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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백은 장례절차에서 고인의 영혼을 상징하기 위하여 빈소에 모시는 삼베나 명주로 접어서 만든 패 정도인데 이게 유교에서 나온 걸로 아는데 불교도 같은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1번은 작성자분이 말씀하신대로 해석해도 될 것 같습니다. 2번은 납골당에 묻냐 산소에 묻냐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은데요? 저희 집은 선산에 묻혀 계셔서 산소로 갑니다.

혼백은 그 지방과 같은 내용을 적은 종이를 잘접어서 오색실로 묶은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고인의 혼령이 깃들어져 있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보통 49재때 이 혼백 (종이를) 마지막에 태웁니다.
보통 49재때 이 혼백 (종이를) 마지막에 태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