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학생 or 사회초년생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재수해서 지금까지는 인서울 중위권 정도 되는 학교에 붙을거 같습니다.
3지망 모두 공대에 지원했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자꾸만 3수에 미련이 생깁니다.
1.만약 3수를 해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공대에 진학하게 된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만약 3수를 해서 카이스트나 포항공대 쪽으로 진학이 가능하게 된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카이스트에 가게 된다면 물론 지금은 잘 몰라서 하는 소리 일수도 있지만 개인 창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3.만약 3수를 한다면 의대를 목표로 잡는 것이 욕심일까요?
개인적으로 남들보다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고 자존감 낮아서 하는 말 일수도 있지만 외적으로 남들보다 잘난게 없고 자꾸 비교만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집안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지만 3수를 결정한다면 미뤄주실 생각은 있으신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3지망 모두 공대에 지원했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자꾸만 3수에 미련이 생깁니다.
1.만약 3수를 해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공대에 진학하게 된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만약 3수를 해서 카이스트나 포항공대 쪽으로 진학이 가능하게 된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카이스트에 가게 된다면 물론 지금은 잘 몰라서 하는 소리 일수도 있지만 개인 창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3.만약 3수를 한다면 의대를 목표로 잡는 것이 욕심일까요?
개인적으로 남들보다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고 자존감 낮아서 하는 말 일수도 있지만 외적으로 남들보다 잘난게 없고 자꾸 비교만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집안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지만 3수를 결정한다면 미뤄주실 생각은 있으신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