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랑 전화 하다가 현타가 왔네요.
사귀지는 않지만, 매일 전화하고 사랑한다고 카톡하고
만날 수 있을 때마다 만나고 술마시고 관계 까지 하는 사이인 여자가 있습니다.
오늘은 여자가 회사사람들이랑 회식을 하고 술에 조금 취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매일 같이 전화 하니까 이런 상황은 자주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서로 사랑한다고 하고 보고 싶다고 하던 와중에
갑자기 다른 남자의 이름을 3번 정도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 부르는거야? 라고 물어보니 얼버무리더군요.
그 말 듣고 그냥 가슴이 뭐랄까 그.. 현타 아닌 현타가 왔달까요?
계속 얼버무리다가 제가 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왜 갑자기 다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너 술 좀 취한곳 같으니까 아침에 연락 한다고
했습니다. 30분 지난 일인데 아직도 현타가 안풀리고 그냥 착잡합니다.
시작도 못한 연애 끝난 느낌이네요.
이 시간에 이렇게 썰 풀곳이 없어서 아씨에 글씁니다. 선생님들 좋은밤 보내세요.
만날 수 있을 때마다 만나고 술마시고 관계 까지 하는 사이인 여자가 있습니다.
오늘은 여자가 회사사람들이랑 회식을 하고 술에 조금 취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매일 같이 전화 하니까 이런 상황은 자주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서로 사랑한다고 하고 보고 싶다고 하던 와중에
갑자기 다른 남자의 이름을 3번 정도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 부르는거야? 라고 물어보니 얼버무리더군요.
그 말 듣고 그냥 가슴이 뭐랄까 그.. 현타 아닌 현타가 왔달까요?
계속 얼버무리다가 제가 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왜 갑자기 다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너 술 좀 취한곳 같으니까 아침에 연락 한다고
했습니다. 30분 지난 일인데 아직도 현타가 안풀리고 그냥 착잡합니다.
시작도 못한 연애 끝난 느낌이네요.
이 시간에 이렇게 썰 풀곳이 없어서 아씨에 글씁니다. 선생님들 좋은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