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파트너가 원래 이런건가요?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fwb 관계의 사람이 있는데
상대방의 3월 부터는 직장때문에 본가에 가서 현재 자취방 뺄때 까지만 연락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그 후 부턴 남이 되는 거고요..
당장은 아니지만 같이 밥도 먹고 하기도 하고 추억들을 쌓다가
아무렇지 않게 남이 된다니 현타가 오네요 ㅋㅋㅋ
그전까지는 만나다보니 일회성이였고 파트너는 처음이거든요
그래도 저는 그냥 애틋한 감정?이라도 있었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았나봅니다 상대방은 파트너가 처음은 아니여서 얘기를 들어보니
그냥 별 생각 없이 만나고 놀고 헤어지고 이러는거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연애 보다 감정 소비가 적어서 이맛에 파트너 두는구나 싶으면서도 약간의 현타가 오네요 ㅎㅎㅎ 그냥 푸념글이었습니다
상대방의 3월 부터는 직장때문에 본가에 가서 현재 자취방 뺄때 까지만 연락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그 후 부턴 남이 되는 거고요..
당장은 아니지만 같이 밥도 먹고 하기도 하고 추억들을 쌓다가
아무렇지 않게 남이 된다니 현타가 오네요 ㅋㅋㅋ
그전까지는 만나다보니 일회성이였고 파트너는 처음이거든요
그래도 저는 그냥 애틋한 감정?이라도 있었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았나봅니다 상대방은 파트너가 처음은 아니여서 얘기를 들어보니
그냥 별 생각 없이 만나고 놀고 헤어지고 이러는거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연애 보다 감정 소비가 적어서 이맛에 파트너 두는구나 싶으면서도 약간의 현타가 오네요 ㅎㅎㅎ 그냥 푸념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