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노이로제가 온 것 같아요
5년동안 설계직무에서 일하다 꽤 큰 중견기업으로 이직한지 6개월만에 퇴사합니다. 주된 이유는 사람관련이구요...
술을 안마시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여하튼 이렇게 퇴사를 결정하니 원래 하던 직무는 쳐다도 보기 싫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앞으로 뭐해먹고 살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은 것도 없어졌어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인생이 막막하고 답답해서 하소연 한 번 해봅니다
술을 안마시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여하튼 이렇게 퇴사를 결정하니 원래 하던 직무는 쳐다도 보기 싫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앞으로 뭐해먹고 살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은 것도 없어졌어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인생이 막막하고 답답해서 하소연 한 번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