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2살의 고민, 끄적끄적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저는 올해 32살, 말띠입니다
최근 1월에 4년 종사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결혼자금으로 생각하고 모아뒀던 소량의 돈과 3천정도 대출을 받아서
평소 취미였던 테니스로 2월말에 오픈계획을 잡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근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와도 별 이유 없이 이별도 했구요.
친구들이 빨리 결혼들을 해서 8명의 친구 중에 이제 저 포함 3명남았네요^^;;
이렇다보니, 32살인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부터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써 관계에 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시장성을 보고 창업하는 실내체육시설도 코로나의 변수때문에 잘 되는것만 생각하지만, 최악의 상황도 생각했을 때 참 암울하네요
여러분들은 저의 고민을 들어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동생,형님 할 것 없이 댓글한번씩만 달아주세요!
저는 올해 32살, 말띠입니다
최근 1월에 4년 종사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결혼자금으로 생각하고 모아뒀던 소량의 돈과 3천정도 대출을 받아서
평소 취미였던 테니스로 2월말에 오픈계획을 잡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근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와도 별 이유 없이 이별도 했구요.
친구들이 빨리 결혼들을 해서 8명의 친구 중에 이제 저 포함 3명남았네요^^;;
이렇다보니, 32살인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부터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써 관계에 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시장성을 보고 창업하는 실내체육시설도 코로나의 변수때문에 잘 되는것만 생각하지만, 최악의 상황도 생각했을 때 참 암울하네요
여러분들은 저의 고민을 들어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동생,형님 할 것 없이 댓글한번씩만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