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로고민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현재 지거국 경제학과 다니고있고요. 25살 4학년으로 한학기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 건강문제로 군대(공익)를 아직 안다녀왔고, 이번 여름에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진로를 본격적으로 확정지어야 할것같아서 고민입니다. 공익근무 2년동안 준비할 시간이 주어져 그동안 자기시간이 꽤 남는것 같아 틈틈히 준비할 예정이고요.
저는 사실 안정적인 교대나 사범대 지망생이었으나, 미래를 생각해서 대학 초반에 교직에 대한 꿈을 일찌감치 접고, 학점이 좋아 경영학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경제학이랑 시너지가 좋을것같아서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까 이제 취업을 준비할 때가 오더군요. 여러 방면으로 생각했는데 취준생의 일반적인 길이라고 할까요, 기업/금융권/공무원으로 좁혀졌습니다. 가슴 떨리는 일은 아니긴 하지만…
여기서 저희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선, 실직, 사업실패를 겪으신 경험이 있으셔서 안정적인 직장을 권하십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아니면 별로 추천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저는 루틴에 박힌 지루한 일은 좋아하지 않고 모험적인 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은행이나 증권사/ 더 보면 사기업쪽(?)에 마음이 기웁니다.
사실 저는 남들이 다 가는 길로 가기 싫습니다. 그러나 제가 뭘 잘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가슴떨리는 일으론 유일했던 교육쪽은 일찌감치 접었고, 다시 살릴 생각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전공이랑 맞는 금융쪽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나름대로 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나 열심히 공부해왔고, 성실이나 끈기라면 결코 남못지 않다고 자부하는데, 진로결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때문에 스트레스네요ㅠㅜ
과거부터 남이 하라는것, 해야 하는것은 열심히 해왔으나,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하는 이 시점에, 제 인생을 결정하는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외국어, 자격증 뭐 하나 특출난것은 아직 없습니다ㅠ
아씨형님들, 조언좀 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재 개인 건강문제로 군대(공익)를 아직 안다녀왔고, 이번 여름에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진로를 본격적으로 확정지어야 할것같아서 고민입니다. 공익근무 2년동안 준비할 시간이 주어져 그동안 자기시간이 꽤 남는것 같아 틈틈히 준비할 예정이고요.
저는 사실 안정적인 교대나 사범대 지망생이었으나, 미래를 생각해서 대학 초반에 교직에 대한 꿈을 일찌감치 접고, 학점이 좋아 경영학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경제학이랑 시너지가 좋을것같아서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까 이제 취업을 준비할 때가 오더군요. 여러 방면으로 생각했는데 취준생의 일반적인 길이라고 할까요, 기업/금융권/공무원으로 좁혀졌습니다. 가슴 떨리는 일은 아니긴 하지만…
여기서 저희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선, 실직, 사업실패를 겪으신 경험이 있으셔서 안정적인 직장을 권하십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아니면 별로 추천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저는 루틴에 박힌 지루한 일은 좋아하지 않고 모험적인 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은행이나 증권사/ 더 보면 사기업쪽(?)에 마음이 기웁니다.
사실 저는 남들이 다 가는 길로 가기 싫습니다. 그러나 제가 뭘 잘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가슴떨리는 일으론 유일했던 교육쪽은 일찌감치 접었고, 다시 살릴 생각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전공이랑 맞는 금융쪽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나름대로 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나 열심히 공부해왔고, 성실이나 끈기라면 결코 남못지 않다고 자부하는데, 진로결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때문에 스트레스네요ㅠㅜ
과거부터 남이 하라는것, 해야 하는것은 열심히 해왔으나,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하는 이 시점에, 제 인생을 결정하는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외국어, 자격증 뭐 하나 특출난것은 아직 없습니다ㅠ
아씨형님들, 조언좀 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