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던 섹파가 남친이 생긴 후에도 계속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파트너가 생겨서 잘 즐기다가 감정이 생겨서 고백했습니다.
결과는 차였고 차인 후에도 파트너 관계는 계속해서 유지했습니다.
조금 슬프고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유지하다가 점점 연락이 뜸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연락이 안 되는 것에 대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다가 결국 신경쓰이던 아는 선배(계속 연락하고...만나고...ㅠ)하고 사귄다고 연락이 왔네요
피눈물을 머금으며 사귄다고 하니 알겠다고 피해 안주게 소문이나 이런 것들 안나게 질척거리지도 않겠다고 이야기 하며 떠났습니다.
근데 그 후에 뭐하냐고 연락이 왔네요. 내심 반가운 마음에 다시 만났다가 결국... 다시 했습니다.
한 후에 남친도 있는데 굳이 연락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그 사람은 부족했다고 이야기하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나왔는데 참... 부족했다고 하는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생각이 없나 싶기도 합니다.
관계나 그런 부분이 맘에 들었으면 사귀거나 혹은 제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런거면 안 사귀고 파트너 관계만 유지해도 괜찮을 텐데
도대체 왜 다른사람이랑 사귀고 관계는 다른 사람에게서 만족을 얻는지 참...
집도 원래 가까운데 살아서 남친이랑 같이 오는거 오며가며 마주칠까봐 그거 꼴도 보기 싫어서 이제 이사도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고달파서 안하던 운동도 다시 하는 요즘입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1. 파트너 개꿀~~ 하며 새로운 여친이 생길 때까지 드문드문 연락한다.
2. 아닌 것은 아니다.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는법. 단칼에 헤어진다.
3. 계속적으로 밀어내려 노력하되, 들어오면 가끔식 관계하다가 흐지부지 되는 상황을 만든다.
중 하나인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결과는 차였고 차인 후에도 파트너 관계는 계속해서 유지했습니다.
조금 슬프고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유지하다가 점점 연락이 뜸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연락이 안 되는 것에 대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다가 결국 신경쓰이던 아는 선배(계속 연락하고...만나고...ㅠ)하고 사귄다고 연락이 왔네요
피눈물을 머금으며 사귄다고 하니 알겠다고 피해 안주게 소문이나 이런 것들 안나게 질척거리지도 않겠다고 이야기 하며 떠났습니다.
근데 그 후에 뭐하냐고 연락이 왔네요. 내심 반가운 마음에 다시 만났다가 결국... 다시 했습니다.
한 후에 남친도 있는데 굳이 연락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그 사람은 부족했다고 이야기하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나왔는데 참... 부족했다고 하는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생각이 없나 싶기도 합니다.
관계나 그런 부분이 맘에 들었으면 사귀거나 혹은 제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런거면 안 사귀고 파트너 관계만 유지해도 괜찮을 텐데
도대체 왜 다른사람이랑 사귀고 관계는 다른 사람에게서 만족을 얻는지 참...
집도 원래 가까운데 살아서 남친이랑 같이 오는거 오며가며 마주칠까봐 그거 꼴도 보기 싫어서 이제 이사도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고달파서 안하던 운동도 다시 하는 요즘입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1. 파트너 개꿀~~ 하며 새로운 여친이 생길 때까지 드문드문 연락한다.
2. 아닌 것은 아니다.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는법. 단칼에 헤어진다.
3. 계속적으로 밀어내려 노력하되, 들어오면 가끔식 관계하다가 흐지부지 되는 상황을 만든다.
중 하나인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