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되면 딸맨날치는거 어쩔수없는건가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야한tv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정보글이나 조언어린 댓글들 눈팅하면서 항상 도움이되고있습니다.
소속감 가지는건 절대아니지만 진짜 가끔은 앵간한 커뮤니티보다
야한tv 형님동생분들의 댓글에 나름 도움을얻는데요 [예전에 청약관련조언도 그렇고]
제가 저번년도 12월에 퇴사를하고 1월말 현재 두달가까이 백수생활을 하고있는데
뻥안치고 27살이란나이에, 한창 혈기왕성하던 중고딩떄도 안그랬는데
매일 1일 1딸 가끔 컨디션좋으면 2딸까지 조집니다.
대충 12월1일부터 1월27일까지 하루도 빼먹은적없이 매일치는데
하.. 좀 줄여야겠다고 느끼면서도 다음날 일어나면 리셋이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하는일이없어서 맨날 이러는거같은데
억지로 헬스나 밖에좀 나가고 동네 카페라도가서 작업이라도해야 고쳐질까요?
주로 집에서 쉬다보니 심심하면 곧휴에 손이가서 힘드네요. 다시 일시작할때쯤 자연스럽게 줄이게될지..
딸치면 그순간 행복하면서도 가끔 드는 제자신에대한 한심함도 솔직히 없을수가없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항상 여러분들의 정보글이나 조언어린 댓글들 눈팅하면서 항상 도움이되고있습니다.
소속감 가지는건 절대아니지만 진짜 가끔은 앵간한 커뮤니티보다
야한tv 형님동생분들의 댓글에 나름 도움을얻는데요 [예전에 청약관련조언도 그렇고]
제가 저번년도 12월에 퇴사를하고 1월말 현재 두달가까이 백수생활을 하고있는데
뻥안치고 27살이란나이에, 한창 혈기왕성하던 중고딩떄도 안그랬는데
매일 1일 1딸 가끔 컨디션좋으면 2딸까지 조집니다.
대충 12월1일부터 1월27일까지 하루도 빼먹은적없이 매일치는데
하.. 좀 줄여야겠다고 느끼면서도 다음날 일어나면 리셋이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하는일이없어서 맨날 이러는거같은데
억지로 헬스나 밖에좀 나가고 동네 카페라도가서 작업이라도해야 고쳐질까요?
주로 집에서 쉬다보니 심심하면 곧휴에 손이가서 힘드네요. 다시 일시작할때쯤 자연스럽게 줄이게될지..
딸치면 그순간 행복하면서도 가끔 드는 제자신에대한 한심함도 솔직히 없을수가없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