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와 다퉜는데
안녕하세요 바로 상황 설명을 하자면
며칠전 제 생일이라 여자친구와 만나서 밥을 먹으며 같이 핸드폰 게임을 같이 하고있었습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던 도중에 친구한테 온 생일 축하 카톡을 보곤 카톡 대화창을 확인하며 대화방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 따로 왔었던 여자 후배가 보낸 축하문자도 보게되면서 ooo이 누구야? 하며 묻길래
학교 직속후배였던 애인데 생일이라고 톡보낸거같다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약간의 의심을 가지며(어느정도 장난기도 있었다 생각합니다) 저를 추궁하여 저는 당황하며 그런 의심할만한거 1도 없다, 톡 보낸 후배 애도 인사치레로 그냥 보냈을 뿐이다. 하며 오해를 풀고자 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자친구가 말하는게 '많이 친했나 보네' 라고 한걸 많이 취했단 걸로 잘못 알아들어 뇌정지가와서 혼잣말을 하는건가 싶어 아무말 안했는데
두 세번을 여자친구가 더 말하고 나서야 이해를 하고 다시 설명을 했지만 분위기가 싸해지며 화난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식당 나오면서 여자친구는 아무말 없이 가다가 본인 말로는 그 친구에 대해서는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너가 내 대답에 아무말도 안하는 거에 스트레스를 받은게 싫다. 목석이냐, 왜 말을 안하냐, 내말은 말로안들리고 개소리로 들리냐 등으로 화를 내는데 저는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그만 가보라며 돌아가더라구요.
이 뒤로 저도 집으로 돌아갔고 기분 나쁘게한 점에대해 많이 미안하다고 톡을 보내었지만 대답은 안해주고 읽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 생각은 몇번이나 많이 친했다는 말에 대답을 못한것에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보였을거라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은 합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여자친구가 화낸적이 있었구요. 그런데 저도 속상한게 그때 당시 일을 하고온 상태였는데 (여자친구는 쉬고 있었구요) 너무 바빴어서 피로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내색은 안했지만 점점 피로가 쌓여있다가 저 말에 당황하며 뇌정지가 일어났고 마음은 안절부절에 식은땀도 막 나며 벙어리가 되었던거구요.. 거기에 지금은 읽씹상태로 아무런 대답도 오질않으니 저도 똑같이 당해보라는 태도로 보이고 계속 마음은 불편하니 모든게 다 내 잘못인가 싶으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다가도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않나 서로가 평행한관계가 아니라 제가 모든걸 맞춰야하는 갑을관계같이 생각이 드니 지금 상황이 가스라이팅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에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여러분께 조언을 얻어 가고자 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며칠전 제 생일이라 여자친구와 만나서 밥을 먹으며 같이 핸드폰 게임을 같이 하고있었습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던 도중에 친구한테 온 생일 축하 카톡을 보곤 카톡 대화창을 확인하며 대화방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 따로 왔었던 여자 후배가 보낸 축하문자도 보게되면서 ooo이 누구야? 하며 묻길래
학교 직속후배였던 애인데 생일이라고 톡보낸거같다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약간의 의심을 가지며(어느정도 장난기도 있었다 생각합니다) 저를 추궁하여 저는 당황하며 그런 의심할만한거 1도 없다, 톡 보낸 후배 애도 인사치레로 그냥 보냈을 뿐이다. 하며 오해를 풀고자 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자친구가 말하는게 '많이 친했나 보네' 라고 한걸 많이 취했단 걸로 잘못 알아들어 뇌정지가와서 혼잣말을 하는건가 싶어 아무말 안했는데
두 세번을 여자친구가 더 말하고 나서야 이해를 하고 다시 설명을 했지만 분위기가 싸해지며 화난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식당 나오면서 여자친구는 아무말 없이 가다가 본인 말로는 그 친구에 대해서는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너가 내 대답에 아무말도 안하는 거에 스트레스를 받은게 싫다. 목석이냐, 왜 말을 안하냐, 내말은 말로안들리고 개소리로 들리냐 등으로 화를 내는데 저는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그만 가보라며 돌아가더라구요.
이 뒤로 저도 집으로 돌아갔고 기분 나쁘게한 점에대해 많이 미안하다고 톡을 보내었지만 대답은 안해주고 읽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 생각은 몇번이나 많이 친했다는 말에 대답을 못한것에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보였을거라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은 합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여자친구가 화낸적이 있었구요. 그런데 저도 속상한게 그때 당시 일을 하고온 상태였는데 (여자친구는 쉬고 있었구요) 너무 바빴어서 피로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내색은 안했지만 점점 피로가 쌓여있다가 저 말에 당황하며 뇌정지가 일어났고 마음은 안절부절에 식은땀도 막 나며 벙어리가 되었던거구요.. 거기에 지금은 읽씹상태로 아무런 대답도 오질않으니 저도 똑같이 당해보라는 태도로 보이고 계속 마음은 불편하니 모든게 다 내 잘못인가 싶으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다가도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않나 서로가 평행한관계가 아니라 제가 모든걸 맞춰야하는 갑을관계같이 생각이 드니 지금 상황이 가스라이팅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에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여러분께 조언을 얻어 가고자 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