서는 뭐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꺼는 되고 상대꺼는 내가 하기 힘들다는 마인드를 버리고
냅다 박다가도 혀를 들이밀 수 있어야 더욱 농밀한 섹스를 통한
보다 큰 즐거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이 정도만 해줘도 여자는 뭐든 해줄겁니다.
왜? 기본적으로 여성의 성기가 아무리 잘 씻어도
묻혀있는 구조라 더 비위생적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해주는 남자를 보며 자기는 못할게 없는거죠.
(일부 예외의 깔끔떨며 자기는 못한다는 여성분들은 그냥 해주지 마세요. 애무받을 자격 없습니다)
4. 커닐만 잘해줘도 여자는 알아서 더욱 청결상태에 신경을 씁니다.
혹여나 냄새가 나진 않을까 먼저 걱정하며 섹스하기 전
씻고 하자고 먼저 권하는게 여자입니다.
하물며 상대의 진심어린 커닐에 큰 즐거움을 맛본 여자가
다음 섹스를 위해 더욱 청결상태에 신경쓰지 않겠습니까?
안그렇다면 그냥 그 여성이 원래 관리를 안하는 겁니다.
모두 즐섹하세요.
1. 냅다 커닐을 하지 말것
애무도 기승전결이 필요합니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달아오르게 애무합니다.
여성의 중요부위는 만질듯 말듯. 닿을듯 말듯하게 터치.
그러다 처음에는 팬티 위로 만지다가
벗기고는 직접 손으로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
그러면 빨리고 싶어 환장할 겁니다.
그렇다고 소중이에 바로 혀를 갖다대면 안됩니다. 혀를 아껴야해요.
처음에는 천천히 주변 부위만 혀로 애무해줍니다. 낼름낼름
그러다 계속 움찔거리면서 여자가 남자 혀쪽으로 소중이를 대려고 해요. 커닐링구스 해달라고.
그럴때 일부러 더 돌아가세요.
괜히 허벅지를 애무하고 다시 가슴으로. 다시 입으로.
그러다 한방에 슥 타고 내려와서 클리를 한번 핥아주면
예상치 못한 자극에 흐억 하면서 엄청 느껴버립니다.
상상했던 그 자극이지만 훨씬 더 느끼거든요.
애간장을 태우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2. 커닐할 때 그냥 핥으면 안됩니다.
가볍게 음핵만 터치하는 식
음핵을 포함한 주변부만 핥는 식
(시계방항 역시계방향 각각 자극이 다릅니다)
소중이 전체를 길게 핥는 식
음핵을 손으로 자극하면서 질 안으로 혀를 밀면서 핥는식
음핵을 손으로 자극하면서 여성의 항문을 핥는 식
혀에 힘을 풀고 핥는지/혀에 힘을 주고 핥는지
등등 다양한 테크닉이 있습니다.
그러니 한가지 테크닉으로만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다 쓰셔야 해요.
이거 다 하면 커닐만 최소 15분은 하게 됩니다.
그러면 끝에는 그냥 "제발 좀 넣어줘"하거나
남자를 눕혀서 올라타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3. 삽입을 하는 와중에라도 충분히 커닐할 수 있는 비위 갖추기
대부분의 남자들이 애액에 절은 성기를 여자가 빨아주길 바라면서
애액이 넘쳐나는 여자의 성기를 빨기는 힘들어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개인적인 생각이라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성관계는 서로 좋아서 하는 행위 아닌가요?
그럼 청결하게 한 상태에서는 뭐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꺼는 되고 상대꺼는 내가 하기 힘들다는 마인드를 버리고
냅다 박다가도 혀를 들이밀 수 있어야 더욱 농밀한 섹스를 통한
보다 큰 즐거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이 정도만 해줘도 여자는 뭐든 해줄겁니다.
왜? 기본적으로 여성의 성기가 아무리 잘 씻어도
묻혀있는 구조라 더 비위생적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해주는 남자를 보며 자기는 못할게 없는거죠.
(일부 예외의 깔끔떨며 자기는 못한다는 여성분들은 그냥 해주지 마세요. 애무받을 자격 없습니다)
4. 커닐만 잘해줘도 여자는 알아서 더욱 청결상태에 신경을 씁니다.
혹여나 냄새가 나진 않을까 먼저 걱정하며 섹스하기 전
씻고 하자고 먼저 권하는게 여자입니다.
하물며 상대의 진심어린 커닐에 큰 즐거움을 맛본 여자가
다음 섹스를 위해 더욱 청결상태에 신경쓰지 않겠습니까?
안그렇다면 그냥 그 여성이 원래 관리를 안하는 겁니다.
모두 즐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