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유부남 작은 고민입니다 이런 와이프는 몇점 정도 일까여?
작은 자영업자 입니다 세 후 800정도 매월 다릅니다 만 최소 700 최대 1200
올 8월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예정입니다 대출 갚을 자신은 있습니다
자수성가로 시작해서 빚에서 시작한지 6년째 입니다
그 6년을 현 와이프랑 같이 시작했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슬하에 6살 아들 있구여
투룸 부터 지금은 (빌라 주인세대 월세입니다 )아이 돌전에 6개월 시댁에 맡기면서 맞벌이 하다가 3개월만에 대접이 후지다고 그만두고 전업만 하고있는데
외지에 홀로 시작하여 와이프 말고 친구 없습니다 저녁술자리 없이 와이프랑 반주삼아 저녁을 하고 취미는 패드로 게임 무과금 그리고 딱하나 낚시입니다만
선상은 다녀본적없이 요근래에 허락을 받아 그나마 작년부터 간간히 서해 방파제나 몇 번 했습니다
집안일 육아 빼고 70%는 와이프 나머지 30%제가 퇴근후 합니다(빨래등) 직업특성상 8시퇴근 저녁이 늦은편이라 다먹고 10시쯤이면 아이랑 한시간 남짓 놀아줍니다
저녁 11시부터나 맘에드는 드라마 또는 영화 봅니다
요근래들어서 제가 좀 불만인것들이 좀 생겼습니다
첫째 부부관계 입니다 와이프가 몸매가 좋습니다 제기준에 동갑이지만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힐끔거릴정도 각선미가 좋은데
본인은 배가나왔다며 불만이긴합니다만 관계가 한달에 2번~3번정도입니다 졸라야 이만큼입니다
연예기간이 짧아 사귀고 3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 결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좋은데 와이프는 힘들다 귀찮다며 미룹니다
꽤 쎄게 반대하는 터라 불만이 생기면 제가 툴툴 거린다며 한번씩 풀어줍니다 주도권이 넘어간 거겠죠
관계 시에도 제가 90%를 합니다 동일한 자세로 애무부터 바이버를 사용해서 먼저 느끼게 해준 뒤에 제가 사정하는 방식으로 마무리 입니다 이것도 제가 머라 말못하는데
일년에 두어번정도는 자다가 꼼냥대다가 시작하는 관계로 제가 저는 이러 자연스럼 부분으로 관계가 좋은데 와이프는 딱 정해서 오늘 한번 하자 또는 내일 하자 이렇게 예고를두고 합니다
두번째는 장점입니다 음식은 잘합니다 네이트판에서 보면 남편아침도 못얻어먹고 저녁도 대충이라면 이사람은 저녁은 아주 좋습니다 실력도 좋고 맛도 훌륭해서 나가서 사먹는것보다 좋습니다
제일 결혼잘했다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집에 오면 따뜻한 밥과 맛잇는 냄새로 반겨주니깐요
셋째 나가는 것을 좀 귀찮아라 합니다 운동도 시켜줄 수 있고 하다못해 나가서 차라도 마시고 사람들과 친목도 쌓으라고 하는데 온라인 게임 하나 하지만 나가지는 않습니다
이게 장점이면서 단점 인지라 덕분에 저도 못 나가거등요 시댁가도 고향 친구도 잘 못 만나러 가고
그리도 돈문제인데
넷째 올해 아파트 입주예정이므로 지금 아끼고 있습니다만 어제 돈문제로 툴툴대다가 본인앞으로 경제권이 없고 여유돈이없으니 생활비 조로 300을 달라더라구여
근데 제 정산 방식이 세번 정도에 나눠서 나오는 터라 그렇긴 힘들고 지금처럼 카드(사업자제명의)쓰고 보험료또는 공과금은 이체해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자고 하니깐 6년을 참았다고 자기앞으로 여유돈이 없어 머하나 살때마다 눈치보인다고
해서 한바탕 싸웠습니다 지금 냉전중입니다 진심 사줄껀 다 사줬습니다 심지어 옥션에 카드 박아넣었고 자기 필요할때 사긴합니다
아는동생한테 제기준으로 얘기하니까 형수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가끔 솔직한 심정은
나도 돈 못버는것도 아니고 쓸꺼 다쓰고 여행도 잘 다니고 부족하게 해주는거 같지는 않은데
나는 자유도 없는거같고
섹스도 안해주고 그래서 욕구불만이고
와이프는 저보고 집안일 하는거 없다고 툴툴대고
성욕이 많다고 툴툴대고
돈안준다고 툴툴대고
매사에 불만이 많아 보입니다.
결혼한것을 후회는 하지 않지만 어제 같은 경우 좀 답답하고 다른 돌파구가 있나 이런 생각 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하소연 긴 글 적어봅니다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감히 여쭤봅니다
올 8월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예정입니다 대출 갚을 자신은 있습니다
자수성가로 시작해서 빚에서 시작한지 6년째 입니다
그 6년을 현 와이프랑 같이 시작했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슬하에 6살 아들 있구여
투룸 부터 지금은 (빌라 주인세대 월세입니다 )아이 돌전에 6개월 시댁에 맡기면서 맞벌이 하다가 3개월만에 대접이 후지다고 그만두고 전업만 하고있는데
외지에 홀로 시작하여 와이프 말고 친구 없습니다 저녁술자리 없이 와이프랑 반주삼아 저녁을 하고 취미는 패드로 게임 무과금 그리고 딱하나 낚시입니다만
선상은 다녀본적없이 요근래에 허락을 받아 그나마 작년부터 간간히 서해 방파제나 몇 번 했습니다
집안일 육아 빼고 70%는 와이프 나머지 30%제가 퇴근후 합니다(빨래등) 직업특성상 8시퇴근 저녁이 늦은편이라 다먹고 10시쯤이면 아이랑 한시간 남짓 놀아줍니다
저녁 11시부터나 맘에드는 드라마 또는 영화 봅니다
요근래들어서 제가 좀 불만인것들이 좀 생겼습니다
첫째 부부관계 입니다 와이프가 몸매가 좋습니다 제기준에 동갑이지만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힐끔거릴정도 각선미가 좋은데
본인은 배가나왔다며 불만이긴합니다만 관계가 한달에 2번~3번정도입니다 졸라야 이만큼입니다
연예기간이 짧아 사귀고 3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 결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좋은데 와이프는 힘들다 귀찮다며 미룹니다
꽤 쎄게 반대하는 터라 불만이 생기면 제가 툴툴 거린다며 한번씩 풀어줍니다 주도권이 넘어간 거겠죠
관계 시에도 제가 90%를 합니다 동일한 자세로 애무부터 바이버를 사용해서 먼저 느끼게 해준 뒤에 제가 사정하는 방식으로 마무리 입니다 이것도 제가 머라 말못하는데
일년에 두어번정도는 자다가 꼼냥대다가 시작하는 관계로 제가 저는 이러 자연스럼 부분으로 관계가 좋은데 와이프는 딱 정해서 오늘 한번 하자 또는 내일 하자 이렇게 예고를두고 합니다
두번째는 장점입니다 음식은 잘합니다 네이트판에서 보면 남편아침도 못얻어먹고 저녁도 대충이라면 이사람은 저녁은 아주 좋습니다 실력도 좋고 맛도 훌륭해서 나가서 사먹는것보다 좋습니다
제일 결혼잘했다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집에 오면 따뜻한 밥과 맛잇는 냄새로 반겨주니깐요
셋째 나가는 것을 좀 귀찮아라 합니다 운동도 시켜줄 수 있고 하다못해 나가서 차라도 마시고 사람들과 친목도 쌓으라고 하는데 온라인 게임 하나 하지만 나가지는 않습니다
이게 장점이면서 단점 인지라 덕분에 저도 못 나가거등요 시댁가도 고향 친구도 잘 못 만나러 가고
그리도 돈문제인데
넷째 올해 아파트 입주예정이므로 지금 아끼고 있습니다만 어제 돈문제로 툴툴대다가 본인앞으로 경제권이 없고 여유돈이없으니 생활비 조로 300을 달라더라구여
근데 제 정산 방식이 세번 정도에 나눠서 나오는 터라 그렇긴 힘들고 지금처럼 카드(사업자제명의)쓰고 보험료또는 공과금은 이체해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자고 하니깐 6년을 참았다고 자기앞으로 여유돈이 없어 머하나 살때마다 눈치보인다고
해서 한바탕 싸웠습니다 지금 냉전중입니다 진심 사줄껀 다 사줬습니다 심지어 옥션에 카드 박아넣었고 자기 필요할때 사긴합니다
아는동생한테 제기준으로 얘기하니까 형수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가끔 솔직한 심정은
나도 돈 못버는것도 아니고 쓸꺼 다쓰고 여행도 잘 다니고 부족하게 해주는거 같지는 않은데
나는 자유도 없는거같고
섹스도 안해주고 그래서 욕구불만이고
와이프는 저보고 집안일 하는거 없다고 툴툴대고
성욕이 많다고 툴툴대고
돈안준다고 툴툴대고
매사에 불만이 많아 보입니다.
결혼한것을 후회는 하지 않지만 어제 같은 경우 좀 답답하고 다른 돌파구가 있나 이런 생각 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하소연 긴 글 적어봅니다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감히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