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이 2천만원 있는데요.
결혼한지 8년 넘게 용돈 10만원만 받고 사는 제가 불쌍해서 아버지께서 아내 몰래쓰라고 주신 돈이 2천만원이 있는데 이걸 그냥 좋다고 쓰면 순식간에 다 쓸거같아서 어느 정도는 불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주식은 한번도 안해봤고 결혼전에는 펀드도 했는데 결혼하면서 경제권은 아내에게 넘어갔습니다. 제 공인인증서도 아내에게 있습니다.
월급통장이 국민은행인데 결혼하면서 비자금통장을 나름 짱구를 굴린다고 농협으로 했다가 아내가 용돈통장을 농협으로 만들면서 제가 농협계좌가 있는지 조회하는 바람에 만들자마자 들켰습니다. 그러다가 선배의 조언을 빌어 우체국통장으로 비자금통장을 만들고 나서 연봉에 포함안되는 정말 깨작깨작 들어오는 돈을 따로 비자금으로 관리하다가 제법 큰 돈을 넣었는데 와이프한테 들키기는 싫고 혹시나 집에 세금 관련 고지가 날아올까 불안하기도 하면서도 이걸 은밀하게 위대하게 안전하게 불릴 방법이 없을까요?
비자금관리와 제태크의 고수분 안계십니까?
주식은 한번도 안해봤고 결혼전에는 펀드도 했는데 결혼하면서 경제권은 아내에게 넘어갔습니다. 제 공인인증서도 아내에게 있습니다.
월급통장이 국민은행인데 결혼하면서 비자금통장을 나름 짱구를 굴린다고 농협으로 했다가 아내가 용돈통장을 농협으로 만들면서 제가 농협계좌가 있는지 조회하는 바람에 만들자마자 들켰습니다. 그러다가 선배의 조언을 빌어 우체국통장으로 비자금통장을 만들고 나서 연봉에 포함안되는 정말 깨작깨작 들어오는 돈을 따로 비자금으로 관리하다가 제법 큰 돈을 넣었는데 와이프한테 들키기는 싫고 혹시나 집에 세금 관련 고지가 날아올까 불안하기도 하면서도 이걸 은밀하게 위대하게 안전하게 불릴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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