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님께....
음음..갑작스레 생각이 났는데 도쿄의 꽤 괜찮은 초밥집에 대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엊그제 초밥이 먹고 싶었는데 집주변에는 별로 없어서..찾아 헤매다가 아우 그 곳들 가고 싶다 한 가게들입니다..
먼저 아사쿠사에 있는 벤텐야마 미야코(辨天山 美家古寿司)..
런치가 5천엔 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군요..
초밥은 코스로 나옵니다 벤텐야마 코스 이렇게요..
참치빼고는 다 약간의 가공을 해서 날 것이 아닙니다..
으깬 새우를 넣은 계란초밥이 끝내줍니다..
다음은 신주쿠 요츠야 아라키초에 있는 스시 킨(日本橋 寿司金)..
이 집 겁나 비쌉니다... 근데 비싼 값은 합니다..
재료값이 상당할 듯 합니다.. 참치와 섬게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녁만 합니다.. 그러니 비쌀 수 밖에요...
마지막으로 하라주쿠의 시게요시(重よし)..
초밥집은 아니고 요릿집이라고 해야하나... 일식집입니다...
역시나 저녁은 상상초월 가격대이니 런치로.. 하지만 런치도 부담되는 가격대입니다..
감자조림과 무조림이 인상 깊었는데... 정말 무릎을 탁치게 합니다..
디저트로 나온 유자젤리도 나름 좋았던것 같습니다..
모두 역에서 가까웠던걸로 기억되고 타베로그에 잘나와있으니...
인생맛집이라고 불리울 만합니다..
일본인 친구분이랑 같이 가신다면 참 좋겠네요...
요즘 계속 가고싶은 마음에 옛 추억만 떠올려봅니다...
엊그제 초밥이 먹고 싶었는데 집주변에는 별로 없어서..찾아 헤매다가 아우 그 곳들 가고 싶다 한 가게들입니다..
먼저 아사쿠사에 있는 벤텐야마 미야코(辨天山 美家古寿司)..
런치가 5천엔 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군요..
초밥은 코스로 나옵니다 벤텐야마 코스 이렇게요..
참치빼고는 다 약간의 가공을 해서 날 것이 아닙니다..
으깬 새우를 넣은 계란초밥이 끝내줍니다..
다음은 신주쿠 요츠야 아라키초에 있는 스시 킨(日本橋 寿司金)..
이 집 겁나 비쌉니다... 근데 비싼 값은 합니다..
재료값이 상당할 듯 합니다.. 참치와 섬게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녁만 합니다.. 그러니 비쌀 수 밖에요...
마지막으로 하라주쿠의 시게요시(重よし)..
초밥집은 아니고 요릿집이라고 해야하나... 일식집입니다...
역시나 저녁은 상상초월 가격대이니 런치로.. 하지만 런치도 부담되는 가격대입니다..
감자조림과 무조림이 인상 깊었는데... 정말 무릎을 탁치게 합니다..
디저트로 나온 유자젤리도 나름 좋았던것 같습니다..
모두 역에서 가까웠던걸로 기억되고 타베로그에 잘나와있으니...
인생맛집이라고 불리울 만합니다..
일본인 친구분이랑 같이 가신다면 참 좋겠네요...
요즘 계속 가고싶은 마음에 옛 추억만 떠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