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기퍼 얘기했던 대학생입니다. 환승구를 열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솔직히 스릴? ntr중독 위험하다, 선넘는다, 쓰레기다. 다 인정합니다.
근데 여후배 연애사정 대충 봐도 1000일 가까이 사귀어서 식을대로 식었고 남자애도 군대 반년넘게 남은 상황인데 (상초로 보임)
알게모르게 회유해서 갈아탈 건덕지를 주는건 어떨까요.
리스크 없게 하는거죠
먼저 글에서 현실적인 조언들 고맙고
솔직히 이것도 전 내용이랑 별 차이없는건 아는데
다짜고짜 공을 차보는게 아니고 골기퍼를 치우는 느낌이랄까요
지금 이 느낌이 살면서 처음있는 기분이라 쉽게 잊혀지지 않네요
리스크 없이 흔하디 흔한 군대이별을 유도해보는건 어떨까요
입지가 있어서 소문나도 문제라 리스크가 없이 한번
교제해보고 싶긴 합니다.
진짜 솔직하게 제 스타일도 아니고 그 동안 사귀었던 애들이랑 정반대 스타일인데 진짜 요즘 이상합니다
혹시 환승을 유도해보시거나 이별을 유도해보신 분 계실까요
근데 여후배 연애사정 대충 봐도 1000일 가까이 사귀어서 식을대로 식었고 남자애도 군대 반년넘게 남은 상황인데 (상초로 보임)
알게모르게 회유해서 갈아탈 건덕지를 주는건 어떨까요.
리스크 없게 하는거죠
먼저 글에서 현실적인 조언들 고맙고
솔직히 이것도 전 내용이랑 별 차이없는건 아는데
다짜고짜 공을 차보는게 아니고 골기퍼를 치우는 느낌이랄까요
지금 이 느낌이 살면서 처음있는 기분이라 쉽게 잊혀지지 않네요
리스크 없이 흔하디 흔한 군대이별을 유도해보는건 어떨까요
입지가 있어서 소문나도 문제라 리스크가 없이 한번
교제해보고 싶긴 합니다.
진짜 솔직하게 제 스타일도 아니고 그 동안 사귀었던 애들이랑 정반대 스타일인데 진짜 요즘 이상합니다
혹시 환승을 유도해보시거나 이별을 유도해보신 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