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3주차(유후~~)
이제 담배를 못펴서 힘든건 거의 사라진거 같네요.
뜨문뜨문 생각이 나긴합니다만 확실히 나아지긴 했습니다.
금연 성공한 사람들이 금연하고나서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하다, 몸이 가벼워졌다 이런 말을 봤는데 제가 과체중이라 그런지 그런건 전혀 모르겠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가 식사하고 한시간을 또 잤네요. 폐활량은 확실히 좋아진거 같에요. 이틀에 한번꼴로 런닝을 하는데 숨은 거의 안찹니다. 도가니가 문제죠.
군것질도 늘었네요. 원래 많이 먹는편인데 단게 자주 땡깁니다.
참을수 있는 이유중에 중요한게 지금 주변인들중에 흡연자가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흡연하는 지인들은 바쁘고 연락도 잘 안되는편이기도 한데, 가족 포함 공시준비때문에 주기적으로 교류하는 지인들은 모두 비흡연자이기때문에 제가 담배를 사지 않는 이상 담배를 접할 일은 없으니 가능한거 같네요. 출근할때는 죄다 흡연자라 애초에 불가능했던거 같에요.
최근 포럼에 금연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모두 성공하길 바랍니다.
뜨문뜨문 생각이 나긴합니다만 확실히 나아지긴 했습니다.
금연 성공한 사람들이 금연하고나서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하다, 몸이 가벼워졌다 이런 말을 봤는데 제가 과체중이라 그런지 그런건 전혀 모르겠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가 식사하고 한시간을 또 잤네요. 폐활량은 확실히 좋아진거 같에요. 이틀에 한번꼴로 런닝을 하는데 숨은 거의 안찹니다. 도가니가 문제죠.
군것질도 늘었네요. 원래 많이 먹는편인데 단게 자주 땡깁니다.
참을수 있는 이유중에 중요한게 지금 주변인들중에 흡연자가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흡연하는 지인들은 바쁘고 연락도 잘 안되는편이기도 한데, 가족 포함 공시준비때문에 주기적으로 교류하는 지인들은 모두 비흡연자이기때문에 제가 담배를 사지 않는 이상 담배를 접할 일은 없으니 가능한거 같네요. 출근할때는 죄다 흡연자라 애초에 불가능했던거 같에요.
최근 포럼에 금연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모두 성공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